◆ 언 제 : 2026년 05월 25일(월), 07:30~16:25(8h55m), 22km
◆ 어디를 : 황간 용문&지장종주
※ 기양지맥 : 기양지맥은 백두대간 용문산(맷돌봉)을 지나 국수봉(웅이산) 전 동으로 분기한 기양지맥은 청운봉(734.2m), 백운산(631.3m), 일곡산(356.9m), 기양산(704.8m), 수선산(682.5m), 형제봉(531.4m), 신산(457.0m), 대현산(265.4m), 남산(169.3m)을 지나 낙동강으로 맥을 다하는 길이 45.8km 김천, 상주와 구미지역 지맥으로 좌측 병성천을 우측 감천을 흐르게 한다
※ 상주 웅이산(熊(곰 웅) 耳(귀 이) 山(뫼 산) : 경북 상주시 공성면에 있는 높이 794의 산.
‘학문산’과 ‘용문산(龍文山)’으로 기록되어 있고, 『한국 지명 총람』에는 ‘곰산’, ‘웅이산(熊耳山)’, ‘용문산’ 등 여러 이름으로 나타난다. ‘국수봉’은 낙동강과 금강의 물이 나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용문산’은 산 정상에 웅신당[일명 용문당]이라는 대(臺)에서 천제와 기우제를 지낸 산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남으로 작점고개로 이어지고, 북으로는 큰재와 연결된다. ‘국수봉(掬水峰)’이라고도 부른다. 웅이산 남쪽에는 기양지맥으로 나뉘는 분기점인 청운봉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참조
※ 영동 학무산(鶴(학 학) 舞(춤출 무) 山(뫼 산) :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에 있는 높이 681의 산.
학이 춤추는 형상의 마산 무학산(舞鶴山)과 같은 뜻,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웅북리(熊北里) 지봉리 신안리의 경계에 있는 산(고도:682m). 조선 지리지와 고지도에 학무산과 용문산으로 각각 기록. 『대동여지도』에 '용문산(龍門山)'으로 표기되어 있고, 『조선지지자료』에는 "학무산(鶴舞山)은 황금소면 행동 후록에 있다."와 "용문산(龍門山)은 황금소면 신안 후록에 있다."가 동시에 나타난다. 동일한 산을 마을에 따라 달리 불렀음을 알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참조
※ 영동 지장산(芝(지초 지) 莊(풀성할 장) 山(뫼 산) :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에 있는 높이 770의 산.
조선 시대 지리지와 고지도에는 지장산이 다양한 표기자로 기록되어 있다. 『1872년지방지도』에 '지장산(芝莊山)'으로 기록되어 관련 지명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조선지지자료』에는 "지장산(芝庄山)은 황금소면 반수 후록"으로 기록되어 '장'자의 표기자가 변화되어(莊>庄 · 藏) 왔다. 『한국지명총람』에 '지장산(芝庄山)'으로 기록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지명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참조
※ 영동 봉대산(烽(봉화 봉) 臺(돈대 대) 山(뫼 산) :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높이 635의 산.
『세종실록지리지』에 "봉화가 2곳이니 (중략) 현의 동쪽 소이산(所伊山)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소이산 봉수는 고을 동쪽 13리에 있다."고 기록됨. 『여지도서』에도 등장. 『해동지도』 『1872년지방지도』, 『대동여지도』 등 옛 지도에 소이산 봉수대 혹은 소이산(所伊山)이 표기되어 있다. 『한국지명총람』에는 봉대산(鳳臺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봉대산은 조선 시대에 '소이산'으로 불리었고 봉수대가 그곳에 있었다. 이 봉수대 때문에 후에 봉대산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참조
※ 구간 : 말랑고개 ~ 웅이산(국수봉) ~ 맷돌봉(용문산) ~ 반고개 ~ 학무산 ~ 지장산 ~ 봉대산 ~ 구교리
◆ 누구랑 : 홀로
◆ 대전(집)출발(05:35)~대전역(05:55~06:15)~추풍령(07:15)~말랑고개(07:25~07:30)
산행(07:30~16:25), ※휴게시간포함
황간(16:30~18:10)~대전역(18:55~19:05)~대전(집)도착(19:30)
◆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 8h55m 22km, ○일출시간:05:16 ○일물시간:19;34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 no | 장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고도 | 특 징 |
| 1 | 말랑고개 | 07:30 | 254 | 김천 어모면과 상주 공성면을 잇는 고개 농기계 창고옆 임도 진행, |
|||
| 2 | 기도터 | 08:34 | 08:45 | 2.6 | 2.6 | 683 | 기도움막, 바위조망터, 용문산조망, |
| 3 | 지맥갈림길(청운봉) | 08:55 | 0.4 |
3.0 | 719 | 넓은 공터, 이정표, | |
| 4 | 웅이산(국수봉) | 09:08 | 09:11 | 0.7 |
3.7 | 791 | 영오리 갈림길, 정상석, 백두대간 봉우리, |
| 5 | 용문산기도원갈림길 | 09:30 | 1.0 |
4.7 | 612 | 이정표(사거리 갈림길), | |
| 6 | 맷돌봉(용문산) | 10:00 | 1.3 |
6.0 | 705 | 웅복리 갈림길, 정상석, 백두대간 봉우리, | |
| 7 | 분맥갈림길(686봉) | 10:17 | 0.6 |
6.6 | 685 | 밋밋한 정상, 잡목, 동무골산 갈림길 뚜렷, 반고개 내림길은 동무골산 능선 우측임, 길찾기 주의 | |
| 8 | 반고개 | 10:56 | 11:26 | 2.3 |
8.9 | 354 | 추풍령 신안리와 지봉리를 잇는 고개, 대나무숲 반사경 뒤 학무산 등로, 팔각정자, 보건소 |
| 9 | 학무산 | 12:18 | 1.7 |
10.6 | 682 | 폐기된 군 시설물, 헬기장, 임도, | |
| 10 | 지장산 | 13:18 | 13:40 | 2.6 |
13.2 | 771 | 쌍봉, 상주 모동갈림길, |
| 11 | 분맥갈림길(690봉) | 14:03 | 1.1 |
14.3 | 679 | 입산금지 팻말(난곡리), 낙엽, | |
| 12 | 봉대산 | 15:02 | 15:14 | 2.9 |
17.2 | 645 | 헬기장, 입산금지 팻말(난곡리), |
| 13 | 애교리&안골갈림길 | 15:44 | 1.9 |
19.1 | 335 | 능선 사면 산행, | |
| 14 | 구교리 | 16:17 | 1.9 | 21.0 | 165 | 황간 향교, 가학루, 함양오씨 묘(폐쇠된 철문) | |
| 15 | 황간교 | 16:25 | 0.5 |
21.5 | 165 | ||
| 합 계 | 8h55m | 22km | |||||
◆ 뒤풀이 : 올갱이국
◎상호 : 해송식당(043-745-8253) ◎위치 : 충북 영동군 황간면 하옥포3길 2(마산리 42-95)
◎평가 : 맛나다 ◎가격 : 12,000/1인 ◎주메뉴 : 올갱이국밥
◆ 날씨 : 맑음(12~28℃), 맑은 하늘에 가끔씩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이 시원하더니 한낮 기온이 오르며 무더위를 많이 느낀 산행하기 힘든 하루
◆ 산행느낌
경부고속도로를 오가며 추풍령 부근 산이 많은 궁금함이 있었다~ 산에 군부대가 있어 당연히 산행을 할수 없는 것으로 알았건만~ 지맥 공부를 하며 우연히 어느 산님의 블러그를 통해서 많은 산객이 산행을 한다~ㅋ 그때부터 나도 추풍령과 황간을 잇는 산능선을 걷고 싶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산길을 이어본다~ 즐거움이다.
기양지맥 일부와 대간길을 연결하고 추풍령 지장산~봉대산 산길을 이어보니 제법 그럴싸하다~ 더하여 대중교통(철도)를 이용하면 들/날머리 접근이 쉬울 듯하여 계획을 세우고 산행날짜를 잡아본다~ 즐거움이다.
많은 산객의 산행기를 확인해도 용문산에서 반고개로 진행하는 등로가 이어지질 않는다~ ㅋ 산길이 없으면 내가 만들면 그만이지?? 하며 도전을 외치는 천둥이 씩씩함이 있다~
김천과 상주 공성면 옥산역을 거쳐 들머리 말랑고개로 이동하려 했건만~ 열차 시간이 잘 이어지질 않아 들머리 접근이 너무 늦어져 고민이다~ 추풍령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조금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급하게 택시를 알아보니 택시비가 생각보다 저렴하다~ ㅋ
이른시간 산행을 시작하면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어 더 나은 방법이다~ 서둘러 택시를 예약하고 열차를 예매한뒤 산행을 기다린다~ 즐거움이다.
대전발 첫 무궁화 열차로 추풍령에 도착하니 이미 택시가 도착하여 날 기다린다~ 감사함이다. 이런저런 산행 이야기를 나누며 들머리 말랑고개로 이동 간단히 산행준비를 하고 말랑고개 농작물 창고옆 임도로 산행을 시작한다.
기양지맥 산길이어서 등로는 생각보다 뚜렷하다~ 제법 많은 산객이 산행을 하는 가 보다~ 천천히 오름길을 오른다~ 아직 기온이 올라가지 않아 오름길을 오를만 하다~
대략 한시간 정도를 힘차게 오르니 대간길 전망바위가 나타나며 선등자들의 산행기에 등장하는 기도 움막이 눈에 들어온다~ 허기짐이 있어 전망바위에서 막걸리 한사발을 하며 잠시 쉬어간다~
앞쪽으로 두런두런 사람 목소리가 들려온다~ ㅋ 기도원 신도가 이른 시간에 올라와 열심히 기도와 찬송을 올리는 것 같다~ 에고 종교에 미치면 답이 없는데. 울 가족에도 이런 사람이 있는데~ ㅋ
가벼이 인사를 나누고 지맥 갈림길 청운봉으로 진행한다~ 청운봉 한켠에 배낭을 내려놓고 국수봉(웅이산)에 다녀온다~ 아주 오래전 다녀온 백두대간을 걷던 기억이 없다~ ㅋ 그래도 즐거움이다.
청운봉으로 되돌아와 용문산으로 진행한다~ 좌측 기도원에서 산짐승인지?? 사람소리인지?? 꽥꽥 소리가 들려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나도 함께 큰소리를 내어본다. 잠시뒤 소리는 사라진다~ ㅋ
지장분맥 갈림길이 있는 686봉에 도착한다~ 이리저리 반고개 하산길을 찾아본다~ 좌측으로 뚜렷이 이어지는 산길이 있다~ 당연히 반고개 하산길로 생각하고 진행한다~
덕분에 반고개 내림길에서 진한 알바를 한다~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능선을 찾아 진행할 수 있었건만~ 선명한 등로가 있어 생각없이 진행하다 우측 능선이 자꾸만 내 머릿속에 의문을 남겨 지도를 확인하니 내가 진행하는 등로는 동무골산과 이어지는 등로이다~
알바를 확인하고 이미 많이 진행되어 일단 우측 능선으로 진행하고자 하지만~ 등로가 이어지질 않는다~ 괴로움이다. 무작정 계곡치기로 내려서니 예향원 위쪽 농장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만난다~ㅋ 맞은편 학무산이 크게 다가온다~ 반고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마을로 내려설수 있어 다행이다~
학무산 오름길이 걱정이지만 허기짐에 반고개에서 식사를 하며 쉬어간다~ 반사거울이 있는 대나무 숲에서 학무산 오름길이 시작된다. 막걸리 한잔과 식사 배부름에 오름길이 힘이든다~ 천천히 진행한다.
600봉 헬기장에 도착하니 이쁜 새 한 마리가 내앞에서 얼쩡거리며 날아간다~ 이상함이 느껴져 주변을 살피니 새집에 새알이 앙증맞게 보관되어 있음이다~ ㅋ 낮선 이방인의 방문에 자기 알을 지키고자 몸으로 이방인을 유혹하는 중이다~ ㅋ 못본척 자리를 비켜준다.
학무산 정상은 옛 군부대 시설물이 폐허처럼 널부러져 있다~ 덕분에 나는 오래전부터 산행을 못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언제 이전이 되었을까? 궁금증을 안고 지장산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지장산 정상은 쌍봉 형태로 첫 봉우리가 모동갈림길이 있고 두 번째 봉우리가 정상표시가 있음이다~ 모동 갈림길의 첫 봉우리에서 잠시 쉬어간다~
하산길 바삐 걷는 걸음에 지장저수지가 있는 모동마을 갈림길을 확인하지 못하었다~ ㅋ 작은 봉우리를 5개쯤 넘어서니 오도재로 이어지는 분맥갈림길이다~ 산행중 주의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수 있겠다~
이곳부터 능선에는 입산금지 팻말이 하산길 내내 이어진다~ 임산물 채취 시기에는 난곡리 동네분들과 많은 마찰이 생길 것 같다~ 지장산부터 등로에는 낙엽이 많이 쌓여 겨울철 러셀산행에 버금간다~ 괴로움이다. 더하여 작은 봉우리가 계속 나타난다~ ㅋ 하산길이라 생각했건만... 체력은 점점 하락한다~ 괴로움이다.
오래된 헬기장이 있는 오늘 산행 마지막 봉우리 봉대산에 도착한다~ 즐거움이다. 잠시 쉬어간다. 집으로 복귀를 위해 열차 시간과 남은 거리를 예상한다~ 하산길 조금 속도를 높이면 16:18분 열차로 복귀 할수 있을 듯 하다. 다음 열차가 18:10분 운행하여 내가 서둘러야 하는 이유이다.
봉대산 내림길은 급경사에 간간히 암릉이 있어 이제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점점 맘이 급해진다. ㅋ 480고지에서는 광평리 방향으로 사면을 따라 진행하며 좀더 수월하게 하산을 진행한다. 열차 시간을 맞출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부지런히 걸어 하산을 진행했지만 남아있는 산행 거리가 내 예상보다 훨씬 많이 남아 구교리에 도착하니 열차는 이미 떠난 시간이 되었다~ 괴로움이다. 앞 열차 탑승에 실패하고 황간역 화장실에서 산행에 지친 몸을 씻어낸 후 역앞 식당에서 맥주 한잔과 저녁을 먹으며 시간반 가량을 보내고 다음 열차로 대전으로 복귀한다~ 즐거움이다.
비록 반고개 하산길과 마지막 구교리 하산길에서 알바로 계곡을 무작정 내려서는 산행이 되었지만 이 또한 산행의 일부라 생각하고 새로운 등로를 걸었다는 생각을 갖기로 한다.
오래도록 걷고싶던 황간 용문&지장 종주 산행을 즐겁게 무사히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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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머리(말랑고개)
차량있는 곳으로 기양지맥 진행


▲ 말랑고개
용문산 오름길(창고옆 임도로 진행)

▲ 임도를 따르면 나오는 묘지
뒤로 등로 진행

▲ 기양지맥 봉우리

▲ 기도움막이 있는 바위 조망터
좌측이 용문산 능선 우측이 웅이산(지맥갈림길) 로 이어지는 능선
가운데 안부가 용문산기도원 갈림길

▲ 바위조망터에서 바라본 맷돌봉(용문산)

▲ 바위옆 기도움막

▲ 용문산 기도원 신도들이 기도를 올리는 곳

▲ 산 위까지 십자가를~
누구를 위한 행위인지??

▲ 백두대간 기양지맥 분기봉
청운봉이라 한다~

▲ 웅이산(국수봉) 정상석

▲ 웅이산 인증샷~
전망바위에서 마신 막걸리로 얼굴이 붉다~

▲ 웅이산 이정표

▲ 용문산 기도원 안부 이정표

▲ 용문산 하산길이 있는 갈림길
기도원 신도들이 등로를 잃지 않으려 표기를 해놓은 듯~

▲ 용문산(맷돌봉) 도착전 이정표


▲ 용문산 인증샷~

▲ 686봉에서 반고개로 내려서며
앞쪽 가야할 학무산을 바라본다~
하산길 알바로 무작정 옆 능선으로 진행하다 계곡으로 내려선다

▲ 반고개(상신안리)

▲ 반고개 이정표


▲ 학무산 진행중
헬기장에서 새가 땅을거닐며 날 유혹해서
주변을 살펴보다 발견한 새둥지~

▲ 학무산 인증샷~
반고개에서 마신 막걸리에 얼굴이 달아 오른다


▲ 학무산 정상 산그리메
잡목으로 주변을 볼수 없어 아쉬움에 방향을 설정하고 살펴본다

▲ 학무산 산그리메

▲ 가야할 지장산을 바라보며
뒤쪽 희미한 백화산 주행봉~

▲ 학무산 산그리메

▲ 학무산 폐 군막터
예전 군막터가 넓게 조성되어 있다~

▲ 헬기장
상태가 최근까지 사용된 것 같다~

▲ 학무산 군인들이 사용한 임도

▲ 학무산 임도

▲ 지장산 등로
가끔 편안한 등로가 이어진다

▲ 지장산 쌍봉중 첫 봉우리에서
갈증에 커피를 마셔본다~

▲ 지장산 첫봉우리
모동면 하산길 갈림길이 있음

▲ 지장산 산그리메

▲ 지장산 산그리메

▲ 지장산 산그리메

▲ 지장산 산그리메

▲ 지장산 두번째 봉우리

▲ 지장산 인증샷


▲ 붕대산을 진행하며
우측으로 출입금지 금줄이 쳐있다~
임산물이 나오는 가을에는 동네분들과 마찰이 생길듯 함


▲ 봉대산 봉화대 인듯
봉화대가 무너진 모습이 세월을 알게 한다

▲ 봉대산 삼각점


▲ 봉대산 인증샷

▲ 봉대산 하산길 411봉에서
되돌아본 봉대산
좌측 능선은 사면으로 진행한 구간임


▲ 함양오씨 묘지
묘지 입구가 철문으로 잠겨있다~
하산길 알바로 묘지로 진행함

▲ 구교리
묘지 하산이 아닌 사진 우측으로 하산 가능함

▲ 황간 올뱅이 식당
올뱅(갱)이 전문식당임
추풍령과 물한계곡에서 발원하는 초강천에 올갱이가 많이 나오는지???
황간 조금만 시골마을에 올뱅이 식당이 많음


▲ 황간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 황간역에서

▲ 황간역에서 바라본
황간의 명산 달이 쉬어간다는 월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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