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17년 03월 18(토), 08:40~13:50, 5h10m, 9.5km
◆ 어디를 : 상주 성주봉&남산(남산, 821m)
경북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중국의 삼국시대에 활약한 대표적 장수 중 한 명인 조자룡. 이 조자룡이 무술연마를 한곳이 성주봉이라 한다. 그는 유비의 부인과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적진(조조의 군대)에 뛰어들어 용감하게 싸운다. 이때 자신의 창이 무뎌지자 병사들의 칼을 번갈아가며 빌려 싸웠고, 조자룡의 칼에 적들이 나가떨어졌다는 얘기는 유명하다. 성주봉의 주봉 격은 남산도 혼자서 다녀옴.
※ 구간 : 성주봉관리사무소 주차장 ⇒ 관리사무소 ⇒ 숲속의집3호 ⇒ 암릉 ⇒ 바위속샘물 ⇒ 성주봉 ⇒ 1하산로 ⇒ 2하산로 ⇒ 남산 ⇒ 3하산로 ⇒ 절터갈림길 ⇒ 4하산로 ⇒ 전망바위 ⇒ 산림휴양관 ⇒ 주차장
◆ 누구랑 : 대토
◆ 대전(부사동)출발(06:45) ~ 한방관광단지(08:20)
관광단지출발(14:00) ~ 대전(부사동)도착(16:30)
◆ 산행시간 및 거리 (여유롭게, 총시간5h10m, 약9.5km,)
◆ 산행시간 및 거리 세부내용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거리 (km) |
| 1 | 주차장 | 08:20 | 08:40 | 16 | |||||
| 2 | 관리사무소 | 08:50 | 0.4 | 17 | |||||
| 3 | 숲속의집 3호 | 08:00 | 0.4 | 18 | |||||
| 4 | 암릉 | 09:15 | 09:20 | 0.5 | 19 | ||||
| 5 | 능선갈림길 | 09:55 | 0.5 | 20 | |||||
| 6 | 바위속샘 | 10:00 | 0.2 | 21 | |||||
| 7 | 성주봉 | 10:10 | 0.3 | 22 | |||||
| 8 | 1하산로 | 10:35 | 1.0 | 23 | |||||
| 9 | 2하산로 ★중식 | 10:50 | 11:40 | 2.0 | 24 | ||||
| 10 | 남산 | 12:10 | 1.1 | 25 | |||||
| 11 | 3하산로 | 12:30 | 1.3 | 26 | |||||
| 12 | 4하산로 | 12:45 | 1.0 | 27 | |||||
| 13 | 전망바위 | 12:55 | 13:20 | 28 | |||||
| 14 | 휴양관 주차장 | 13:50 | 1.0 | 29 | |||||
| 15 | 30 | 합계(total) | 5h10m | 9.5 | |||||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18℃) 뿌연 박무로 먼거리 조망은 없지만 따스한 햇살이 비추어 등로의 얼음이 녹아 질퍽거리고 무 더운 날씨
◆ 산행느낌
많이 하고픈 산행이었다~~ 미지의 끌림이랄까???
기다림이 큰 때문인지 넘 멋진 산행이 되었다~~ 적당한 암릉과 그리고 적당한 걸음과 울자기와 함께하는 산행으로 즐거움이 큰 산행이 되었다
미지의 산행지 까지 찾아 갈때는 항상 설렘 때문인지 가는길이 지루하다 느껴진다 이번역시도 마찬가지라 산행지에 도착하여 산행을 준비 할때는 늘 새로움의 마음이 크다 오늘도 암릉에 대한 기대감으로 빨리 만나고프다~~ 주차장에서 관리소를 거쳐 숲속의집3호 방향으로 진행하니 붉은글씨로 출입금지를 알린다~~ 암릉의 위험함을 경고함이다... 막상 암릉에 도착하니 위험은 느껴지질 않는다~~ 다만 낙석 때문에 안전장치들이 망가져 있고 나무들이 쓰러져 있으며 깨진 바위가 흩어져 있을뿐이다........ 아마도 낙석 때문에 출입금지를 했나보다~~ 우리는 최대한 낙석과 안전에 주의하며 밧줄에 의지하여 암릉을 통과한다... 밧줄이 없어도 암릉을 오를수 있을 정도이다..능선에 올라 이곳의 명물인 바위속 샘물에 다녀온다... 샘물은 아직 얼어있어 맛을 볼수 없음이 조금은 아쉽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성주봉 정상으로 향한다~~ 정상은 탁트인 조망을 선사한다.. 그리고 저멀리 등선뒤로 남산이 빼꼼히 얼굴을 비춘다~~빨랑 가고싶다... 그러나 곳곳에 훌룡한 조망터와 쉼터가 있어 발길을 잡는다..... 둘만의 산행에서 멋이 중헌디를 외치며!! 우리들은 멋진곳에서 잠깐씩 쉬며 진행한다... 올만의 여유로움이다... 남산 갈림길에서 혼자 빠르게 남산을 다녀온다.. 울자기는 힘들다 하며 패스다..ㅎㅎㅎ
이젠 하산길이다~~ 하산길 역시 곳곳에 쉼터가 있어 발길을 잡는다~~ 우리는 여유롭게 진행하다... 능선을 착각하여 휴양림 계곡이 아닌 힐링센터(사우나)로 하산을 한다~~ 휴양림과 힐링센터의 주차장을 함께 사용한다...
마지막 갈림길에서 휴양림을 선택해서 하산을 하여야 숲속의집1호 계곡으로 하산을 할수 있을 것 같다
오늘도 역시나 즐거움을 느낀 산행이 되었다... 이런 날들만 계속되길 빌어본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
▲ 트랭글
▲ 트랭글
▲ 휴양림 주차장
▲ 관리사무소 근처 바위샘(능선)으로 오르는 등로입구
▲ 암릉산행이 시작되는 숲속의집 3호 입구
▲ 본격적인 암릉산행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낙석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주변 바위가 깨져있음
▲ 암릉구간(밧줄이 설치되어 오르는 구간이 편안하다)
밧줄이 없이도 오를수 있음
▲ 능선갈림길 지척이 성주봉 정상이고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0.2k 지점에 바위속 샘터가 있음
▲ 능선 중간부분에 살짝 솟아난 남산 정상이 비친다
▲ 바위속 샘물
▲ 성주봉 정상 인증
▲ 정상에서 바라본 가야할 진행하는 앞쪽 능선
▲ 진행하며 되돌아본 성주봉 능선
▲ 제1하산로
▲ 제2하산로
▲ 남산 정상 인증샷(홀로 다녀와서 셀카가 있음)
▲ 제3하산로
▲ 제4하산로
▲ 제4.5 하산로
▲ 휴양림과 힐링센타 갈림길(이곳에서 휴양림 능선으로 하산하여야 사우나로 바로 내려오는 등로가 있음(예상)
힐링센타로 하산하면 아래 사진으로 하산함( 도로따라 진행하면 사우나 뒤쪽(휴양림 능선으로 하산))과 마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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