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산행

괴산 쌍곡환종주

천둥66 2020. 4. 10. 14:42

언제 : 20200408(), 02:00 ~ 17:20(15h20m), 33km

어디를 : 괴산 쌍곡환종주

    ※ 쌍곡계곡 :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쌍곡로 242 (칠성면) 일대

쌍곡계곡은 괴산8경 중의 하나이다. 괴산에서 연풍 방향으로 10km 지점인 괴산군 칠성면 쌍곡마을로부터 제수리재에 이르기까지 10.5km의 구간.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는 쌍곡계곡은 옛날부터 쌍계라 전해졌고, 조선시대 퇴계 이황, 송강 정철 등 당시 수많은 유학자와 문인들이 쌍곡의 산수경치를 사랑하여 이곳에서 소요하였다고 전한다. 수많은 전설과 함께 보배산, 군자산, 비학산의 웅장한 산세에 둘러싸여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절벽과 노송, 울창한 숲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구곡은 호롱소, 소금강, 병암(떡바위), 문수암, 쌍벽, 용소, 쌍곡폭포, 선녀탕, 마당바위(장암) 등이다.

 

구간 : 소금강 ~ 군자산 ~ 남군자산 ~ 제수리재 ~막장봉 ~ 장성봉 ~ 악휘봉 ~ 칠보산 ~ 보배산 ~ 소금강

누구랑 : 홀로

대전(부사동)출발(00:00) ~ 재수리재(05:45) ~ 소금강(06:00)

   산행(02:00~17:20),

   소금강출발(17:30) ~ 대전(부사동)도착(18:50)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총시간 15h20m,  33km)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거리

(km)

1

소금강

01:45

02:00

 

16

청석재

14:53

 

0.7

2

군자산

03:28

 

2.6

17

보배산

16:04

 

2.3

3

도마재

04:21

 

1.7

18

도마재

16:30

 

0.6

4

남군자산 조식

05:53

06:30

3.5

19

심번들골

16:56

 

1.3

5

칠일봉(삼형제바위0.3k)

06:37

06:48

0.7

20

소금강

17:20

 

1.8

6

제수리재 휴식

07:32

07:42

2.7

21

 

 

 

 

7

삼형제바위전 휴식

08:45

09:00

1.9

22

 

 

 

 

8

막장봉

09:40

 

1.8

23

 

 

 

 

9

막장봉 삼거리

09:45

 

0.3

24

 

 

 

 

10

장성봉(왕복)

10:05

 

0.8

25

 

 

 

 

11

820중식

10:35

11:00

1.1

26

 

 

 

 

12

악휘봉

12:20

 

3.8

27

 

 

 

 

13

시루봉 휴식

13:23

13:30

1.7

28

 

 

 

 

14

활목고개

14:02

 

1.5

29

 

 

 

 

15

칠보산 휴식

14:26

14:38

0.7

30

합계(total)

15h20m

33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날씨 : 맑음(0~15), 한밤중에는 강한 바람에 몹시 추위를 느끼고, 한 낮에는 따가운 햇살에 더위를 많이 느낀 하루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날씨

산행느낌

    오래전 괴산 쌍곡환종주 산행을 알고 나도 언젠가 꼭 하리라 다짐 했는데.... 아주 오래된 숙제를 해결한 느낌이다.. 많은 선등자들이 참 어렵다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나도 해보고픈 욕망이 더욱 생기는걸 어찌할가??   멋진 조망과 암릉이 참 많은 곳으로 날씨 좋은날 할수 있기를 많이 갈망 했는데...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룬 느낌이다... 너무 좋았다... 지금 비록 몸은 무척 힘들지만......다른 선등자들의 산행기에  푹빠져 나두 하고픈 생각이 간절함은 어찌할까?? ㅎㅎ 4월 종주산행으로 쌍곡환종주를 계획하고 산행날만 기다리는데... 울자기와 작은 트러블로 전주 토욜 홀로 산행을 한다...

나홀로 진안 선각&팔공 종주 산행을 하고 3일만에 또다시 쌍곡환종주를 하려니 조금 갈등이 생긴다.. 연이틀만의 강행군에 몸이 괴안을까??? 특히 무릅이 괴안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쌍곡환종주를 위한 그 많은 기다림의 시간 때문에 많은 갈등 끝에 회사에 휴가를 신청한다...ㅋ 이런 천둥을 아무도 못 말려.....

산행을 준비하고 저녁을 먹고 낼 산행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가는 나를 보며 울 막내딸이 엄지 손가락를 추켜 세운다... 한밤중 산행을 계획한 내가 무모하다는 건지 아님 이런 아빠가 멋지다는 건지 ㅎㅎ 그래도 내 맘 한켠에는 낼 산행이 무척 기다려 진다~~ 한밤 24시에 비몽사몽 잠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히 산행 채비를 하고 산행지로 출발한다... 제수리재에 간단히 먹거리를 숨겨두고 들머리 소금강휴게소로 이동 계획된 시간에 산행을 시작한다... 오늘 일출은 남군자산에서 맞이하려 한다... 군자산에서 남군자산까지는 예전에 산행하였고 특별히 주변을 둘러 볼것이 없어 밤에 산행하여도 괸찬을 듯 하였다... 처음 계획은 군자산에서 일출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면 마지막 보배산 하산 시간이 늦어질 듯 하여 조금 일찍 산행을 시작해 밝은 시간에 보배산 하산 시간을 맞추었다...ㅋ 이결정이 정말정말 잘되었다는 것을 산행후 알수 있었다...

군자산 오름길 발걸음이 가볍다... 한밤 산행으로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조끼와 바람막이를 꺼내 탈착을 반복하였다. 군자산에 올라 괴산군과 칠성면의 야경을 감상해 본다...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능선 산행이다... 도마재를 거쳐 남군자산의 일출을 맞추기 위해 적당한 속도를 맞추어 본다... 남군자산 도착전 840봉이 조금더 높은데 827봉을 남군자산이라 명하고 정상석을 설치한 이유가 군자산 능선의 마지막 남쪽에 있다는 뜻인가??  840봉부터 서서히 여명이 밝아온다... 남군자산에 도착 간단히 식사를 하는데...악휘봉 뒤쪽으로 일출이 멋지게 솟아오른다... 요즘 좀처럼 일출을 볼수 없었는데...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다... 아직 천둥 가슴에 이런 감정이 남아있어 다행이다.. 일출을 보고 산행을 이어가려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당ㅎㅎ 어쩔수 없이 조금 더 휴식을 하고 진행하며 등로에서 조금 벗어난 삼형제 바위를 다녀온다... 오늘 산행중 등로에서 조금 떨어진 삼형제 바위, 장성봉, 덕가산은 시간을 보고 진행하려 한다... 제수리재까지는 특별함이 없다.. 가끔 나타나는 암봉을 지나며 제수리재에 도착 데포 물품을 배낭에 넣고 산행을 이어간다... 이곳까지는 배낭을 가벼이 준비하였는데... 데포 물품을 더하니 제법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막장봉까지는 암릉구간이 많아 제법 까탈스런 등로를 맞이한다... 그렇치만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날씨로 주변 조망은 훌룡하다... 조망이 자꾸만 내 발길을 잡는다... 그래도 그냥 갈수는 없다... 막장봉을 지나 대간길에서 장성봉으로 향한다.. 계획된 시간이 잘 맞는다... 장성봉을 다녀와 막장봉 삼거리에서 간식을 하고픈데... 차가운 바람으로 따스한 곳을 찾다 820봉까지 진행한다..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고 악휘봉을 향한다.. 머릿속에 예전 대간길을 걷던 생각이 조금은 떠올라 새롭다. 악휘봉에 올라 다시금 주변을 둘러보고 잠시 휴식후 계획보다 점점 늦어지는 시간으로 서둘러 시루봉으로 진행한다.. 악휘봉부터 시루봉까지는 멋진 암봉이 내 발길을 잡는다... 시루봉에 도착하니 계획 시간보다 30여분이 늦어졌다... 선등자들이 보배산 등로의 악명을 많이 이야기 하고 나도 처음 진행하는 보배산의 등로 상태가 어떨지 몰라 덕가산은 다음을 기약 해야겠다. 이곳을 두 번째 산행하는데.... 가까운 덕가산을 다녀올수 없음이 많이 아쉽다...시루봉에서 잠시 휴식후 칠보산으로 진행한다... 잠시 나의 착각으로 활목고개까지 꽤 지루함을 느꼈다... 내가 지도를 잘못본 때문이다. 1.5k 구간을 0.7k 구간으로 착각하였다... 칠보산에 올라 이제까지 진행한 등로를 다시금 돌아보고 잠시 휴식후 미지의 등로 보배산 구간으로 진행한다... 청석재에서 문수암 뒤쪽의 첫 650봉을 넘으면 보배산 오름길이다.. 칠보산에서 바라본 보배산 능선의 첫 봉우리 650봉은 내림길이 제법 까탈스럽다.. 이정도는 앞으로 닥칠 등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선등자들이 보배산은 네발로 올라 네발로 하산한다 하질 않는가?? 잔뜩 긴장하며 보배산으로 진행한다... 한동안 편안한 산길을 걷다 갑자기 앞쪽으로 직각의 암벽을 맞이한다... 설마 저곳으로???? 역시 나의 예상데로 선등자들의 리본이 달려있다... ㅋ 할수 없다... 이곳에서 후퇴할 수는 없지 않은가?? 올라보자~~ 기어서 직벽의 암릉을 올라서 가야할 보배산을 바라보니 아이고 소리가 절로나온다... 앞쪽으로 보배산까지 두 개의 봉우리를 넘어야 하는데... ㅋ 지금  올라온 암릉보다 커다란 삼각형 암봉이 어서오라 손짓하며 떡하니 서있다.... ㅎㅎㅎ

덕가산을 다녀오질 않은 것이 신의 한수였다... 다녀 왔다면 바닥난 체력에 늦어진 시간으로 아찔한 생각이 들었다. 더욱이 암릉을 타고 오르며 간간히 낙엽쌓인 직벽을 오르니 자꾸 미끄러져 내린다... 예전 덕유대종주 적상산 오름길이 생각난다.. ㅋ 겨우겨우 오르는데 갑자기 트랭글에서 정상 뱃지 알람이 울린다...ㅋ 갑자기 성질이 확 돋는다... 날 놀리는 느낌이다... 정상에 올라서니 구불구불 쌍곡계곡이 참 멋진 모습이다.. 멋진 조망에 잠시 휴식후 이젠 하산을 걱정해야 한다... 내림길도 이와 별반 다를지 않을 것이다~~선등자들이 네발로 하산하였다 하지 않은가?? 역시다~ 급경사 내림길이다~ 다행히 올라올때처럼 암릉은 없지만 아찔한 내림길은 여전하다~ 예전 구봉팔문의 1봉 하산길이다~~ 아니 그곳보다 더하다.. 구봉팔문은 나무가 많아 나무를 잡으며 하산했고 주변이 급경사 내림길이지만 이곳은 나무도 드문드문이고 주변은 벼랑바위와 같다... 자칫 잘못하면 큰사고로 이어질수 있다.. 0.7k 하산길을 30분정도 소요 하였다.. 안부에 도착하여 안도의 큰 한숨을 쉬며 무사히 내려온 것을 자축한다.. 이젠 심번들골 계곡으로 하산만 남았다.. 이넘의 계곡에는 돼지가 웰케 많은겨~~ 내림길 계곡내내 돼지가 땅을 후벼 놓았다...

펜션이 있는 계곡에 무사히 내려와 차량이 있는 주차장까지 도로를 따라 걸으며 오늘 산행을 정리하고 마무리 한다.. 오래도록 기다린 산행을 완성하였고 지금 몸은 힘들고 피곤 하지만 무사히 정말 재미난 산행을 한 것 같다.. 근래 종주 산행후 몸이 이리 피곤한 적이 없었는데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산행 정보)

▲  트랭글(산행 코스)

▲  트랭글(산행 속도 및 고도)

▲  트랭글(구간별 자료)

▲  온통 까만밤 소금강휴게소 들머리를

시작으로 쌍곡환종주 산행을 시작한다....  ㅎㅎ

▲  군자산 오름길 이정표

▲  군자산 정상 이정표

▲  군자산 정상석

▲  산행 초반이라 아직 얼굴에는 웃음이 있다

차가운 세찬 바람에 휴식없이 바로 산행을 이어간다.

▲  도마재 이정표

군자산에서 도마골까지 한곳의 멋진 암릉 조망터가 있지만 지금은 한밤중~~

▲  도마재 에서 남군자산  오름길에 

 처음으로 휴식을 하며

흔적을 남긴다~

▲  840봉을 올라 능선을 이동하니

붉은 여명이 밝아온다~

▲  오늘 산행지로 오며 차량 라디오에 들은 보름달이다

붉은(핑크문) 보름달이라 하던데......

난 하얀 보름달로 보이는 것은 왜 그럴까???  어찌하든 커다란 보름달

▲  점점더 밝아오는  여명

▲  남군자산 정상에 도착 일출전 식사를 한다

▲  일출이 시작된다..

오랜만에 맑은 날씨로 정말 멋진 일출을 맞이한다






▲  보람원 갈림길

갑자기 속이  더부룩하다~~^^*

좀더 쉬었다 간다

▲  삼형제 바위 갈림길이 있는 칠일봉(710고지)

▲  삼형제 바위

바위 이쪽저쪽을 열심히 구경하며

주변조망을 둘러본다....





▲  삼형제 바위에서 바라본 맨 뒤쪽의 속리산 능선

묘봉에서 관음봉을 거쳐 문장대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속리 주능과

좌측으로 대야산 중봉에서 대야산 정상과

앞쪽의 촛대봉 곰틀봉으로 이어지는  

우측으로는 가무낙도의

가령산에서 도명산으로 이어지는 암릉군이 멋지다

▲  이곳에는 지금 진달래가 한창이다~


▲  제수리재로 이동하며

암릉 조망터에서 되돌아본 남군자산

사진 중앙좌측의 암릉이

잠시전 다녀온 삼형제 바위가 있는 곳이다

▲  가령산에서 도명산으로 이어지는 암릉군

산아래 송면이 보인다

▲  대야산

사진 좌측 봉우리는 둔덕산

사진 가운데 대야산 우측 중대봉에서 대야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울퉁불퉁 능선

둔덕산 앞쪽으로 촛대봉 & 곰넘이봉으로 이어지는 대간능선 

중대봉 우측은 조항&청화산 대간능선

▲  사진 앞쪽 봉우리 뒤로 움푹들어간 제수리재에서 가야할

투구봉 막장봉 장성봉을 바라보며

맨뒤 등선의 가장높은 봉우리가 장성봉 

맨 뒤능선중 움푹 들어간곳이  

백두대간 장성재에서 곰넘이봉으로 이어지는 버리미기재

▲  제수리재

막장봉 들머리


▲  막장봉으로 진행하며 유명한 이빨바위

뒤쪽은 멋진 암릉 조망터가 있음

현재는 통제구간

▲  막장봉 진행하며 대야산을 당겨본다

우측 중대봉에서 대야산으로 이어지는

암릉이 멋진 곳이다

▲  막장봉 오름길에 되돌아본 지나온 능선

맨뒤쪽의 남군자산과 제수리재로 이어지는 능선


▲  막장봉 오름길에 지나온 군자산을 바라보며


▲  막장봉 오름길에 바라본 

맨뒤쪽 둔덕산과 대야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할미 할애비 바위가 있는 능선은 울퉁불퉁 암릉구간이다

가운데 봉우리는 곰넘이봉

▲  다시금 대야산을 바라보고....

▲  가야할 막장봉 정상을 바라보며.....


▲  의자바위

▲  막장봉 암릉구간

▲  막장봉 오름길에 되돌아본 지나온 능선

맨뒤쪽이 남군자산과 우측 바위 뒤쪽으로 뾰족히 솟은봉이 군자산임


▲  막장봉 오름길에

가운데 뾰족봉이 막장봉

뒤쪽으로 장성봉이 흐릿하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뜻이다

▲  막장봉 오름길에 바라본 맨 뒤쪽의 능선이 가야할 악휘봉과 시루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울퉁불퉁 암릉능선이 멋지다

▲  악휘봉에서 덕가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소나무 가지뒤에 칠보산이 가려져 있다

▲  암릉에서 가야할 막장봉을 배경으로

맨뒤쪽의 봉우리가 뾰종봉이 막장봉

막장봉까지 아직도 넘어야할 봉우리가 아직 더 남아있다


▲  군자산을 당겨보고

좌측 비학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중간 군자산에서 남군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가운데 움푹 들어간곳이 도마재)

비학산의 산세가 뾰족하다

예전 갈론계곡 종주 산행때 꽤 어렵게 올랏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  앞쪽 대야산 능선돠 뒤쪽

속리산 능선을 다시한번 바라보고

▲  막장봉 능선은 곳곳이 수석 전시장을 방불케 한다


▲  물고기 모양 바위(남들은 코끼리 바위라고도 한다)


▲  물고기 바위를 옆에서 본 모양

▲  오늘 산행구간을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사진 좌중앙부가 군자산 옆쪽 남군자산

좌측은 제수리재에서 막장봉으로 진행하며 올라온 능선

맨 우측은 장성봉에서 악휘봉으로 이어지는 대간 능선

우측 맨 뒤능선은 악휘봉에서 시루봉을 거쳐 덕가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사진 우중앙은 칠보산과 그 뒤쪽의 보배산이 멋지다

오늘 이곳을 모두 진행할것이다~~

▲  군자산과 남군자산을 다시한번 당겨보고

▲  쌍곡계곡을 좌우로 군자산과 칠보산

뒤쪽의 보배산

▲  덕가산에서 악휘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당겨보고

▲  앞쪽의 장성봉에서 악휘봉으로 이어지는 대간능선

▲  막장봉 정상석

▲  막장봉 인증샷~

▲  막장봉 이정표

▲  막장봉에서 바라본 장성봉

▲  막장봉 삼거리

대간능선에서 막장봉 갈림길


▲  장성봉 정상석

▲  장성봉 인증샷~~

▲  장성봉 정상 이정표

▲  대간길 820봉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며...

군자산에서 남군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  악휘봉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장성봉 과 우측 막장봉

▲  악휘봉으로 진행하며

앞쪽의 악휘봉에서 덕가산으로 이어지는 울퉁불퉁 암봉능산

▲  장성봉에서 악휘봉으로 이어지느 백두대간길

 많은 산우들이 찾아서인지

산길이 넓찍하게 잘 조성되어있다.

▲  악휘봉 명물 입석바위(촛대바위)

▲  촛대바위 인증샷~

▲  악휘봉 촛대바위에서 바라본

뒤쪽의 문경 시루봉(가운데 뾰족봉)에서 이만봉과 이화령으로 이어지는 대간길

조령산과 신선암봉의 암릉이 눈에 들어온다



▲  악휘봉 정상 인증샷

▲  악휘봉 정상에서 바라본 아래 쌍곡계곡

우측 군자산에서 도마재 남군자산을 이어지는 지나온 능선

▲  제수리재에서 막장봉 장성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맨뒤 희미한 능선이 속리산 능선

중간은 대야산 능선 과 좌측의 장성봉 뒤로 둔덕산

둔덕산 앞쪽 능선은 장성봉에서 에기암봉으로 이어지는 능서

가운데 앞쪽으로 이어지는 장성봉에서 악휘봉으로 이어진 대간길

▲  앞쪽 막장봉 능선과

뒤쪽 대야산 능선

맨뒤쪽 속리산 능선을 줌으로 당겨본다

▲  희양산 과 구왕봉도 당겨본다

▲  뒤쪽 둔덕산과

가운데 장성봉에서 애기암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좌측 앞쪽 봉우리 뒤로 솟아오른 삼각형 봉우리가 애기암봉임 

▲  악휘봉에서 가야할 앞쪽 시루봉에서 덕가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가운데 봉우리는 칠보산

뒤쪽은 군자산에서 남군자산으로 이어지는 군자산 능선

▲  시루봉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악휘봉


▲  막장봉 & 장성봉 & 대야산 & 속리산군들 다시한번 바라보고...

▲  입석마을 갈림길 이정표

▲  시루봉으로 진행하며 암릉이 멋지다

짱구 만화의 짱구머리를 닮은 바위(본인 생각임)

▲  짱구머리 바위 아래 다른 사람의 옆모습을 보았다

▲  시루봉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악휘봉

예전 울자기와 둘이서 입석마을에서 악휘봉을 산행할때

참 맛나게 점심을 먹던 장소 (옛추억을 떠울리며....)

▲  시루봉 이정표

칠보산 갈림길

▲  활목고개

▲  칠보산에서 바라본 지나온 대간능선과 가운데

암봉은 희양산 

▲  칠보산에서 희양산을 당겨본다


▲  칠보산 정상 인증샷~

▲  칠보산에서 바라본 지나온

군자산에서 남군자산 까지 능선

▲  막장종에서 장성봉까지

좌측으로 대간길 능선


▲  칠보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앞쪽의 보배산과 뒤쪽의 군자산이 우뚝하다

▲  보배산 비탐구간이 시작되는곳

많이 긴장하며 진행함

▲  사진 뒤쪽봉우리에 국공 카메라가 설치됨

카메라가 설치된 지점을 통과하여 합류되는 지점

▲  첫번째 직벽 암봉을 올라서 바라본 가야할 보배산 아이고 소리가 나온곳

나무에 가려진 좌측 봉우리가 암릉을 타고 넘는곳

맨뒤쪽의 보배산 정상은 암릉과 낙엽땜시 뒤로 밀리며 오른 구간

▲  보배산 정상에 올라 되돌아본

칠보산


▲  보배산 인증샷~~


▲  보배산에서 바라본 군자산

▲  보배산 아래 안부(지도상 도마재로 표기된곳)

사진뒤쪽으로 각연사 하산길이 있다하는데.... 난 각연사 하산길을 찾지 못함

▲  날머리 심번들골 펜션 입구

위 사진에서 쌍곡계곡으로 하산하면 나오는 마을 입구 펜션

▲  산행 날머리 소금강 주차장

산행 시작때는 캄캄한 어둠으로 입구 글자만 보였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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