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산행

내변산 환종주 2구간을 가다~~^^

천둥66 2020. 3. 25. 11:00

언제 : 20200322(),  06:05 ~ 18:00(11h55m),  28km

어디를 : 내변산 환종주(2구간)

    ※ 내변산 :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 산. 서해와 맞닿은 산으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절경이 유명하다. 변산을 포함한 일대 지역이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이 특징이다. 최고봉은 의상봉(508m)이며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의 여러 개의 기암 봉우리을 가지고 있다.

 

구간 : 굴바위 ~ 옥녀봉 ~ 상여봉 ~ 우금산 ~ 우슬재 ~ 쇠뿔바위봉 ~ 의상봉 ~ 불무동

누구랑 : 산닮사(카니발, 시나브로)

대전(유성아이씨)출발(03:30) ~ 이서(04:20~04:50) ~ 우슬재(05:45) ~ 굴바위(06:00)

   산행(06:05~18:00),

   부안댐출발(18:20) ~ 굴바위 출발(18:40) ~ 정읍(19:25~19:45) ~ 대전(유성ic)(21:00)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 총시간 11h55m, 28km)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1 굴바위 06:00 06:05   16 의상봉 15:40 16:00 1.6
2 용각봉삼거리 06:27   1.1 17 기상봉 17:00   2.8
3 옥녀봉 06:53   1.1 18 벼락폭포 17:43 17:50 1.8
4 바드재 07:13   0.8 19 조정지댐 18:00   1.0
5 노승봉 07:55 08:00 1.8 20        
6 상여봉 08:11   0.6 21        
7 학재 09:13 09:20 2.9 22        
8 우금암(우금산성) 10:00 10:25 1.9 23        
9 우금산 10:43   1.0 24        
10 우슬재 11:47 12:10 3.1 25        
11 안부 12:29   0.9 26        
12 비룡상천봉 12:50   1.2 27        
13 쇠뿔바위전망대 13:20 13:55 1.2 28        
14 465 14:05     29        
15 원효굴 15:05 15:25 3.6 30 합계(total) 11h55m 28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날씨 : 맑음(5~15), 맑은 하늘에 뿌연 미세먼지(가스)가 가득하고 한낮의 더위를 느낀 하루

산행느낌

    변산 환종주 산행을 알고 하고픈 맘이 크게 작용하여 고민하다... 산닮사 산우들과 2개 구간으로 나누어 지난달 1구간 산행에 이어 다시금 2구간 산행을 한다...

지난번 택시 기사분의 친절한 산행지 안내에 따라 좀더 변산을 알고 즐기고픈 생각에 출발전 다른 산우들의 산행기를 읽어보며 등로를 숙지하고 이번에는 옥녀봉 일출과 우금암 정상, 원효굴 그리고 동,서쇠뿔바위와 의상봉의 원효굴과 불사의방은 반드시 내 눈으로 확인 하고싶어 찾아보려 계획한다... 그래서 시간을 1시간 당겨 출발한다. 함께하는 산우들께 나의 생각을 전달하니 두분도 무조건 오케이 해준다... 감사함이다.

유성 만남의 광장에서 산행지로 출발한다... 이서 휴게소에서 이른 아침을 하고 우슬재에 간단한 물품을 숨겨둔후 굴바위에 도착 산행 준비후 산행을 시작한다... 옥녀봉 일출을 계획했는데... 아직 날은 밝지 않았지만 산행지에 조금 늦게 도착하였고 뿌연 안개가 있어 볼수 있을까?? 고민이다... 서서히 밝아오는 아침에 생각이 앞서 발걸음이 조급하다... 용각산삼거리에 도착하니 날은 밝아졌지만 뿌연 안개가 자욱하여 일출은 없을 듯 하다... 일출은 포기하고 천천히 옥녀봉을 오른다.. 일출을 포기하니 한결 발걸음이 가볍다... 정상에 도착하니 묘가 있고 수목에 의해 주변 조망은 없다... 바드재 방향으로 조금 진행하니 멋진 조망터가 나온다.. 잠시 조망을 즐기다 긴 산행을 다시금 이어간다.. 바드재를 통과후 290까지 잠깐 까탈스런 오름길을 올라선후 노승봉과 상여봉 오름길은 밋밋한 능선이 편안한 산길을 내어준다.. 상여봉부터 사창재를 거쳐 학재 살짝 오르내림이 어어지는 능선으로 제법 속도가 난다... 이런 정도라면 예상 시간보다 빠를 듯 하다.. 학재 임도에 도착하니 허기짐에 간식으로 보충하고 가야할 우금산 능선을 살펴본다.. 우금암 아래 원효굴을 찾을수 있을까??? 다시금 산행을 이어가 우금암 능선을 올라선다... 등로에서 살짝 오르는 봉우리를 전부 옆으로 돌려 놓았다... 곳곳에 조망터가 있지만 안전 때문인지 조망터를 막아놓았다~ 아쉽다~ 우금암이 있는 우금산성에 도착하여 이곳저곳 우금암을 둘러보다 우연히 원효굴을 향하는 방향을 확인후 원효굴을 다녀온다... 우금암 아래 자연동굴로 이루어진 원효굴은 절벽을 통과하여야 갈수 있어 멀리서 눈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다시금 우금암을 올라서려 이리저리 등로를 찾아본다~~ 설마 이길이??? 하는 등로가 있었지만 다른 등로를 찾다 그만 넘 멀리 지나왔다.. 우린 우금암을 포기하고 산행을 이어간다... 난 이곳이 우금산으로 착각을 했다~ 조금더 진행하니 우금산 정상석이 있는 봉우리에 올라선다~~ㅋ 이젠 우슬재로 진행하면 되는데~~ 한참들 둘러보아도 등로가 보이질 않는다~?? 봉우리에서 갈림길이 있어야 하는데~ㅎ 봉우리 오르기전 좌측으로 우슬재 갈림길이 리본을 보질 못하고 그냥 봉우리로 진행하여 봉우리에서 등로를 찾을수 없었던 것 같다.. 다시 되돌아와 내 리본을 달고 우슬재로 능선을 따라 진행하는데.... 250봉을 통과하며 능선을 따라 걷는데 좌측의 높은 능선이 자꾸만 신경쓰인다~~ 일반적으로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종주산행은 주변에 가장높은 능선이 주능선 이건만 이곳은 주능선보다 가지 능선이 너 높은 경우다~~ 특이하다... 산행후 지도를 한참을 보고 산행기를 쓰는 현재도 신기함을 느낀다~~ 우슬재에 도착하여 간단히 점심을 하고 쇠뿔바위봉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식후 비룡상천봉 오름길을 까탈스럽게 오른다~~ 그래도 멋진 조망터에서 조망은 포기할수 없다 우측의 옥녀봉 능선이 날 오라 손짖하는 느낌이다~~ 가고픈 생각에 빠져든다 내변산이 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지 알듯하다~~ 눈길을 이리저리 돌리면 멋진 조망이 날 사로잡느다..

쇠뿔바위봉 전망대에 올라 지난달 1구간 산행한 쌍선봉과 신선봉 그리고 관음봉을 조망하고 고래등 바위를 거쳐 동 쇠뿔바위에도 올라본다~~ 전에는 자유롭게 올라설수 있었는데... 지금은 고래등 바위를 포함해서 전부 통제를 한다.. 아마도 국공에서 안전 때문인 듯 하다.. 그리 위험구간은 아닌데 하는 생각이다.. 쇠뿔바위봉에서 우리는 한참을 쉬어간다.. 이제 마지막 의상봉만 넘으면 산행을 마친다 생각하니 조금은 여유롭다~~ 의상봉으로 진행하며 둘러볼 원효봉을 이리 저리 찾아본다~ 진행방향 우측으로 등로가 있어 한참을 내려 가보지만 역시 아니다~~ 다시 돌아와 조금 진행하니 삼거리이다... 잠시 지도 확인하며 선등자들의 산기를 생각해보니 우측은 종주길 이고 좌측은 불사의방 진행 방향 인듯하다... 불사의방 도착전 원효굴이 있고 불사의 방은 원효봉 정상 바로 아래에 있다는 선등자들의 산기를 읽어 불사의 방을 보고픈데 늦어진 산행시간으로 잠시 갈등하다... 언제 이곳을 다시 올수 있을까 하며 불사의 방으로 진행해 본다... 한참을 진행하니 잘 조성된 묘터가 나오고 좌측으로 그토록 보고픈 원효굴 갈림길이다~ 원효굴을 보고 또다시 불사의 방을 찾아본다~~ 묘터에서 50m 정도 진행하니 좌측 낭떨어지 절벽아래 불사의방이 눈에 들어온다.. 늦어진 산행시간으로 위에서만 눈으로 감상하고 다시금 종주산행을 이어가길 위해 아까의 삼거리로 되돌아 간다.... 변산 최고봉 의상봉에는 군부대가 설치되어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다...ㅎ 군부대 철조망 도착까지는 그런데로 등로가 조성되었는데... 철조망 부터는 옛 철조망길을 따라 진행 하여야 한다... 옛철조망 길에는 곳곳에 가시나무가 자라고 있어 좀처럼 진행이 힘들다~~ 크 낫 생각이 절로 난다~~

이런길을 이어 종주한 선등자들이 대단하다 느껴진다... 에고 이럴줄 알았다면~~ 불사의 방으로 진행할걸 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군부대 입구가 있는 임도길로 겨우 탈출한다....ㅎ 이젠 정말로 산행이 끝난 듯 하다... 임도길을 가며 무사히 산행을 마친 때문에 콧노래가 절로 난다.. 임도길을 따라 가다 350봉 옆길로 빠져 마지막 부안교로 하산하는 370봉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갑자기 카니발님이 기산봉을 거쳐 벼락폭포로 하산하자 제안한다 그곳에두 멋진 조망이 있다는 급 제안에 우리들은 하산 시간이 조금 늦더라도 변산을 조금더 볼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하고 그곳으로 진행한다.. 기산봉에서 조금 하산하니 군관봉 갈림길이다~~ 우리는 늦어진 시간에 군관봉은 다음을 기약하고 벼락폭포로 하산한다~ 벼락폭포 하산길 또한 앗찔한 암릉을 타고 하산한다~~ㅋ 밧줄이 없었다면 두려움에 떨만하다... 벼락폭포를 둘러보고 조정지댐을 거쳐 주차장에 도착 멋진 산행을 마무리 한다...

 

 

▲  산행안내도(환종주 지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산행 정보)

 

▲  트랭글(산행 코스)

 

▲  트랭글(산행 속도 및 고도)

 

▲  산길샘 산생안내도

 

▲  굴바위 들머리(대연사 일주문)

 

▲  용각산 삼거리 이정표

 

▲  옥녀봉 오름길에 바라본 옥녀봉이

뿌연 안개에 휩싸여 정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옥녀봉 정상 이정표

정상에는 별다른 표시는 없고 이정표가 대신하며 헬기장에는 이름모를  산소가 자리잡고 있음

완전한 일출이 되었건만 뿌연 안개로 일출을 볼수

 

▲  옥녀봉 정상에서 조금 진행하면 멋진 바위 조망터가 있음

뿌연 안개로 현재는 조망이 없음

 

▲  바득재 탐방 안내 표시

산방기간으로 출입을 막고 있음

 

▲  위쪽 사진으로 내려와 청림마을 방향 도로를 따라 진행하다

낙석방지 철조망이 끝나는 지점에 위 사진 표식이 있는곳으로 종주산행 진입로가 있음

 

▲  바드재에서 첫봉우리 299봉을 까칠하게 올라선뒤

우측으로 편안한 등로를 따라 올라서면 노승봉이 나옴

 

▲ 

 

▲  노승봉에서 밋밋한 등로를 따라 올라서면

부근에서 젤 높은 봉우리인 상여봉이 있음

 

▲  등로에는 진달래가 활짝피어

우리들의 종주산행을 응원하고 격려해주고 있음

 

 

 

▲  사득재에서 우금산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상여봉

 

 

 

▲  사득재와 학재 중간 봉우리 헬기장

 

 

 

▲  학재 이정표

 

▲  학재에서 우금산 진입로

 

▲  우금산 능선은 편안한 능선임

학재에서 한번 까탈스럽게 능선에 올라서면 조금만 봉우리들과

멋진 암릉 조망터는 모두 출입금지로 막아놓아 옆으로 우회하여 편안한 등로임

 

▲  우금산 능선에서 바라본 아래 개암사

햇살일 비추어 사진이 흐릿하다

 

▲  봉우리 & 조망바위를 모두 출입통제로 막아 놓음

옆으로 우회로를 만들었지만 산행의 아쉬움이 많은곳

 

▲  우금바위 아래 자연동굴

 

 

 

▲  위 사진 아래 이정표

우금산성 안내 설명판쪽으로 20m정도 진행하면

원효대사가 수행했다는 원효굴이 있음

원효굴 탐방은 담력이 좋은 사람만 다녀올수 있음(벼랑위에 있음)

 

▲  두려움에 원효굴 입구에서 찍은 사진

 

▲  첨보는 야생화이건만

사진기 말썽으로 사진이 흐릿함

 

▲  우금바위 뒤쪽 우금산 정상가는 등로

츨입금지 팻말쪽으로 우금바위 정상 진행 등로가 있는듯

우리들은 좀더 좋은 등로를 찾아보려 이곳을 통과후 진행하여 우금바위 정상을 다음으로 기약함

 

▲  우금바위에서 우금산 정상으로 진행하며 바라본 우금산 정상

 

▲  우금산으로 진행하며 바라본 개암저수지

 

 

 

▲  우금산 정상 인증샷

 

▲  우슬재

 

▲  우슬재에서 쇠뿔바위봉 진입로(임도 끝에는 수자원공사 시설물이 있음)

포장 임도로 진행하면 카메라 및 방송설치되어 경고방송 나옴

 임도길이 아닌 도로를 따라 조금 내려서면 우측으로 진행하는 등로가 나옴

포장임도길과 만나 쇠뿔바위봉 진행 가능함

 

▲  어수대 갈림길 이정표(산행지도에는 이곳이 우슬재로 표기됨)

 

▲  쇠뿔바위봉 오름길에 옥녀봉을 조망

변산에는 옥녀봉이 왜 이리 많을까?? 오늘 처음 오른 봉우리두 옥녀봉 이건만....

옥녀봉 아래 중턱에 사람이 살고 있는 암자로 추정되는 건물이 있음

비룡상천봉에서 풍랑마을로 진행하는 갈림길 있음

 

▲  앞쪽 유등마을과

뒤쪽의 우금산에서 우금바위로 이어지는 지나온 능선

그뒤로 지나온 상여봉이 조망된다

 

 

 

▲  부안군청쪽 시내가 흐릿하게 조망된다

 

 

 

▲  쇠뿔바위 와 고래등 바위 조망터 

 

▲  쇠뿔바위에서 바라본 우금바위

내변산의 기준점 같은곳(너무도 뚜렿한 모습에)

 

 

 

▲  쇠뿔바위 조망터에서 바라본 고래등바위 와 동쇠뿔바위

 

▲  쇠뿔바위 조망터에서 바라본 의상봉

 

▲  쇠뿔바위 조망터에서 바라본 지난번 다녀온 쌍선봉에서 신선봉 그리고 관음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흐릿하지만 쌍선봉 아래 월명암이 조망된다~~

 

 

 

 

 

 

 

▲  고래등 바위에서 바라본 동쇠뿔바위

고래등 바위 좌,우측을 잘 살피면 동쇠뿔바위로 진행 가능한 등로가 보임

동쇠뿔바위로 진행하려면 최대한 안전에 주의해야함

 

▲  동 쇠뿔바위에 올라서 바라본

쇠뿔바위 전망대 와 우측 고래등 바위 모습

 

▲  동 쇠뿔바위에 올라서 바라본

쇠뿔바위 전망대 와 우측 고래등 바위 모습

 

 

 

 

 

 

 

 

 

 

▲  의상봉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쇠뿔바위봉

 

 

▲  원효굴이 있는 잘 조성된 묘터

쇠뿔바위봉에서 이곳까지 두번의 갈림길이 있음

첫번째는 진행방향 우측으로 백련리(문수저수지) 하산길로 추측되고

두번째 갈림길은 삼거리 형태로 우측은 내변산 환종주길이고 좌측으로 진행하여야

사진의 묘터가 나오고 묘터 아래 원효굴이 있음

 

▲  의상봉 아래 원효굴

 

▲  불사의 방 조망터

원효굴에서 20~30m 진행하면 멋진 조망터가 있음

불사의 방 진행 가능하며 밧줄로 하산 가능

쇠뿔바위에서 의상봉쪽을 조망하면 직벽구간이 보이는데 그 직벽에 불사의 방이 존재함

 

 

 

▲  불사의 방 조망터에서 바라본 쇠뿔바위봉

 

▲  의상봉 종주길

의상봉 근처 군부대 철책이 있는곳 까지는 등로가 편안함

철짹부터 군부대 출입구 임도가 있는곳까지는 등로 조성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음

군부대에서 산행을 통제하기 위해 가시덩굴을 심어놓은듯함

군부대 출입구 임고까지 가시 덩굴을 헤치고 산행함

 

▲  의상봉에서 불무동(변산교)로 하산할때 진행하는 마지막 봉우리

 

 

 

▲  의상봉에서 부안호(조정지댐 또는 물문화 박물관)로 하산길의 마지막 봉우리

조정지댐 하산길은 제법 위험한 암릉구간을 통과해야함(밧줄 설치됨)

밧줄구간 통과후 멋진 벼락폭포가 있음

물 문화관으로 하산하려면 하간길 갈림길에서 좌측 군관봉으로 진행함

 

 

 

 

 

▲  암릉에서 바라본 부안호 조정지댐

조정지댐 위쪽의 주차장과 관리소가 있음

 

▲  바위 암릉에서 바라본 군관봉

물 문화관으로 진행하는 등로가 있음

 

 

 

▲  벼락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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