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16년 10월 8(토), 8:55~14:55, 6h
◆ 어디를 : 군산 선유도(仙遊島 망주봉, 102m)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진봉반도(進鳳半島)에서 남서쪽으로 약 32여㎞ 떨어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중심 섬이다. 동경 126°30′, 북위 35°50′에 위치한다. 본래는 분리된 3개의 섬이었는데 현재 선유 3구와 가운데 섬인 선유 2구가 육계사주(陸繫砂洲)로, 선유 2구와 선유 1구가 해안사구(海岸砂丘)로 연결되어 하나의 섬으로 되었다. 육계사주와 해안사구는 세사(細砂)로 구성되며 현재는 모두 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선유도의 진말은 ‘고군산 8경’의 중심부를 이루는 곳이다. 명사십리, 망주폭포, 평사낙안 등을 일컬어‘선유 8경’이라 부른다. 선유도해수욕장은 길이 4㎞, 폭 50m 규모의 명사십리 모래밭을 가진 이름난 곳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유도 [仙遊島]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간 : 무녀도 ⇒무녀초교 ⇒선유대교 ⇒선유봉 ⇒장자교 ⇒대장도 ⇒장자도 ⇒명사십리 ⇒망주봉 ⇒갯벌 ⇒유람선선착장 ⇒선유대교 ⇒무녀도
◆ 누구랑 : 대토
◆ 대전(시청)출발(06:00) ~ 무녀도 회전 주차장(08:40)
산행(08:55~14:55), 야미도 횟집 뒤풀이(15:20~16:20) 대전(시청)도착(18:00)
◆ 산행시간 및 거리 (여유롭게, 총시간6h, 약17km,)
◆ 산행시간 및 거리 세부내용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 1 | 무녀도 | 08:40 | 08:55 | 16 | |||||
| 2 | 무녀초등학교 | 09:30 | 2.3 | 17 | |||||
| 3 | 선유교 | 09:40 | 1.0 | 18 | |||||
| 4 | 해안산책로 | 10:00 | 1.3 | 19 | |||||
| 5 | 선유봉 | 10:25 | 1.3 | 20 | |||||
| 6 | 장자교 | 10:55 | 0.5 | 21 | |||||
| 7 | 대장교 ★중식 | 11:15 | 12:15 | 1.6 | 22 | ||||
| 8 | 장자발전소 | 12:30 | 1.0 | 23 | |||||
| 9 | 명사십리 해수욕장 | 12:40 | 1.5 | 24 | |||||
| 10 | 망주봉 ★휴식 | 13:00 | 13:10 | 1.2 | 25 | ||||
| 11 | 선유도항 | 14:00 | 1.8 | 26 | |||||
| 12 | 선유교 | 14:20 | 0.6 | 27 | |||||
| 13 | 무녀보건소 | 14:45 | 2.0 | 28 | |||||
| 14 | 주차장 | 14:55 | 0.8 | 29 | |||||
| 15 | 30 | 합계(total) | 6h | 17 | |||||
◆ 뒤풀이 : 생선회
◎상호 : 야미도횟집(063-465-0670) ◎위치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58
◎평가 : 나쁨 ◎가격 : 모름 ◎주메뉴 : 생선회
◆ 날씨 : 비온후 갬(℃)
밤부터 내린비가 산행 시작때까지 내리다 점점 갠 화창한 날씨로 조망이 너무 좋음
◆ 산행느낌
어릴적에 방송에 소개된 선유도를 접하고 반드시 찾고푼 곳으로 내 머릿속에 있던 동경의 섬이었다... 너무 늦은 시간에 찾아 한편으로는 미안함 맘이 솟는다... 그러던중 대토에서 선유도 망주봉 산행예정을 하던날 무조건 반드시 참여를 계획하고 공지되기를 기다려 언능 참여를 신청한다.. 방송에 소개되는 선유도는 무릉도원이 따로 없었다... 어린 나이에도 반드시 가고 싶을만큼 내 맘을 흔들어 놓은 곳이다.. 많은 시간이 지난 이제야 찾아왔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탓으로 섬이 많이 지저분하고 도로 공사로 정리되지 않아서 인지 조금은 실망스럽다...... 사람이 없어 그런지 곳곳에 폐허된 건물과 쓰레기 들이 방치되어 흉물스럽고 어수선한 느낌이라..... 내 어릴적 방송에서 보던 무릉도원이 아니다.... 그렇지만 자연만 본다면 단연 으뜸인 것이다... 인간이 자연을 많이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든다... 공사도로와 쓰레기들로 섬 전체가 흉물스럽지만 단순 자연경관을 보노라니 역쉬 내가 느낌으로 보아온 섬이다.... 국가에서 쓰레기 수거와 흉물스런 건물을 정리하고 정비한다면 정말로 세계에 내어 놓아도 훌룡한 관광지가 될 것 같다.... 우선 나부터 조금 반성하고 자연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행동하고 싶다....
도로가 아직 완성되질 않아 돌아돌아 가는길이 오히려 정겨움이다.... 조만간 우리 아이들과 1박2일의 일정으로 다시 한번 찾고프다... 그때는 구석구석 모든곳을 둘러보고 싶다... 높지 않은 선유봉과 대장봉 그리고 망주봉을 둘러보는 일정도 잼날 것 같다.... 이번 산행에서는 대장봉을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선유도의 해변 데크 산책길 그리고 망주봉에서 둘러보는 멋진 섬들의 광경이 한폭의 그림 같더라... 일출과 낙조의 모습을 눈에 담고 싶은데........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무녀도 회전교차로에서 바라본 선유도 망주봉
▲ 무녀초등학교
▲ 무녀도에서 바라본 선유도 망주봉
▲ 선유대교
▲ 선유1구항에서 출항준비를 위해 물빠진 항구의 배에 오르려 하는 어민모습
▲ 선유1구쪽의 주상절리가 있는 해안 산책로
▲ 선유1구 옥돌 해수욕장과 주상절리가 있는 해안 산책로
▲ 선유봉에 오르는중에 보이는 해안산책로 및 옥돌 해수욕장과
▲ 선유봉 정상표시
▲ 선유봉 정상에서 바라본 조망
▲ 선유봉 정상에서 바라본 선유도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망주이 멋지게 보인다....
앞쪽의 솔섬까지 연결된 짚라인 탑
▲ 정상에서 바라본 대장도와 대장봉
▲ 장자도 양식장
▲ 장자도에서 바라본 대장도와 대장봉
▲ 선유도 관광안내소(해수욕장 입구)
▲ 철 지난 해수욕장이라 주변이 조금은 어수선하다.....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뒤쪽의 망주봉
▲ 망주봉에 올라서서
▲ 망주봉에서 바라본 선유봉(중앙)와 우측 장자도
▲ 망주봉에서 바라본 가까운 솔섬과 뒤쪽의 대장도와 대장봉
▲ 선유도의 갯벌이 참 인상적이고 뒤쪽의 선유도 유람선이 들어오는 물길이 참 인상적이다...
좌측 뒤쪽 멀리 보이는 무녀도 와 신시도에서 들어오는 무녀대교가 조망된다..
▲ 갯벌과 함께 선유대교가 보인다
▲ 선유도 북쪽으로 양식장이 넓게 펼쳐진 모습과 뒤쪽의 고군산 섬들이 펼쳐진 모습.....
▲ 대봉 전망대 모습과 뒤쪽의 양식장이 멋지다
▲ 점점이 펼쳐진 고군산섬들이 환상적이다....
신시도, 무녀도,
▲ 점점이 펼쳐진 고군산섬들이 환상적이다....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
▲ 선유도 갯벌이 넘 인상적이다..
▲ 무녀도 회전교차로에서 바라본 무인도..
▲ 무녀도에서 바라본 신시도 대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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