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16년 10월 22(토), 10:50~15:00, 4h10m
◆ 어디를 : 장흥 천관산(天冠山,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산.
높이 723m. 가끔 흰 연기와 같은 이상한 기운이 서린다고 하여 신산이라고도 한다. 주위에 양암봉·소산봉 등이 있다. 사방이 비교적 급경사이며 곳곳에 깊은 계곡이 발달했다. 사자암·상적암·문주보현암 등의 기암괴석과 갈대밭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경치가 수려하며 특히 가을단풍이 좋다. 또한 천관사·탑산사·장안사를 비롯한 많은 절터와 석탑·석불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 구간 : 천관문학관 ⇒불영봉 ⇒연대봉 ⇒환희대 ⇒지장봉 ⇒구룡봉 ⇒환희대 ⇒금강굴 ⇒장천재 ⇒주차장
◆ 누구랑 : 대토
◆ 대전(시청)출발(06:00) ~ 벌곡(06:45~07:20) ~ 천관문학관(10:40)
산행(10:50~13:00), 참게메기매운탕 뒤풀이(15:40~16:40), 대전(서부교육청)도착(21:00)
◆ 산행시간 및 거리 (여유롭게, 총시간4h10m, 약9.5km,)
◆ 산행시간 및 거리 세부내용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 1 | 천관문학관 | 10:40 | 10:50 | 16 | |||||
| 2 | 불영봉 | 10:40 | 1.3 | 17 | |||||
| 3 | 수동갈림길 | 10:50 | 12:15 | 0.7 | 18 | ||||
| 4 | 연대봉 | 12:30 | 0.8 | 19 | |||||
| 5 | 환희대 | 12:45 | 1.0 | 20 | |||||
| 6 | 지장봉 | 13:00 | 0.4 | 21 | |||||
| 7 | 환희대 | 13:15 | 0.4 | 22 | |||||
| 8 | 구룡봉 | 13:20 | 13:30 | 0.6 | 23 | ||||
| 9 | 환희대 | 13:40 | 13:50 | 0.6 | 24 | ||||
| 10 | 금강굴 | 14:10 | 0.8 | 25 | |||||
| 11 | 장천재 | 14:55 | 2.9 | 26 | |||||
| 12 | 주차장 | 15:05 | 0.5 | 27 | |||||
| 13 | 28 | ||||||||
| 14 | 29 | ||||||||
| 15 | 30 | 합계(total) | 4h10m | 9.5 | |||||
◆ 뒤풀이 : 매운탕
◎상호 : 예양강 메운탕(061-863-7814) ◎위치 :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장흥대로 3476(건산리 775-14)
◎평가 : 맛나다 ◎가격 : 적당 ◎주메뉴 : 메기 매운탕 & 추어탕
◆ 날씨 : 맑음(17℃)
미세먼지가 많은 도착전 이슬비가 내린 흐린날씨
◆ 산행느낌
장안산 억새 1박산행을 하고픈데~~갑자기 결정된 대토 천관산 산행이다~~
예전 장천재들 들머리로 원점 산행을 다녀온 기억으로 조금은 아쉬움이 있어 들머리가 다르게 계획되어 신청을 해본다~~ 월요일 많은 인원이 참여로 자리가 없어 다른곳을 알아 보던중 금요일 포기자 증가로 대토를 신청한다..
예전 천관산의 산행 모습과 오늘 가야할 코스도 그려본다... 구룡봉과 지장봉을 계획한다..ㅎㅎ
남도의 산들은 넓은 평원에 자리하여 솟은 올라 암릉으로 구성된 산들이 제법이다... 월출산, 주작,덕룡, 천관산등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곳곳에 기암들이 널려있는 모습이 멋진 모습을 연출한다..
천관문학관 우측 들머리에서 시작한 산행은 제법 된비알의 오름길을 오르면 암릉이 멋지게 펼쳐진 불영봉에 도착한다.. 불영봉의 멋진 암릉을 조망한후 수동 갈림길전에 허기짐으로 이른 점심을 하고 지장봉과 구룡봉을 다녀오기 위해 혼자 빠르게 진행한다... 연대봉과 환희대(대장봉)를 거쳐 지장봉으로 향한다... 조금 진행하니 갈림길이다.. 먼저 좌측으로 진행해본다.. 그런데 등로가 하산길 방향이다.. 다시금 되돌아와 우측으로 진행한다~~ 능선이 연결되어 진행하는데 갈림길이 나온다... 추축하는데 좌우 갈림길이 만나는 모양이다~~ 지장봉을 다녀오며 확인해 보기로 한다.. 지장봉에 도착하니 바위 위쪽으로는 위험하여 오를수 없음이다.. 아쉬움이 크지만 시간도 늦었고 위험한 산행을 지향하기 위해 발걸음을 구룡봉으로 되돌린다... 환희대(대장봉)에 도착하니 뒤따르던 대토분들이 도착하여 함께 구룡봉으로 향한다 그리고 다시 환희대로 돌아오니 후미 그룹의 대토분들이 도착하고 선두는 지장봉을 다녀온다 하여 환희대에서 한참을 휴식을 취한후 하산을 한다... 강진 천관산의 멋진 암릉과 억새가 잘 어울리는 이번 산행이었다..
연대봉과 환희대의 억새능선과 각각의 봉우리의 암릉이 멋진 천관산 기억된고 기회가 된다면 또다른 오름길의 암릉길을 기약해 본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
▲ 들머리 천관문학관(문학관 우측 화단에 등산로 있음)
▲ 중간 전망바위에서 둘러본 강진들판
▲ 불영봉 도착전 조망바위에서 올려다본 연대봉과 환희대 능선
▲ 불영봉 상징바위(부처바위라 하더라)
▲ 불영봉 삼거리
▲ 가야할 연대봉
▲ 연대봉에서 바라본 수동마을 들판
▲ 연대봉에서 지나온 능선
▲ 연대봉에서 가야할 환희대와 구룡봉 능선
▲ 환희대에서 바라본 지나온 연대봉
▲ 환희대 지장봉 갈림길
▲ 지장봉 능선에서 바라본 늙은 화상의 얼굴이 보이는 기묘한 기암
▲ 지장봉 능선의 기암들
▲ 지장봉 능선에서 바라본 구룡봉
▲ 지장봉에서 바라본 지나온 능선
▲ 환희대에서 구룡봉으로 진행중 바라본 구룡봉 능선
▲ 구룡봉에서 바라본 환희대와 지장봉 능선
▲ 구룡봉에서 바라본 연대봉과 주능선
▲ 환희대(대장봉)에서 바라본 장천재 하산길의 기암들
▲ 환희대(대장봉)에서 바라본 연대봉과 지나온 능선
▲ 장천재 하산길에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 하산길의 단풍이 곱게 피었다~
▲ 하산길에서 기암들을 둘러보며 산우들과 기암들의 이름을 붙여본다(중앙의 갈라진 기암에 내가 이름을 붙여본다 ☞ 깨어진 사랑바위)
▲ 들머리 장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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