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

대둔산을 산행하고~~

천둥66 2016. 11. 14. 16:11

◆ 언 제 : 2016년 11월 13(일),   08:15~14:00,   5h45

◆ 어디를 : 논산 대둔산(大芚山, 878m)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높이는 878m이다. 대둔산은 ‘호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며 천여 개의 암봉이 6㎞에 걸쳐 이어져 수려한 산세를 자랑한다. 대둔(大芚)이라는 명칭은 ‘인적이 드문 벽산 두메산골의 험준하고 큰 산봉우리’를 의미한다.

대둔산은 노령산맥에 속하며 최고봉인 마천대(摩天臺)를 중심으로 여러 노암(露岩)이 기암단애(奇岩斷崖)를 이루며 솟아 있고, 부근에는 오대산(五臺山)·월성봉(月城峰)·천등산(天燈山) 등이 산재한다. 유등천(柳等川)·장선천(長仙川)·벌곡천(伐谷川) 등 금강의 여러 지류에 의하여 장기간 두부침식(頭部侵蝕)을 받아 곳곳에 기암괴석이 형성되어 있다.

대둔산은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에서 각각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즉, 1977년 3월에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일대의 38.1㎢가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1980년 5월에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양촌면과 금산군 진산면 일대의 24.54㎢가 충청남도 도립공원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임금바위와 입석대를 연결하는 높이 70m, 길이 50m의 금강구름다리가 널리 알려져 있고, 마왕문·신선바위·넓적바위·장군봉·남근바위 등의 기암과 칠성봉·금강봉 등의첨봉(尖峰)이 경승지를 이룬다. 주요 사찰로는 안심사(安心寺)와 화암사(花巖寺) 등이 있다. 안심사는 1759년(영조 35)에 세운 것이나 6·25 때 소실되었고, 지금은 석종계단(石鐘戒壇)과 부도전중건비(浮屠殿重建碑)만이 남아 있다. 화암사에는 보물 제662호인 우화루(雨花樓)와 명부전·극락전·대불각 등이 있다. 낙조대(落照臺)의 일몰이 장관이다. 진산의 태고사(太古寺)와 벌곡의 신고운사(新孤雲寺) 등 고찰이 있었으나 모두 6·25전쟁 때 소실되었다. 특히 태고사는 신라 신문왕 때 원효(元曉)가 이 절터를 발견한 뒤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는 12승지(勝地) 중 하나이다.

 

※ 구간 : 수락계곡⇒수락폭포 ⇒220계단 ⇒마천대 ⇒낙조대 ⇒주차장

◆ 누구랑 : 울자기

◆ 대전(부사동)출발(07:10) ~ 수락계곡주차장(08:00)

    산행(08:15~14:00)

◆ 산행시간 및 거리 (여유롭게,  총시간5h45m,  약7.5km,)

◆ 산행시간 및 거리 세부내용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1 주차장 08:00 08:15   16        
2 수락폭포 08:40     17        
3 구름다리 전망대 09:00 09:20   18        
4 월성봉갈림길 10:10     19        
5 마천대 10:20     20        
6 청룡봉 ★중식 10:40 11:10   21        
7 용문골갈림길 12:00     22        
8 낙조대 12:30     23        
9 석천암갈림길 13:00 13:10   24        
10 수락주차장 14:00     25        
11         26        
12         27        
13         28        
14         29        
15         30 합계(total) 5h45m 7.5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8℃) 미세먼지가 많은 맑은 날씨

◆ 산행느낌

    올만의 산행을 잡아본다~~ 토욜 울자기 모임때문에 혼자 산행을 계획하다~~ 늦잠으로 취소되고 일욜 울자기와 간단 산행을 잡아본다... 전주 대둔산 산행을 하려고 하였으나 여의치 않아 단풍 산행을 취소했는데~~ 금주는 어딜갈까 고민하다 대둔산의 아쉬움에 산행을 잡아본다.......

역쉬 대둔산은 오늘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만족한 산행이 되었다... 단풍은 늦어진 시기로 잎들이 많이 말라 있었지만 다른것들이 우리를 만족시켰음이라~~ 몇번을 돌아본 산행이지만 오늘 또 다른 느낌으로 산행을 하엿다...그리고 울자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어 또한 즐거움이다....

항상 이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동안 대둔산을 여러번 산행하였지만 수락주차장에서 낙조대로 바로 오르는 등로는 오늘 또 처음으로 진행하여 또한 즐거움이다...... 이런 새로움들이 많았으면 한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

 

 

 

 

 

▲  수락주차장의 단풍이 빨강으로 물들었다...

     예전에 보았던 만큼의 단풍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쁘더라~~~~

 

▲  수락폭포

 

▲  220계단에서 인명사고로 등로가 폐쇠되고 새롭게 설치된 능선을 따르는 등로 계단(멋진 암릉길이다)

 

▲  금북정맥과 대둔산 남릉 갈림길

 

▲  대둔산 남릉에서 바라본 마천대

 

 

 

▲  케이블카 상부에 새롭게 봉우리 이름이 붙여져 있더라

     몇번의 산행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이름이.......

 

 

 

 

 

 

 

 

 

 

 

▲  곳곳의 암릉 쉼터에 휴식을 취하는 산객들..... (뒤쪽은 오대산으로 향하는 능선의 바위 쉼터)

 

 

 

▲  낙조대에서 바라본 내고향이 보이는 진산방향

 

▲  수락계곡 주차장의 낙조대 등로 이정표(이곳으로 하산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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