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2년 02월 21일(월), 07:00~11:20(4h20m), 13km
◆ 어디를 : 속초 달마봉
※ 달마봉(達(통달할 달) 磨(갈 마) 峰(봉우리 봉)) :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676m의 산
설악산 국립공원 외설악 지구에 있는 해발 676m의 암봉(巖峰)이다. 외설악의 관문 격인 신흥사(新興寺) 세심천(洗心川)을 건너 동쪽으로 솟아 있다, 달마대사(達磨大師)의 모습처럼 둥글둥글한 모습에서 달마봉(達磨峰)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달마대사는 선종(禪宗)의 시조이며, 남인도 향우국(香至國) 왕의 셋째 아들이다. 달마봉에 오르면 오른쪽에 보이는 영랑호(永郞湖)의 잔잔한 물결에 달마봉의 모습이 비친다고 한다. 달마봉 풍경은 봄에 진달래가 필 무렵과 가을의 단풍이 물들 때 만산홍엽(滿山紅)으로 변하여 보면 불수록 붉디붉다고 한다. [출처]『순돌이』 참조
※ 주봉산(住(살 주) 鳳(봉새 봉) 山(뫼 산)) :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337m의 산
산세가 봉황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 『』 참조
※ 산행코스 : 소공원 ~ 계조암 ~ 달마봉 ~ 목우재 ~ 주봉산 ~ 싸리재
◆ 누구랑 : 홀로
◆ 속초(일성콘도)출발(06:20) ~ 소공원주차장(07:00)
산행(07:00 ~ 11:20)
싸리재(11:35) ~ 속초(소공원)도착(12:05)
◆ 세부산행 시간 및 거리(세차게 부는 바람에 추위를 느꼈으나 맑은 날씨로 설악의 멋진 조망을 선물 받음)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
| 1 | 소공원 | 07:00 | 11 | ||||||||
| 2 | 안양암 | 1.2 | 1.2 | 12 | |||||||
| 3 | 계조암 | 07:37 | 1.5 | 2.7 | 13 | ||||||
| 4 | 설악산기념비 | 08:02 | 1.2 | 3.9 | 14 | ||||||
| 5 | 달마봉 | 08:50 | 09:10 | 1.2 | 5.1 | 15 | |||||
| 6 | 목우재 | 10:10 | 10:23 | 3.4 | 8.5 | 16 | |||||
| 7 | 주봉산 | 10:56 | 2.3 | 10.8 | 17 | ||||||
| 8 | 싸리재 | 11:20 | 2.2 | 13 | 18 | ||||||
| 9 | 19 | ||||||||||
| 10 | 20 | 합계(total) | 4h20m | 13km | |||||||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6℃~3℃), 하루종일 세차게 부는 바람에 추위를 많이 느낀 하루
◆ 산행느낌
설악산 산행을 하며 또 고성&속초지역을 여행하며...... 외설악의 모습을 가까운 봉우리에서 보고프단 생각을 할 때 내눈에 들어온 달마봉이다~ 여기에 설악태극 산행을 하며 너무도 가고픈 욕망이 꿈틀거렸다~
지난번 계조암에서 설악태극 중탈의 아품으로 더욱 나의 욕망은 커져만 갔다~ 작년 여름 울자기와 설악 비경을 산행하고자 여름휴가로 계획을 세웠지만 뜻하지 않은 울자기의 허리고장으로 눈물로 집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얼마전까지 국공에서 1년에 1회 개방으로 산행대회도 개최 하였건만~ 나에게 그 기회가 없어 많이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다~ 다행스럽게 갑자기 울자기 형제들의 속초여행이 성사되어 홀로 달마봉을 반드시 오르겠다 다짐한다~ 달마대사를 닮았다는 달마봉이건만 이번 산행은 나에게 미완성의 아쉬움이 있다~
산행을 마치고 나름 뿌듯한 기분에 다른 사람들의 산행기를 읽어보니. 내가 진행한 산길은 달마봉 능선의 암릉구간을 피해 안전하게 옆으로 진행한 것이다~ 눈앞에 놓인 달마봉의 암릉을 타고 넘을 수 있는데~ 산행을 하며 바위구간 로프를 확인하고 왜 로프가 저곳에 있을까?? 특이한 로프가 바람에 날려와 나무에 걸쳐져 있다~ 생각을 했는데.... 산행을 마치고 확인한 것은 다른 산객들은 그곳으로 진행하여 달마봉의 진수를 누린 것 같다~ 다녀와도 아니 다녀온 듯한 기분에 다시금 달마봉 산행을 기대해 본다~
찬 바람이 세차게 부는 새벽 숙소에서 택시를 호출하지만 이른 시간 시 외각에 위치한 숙소에 좀처럼 콜호출이 되질 않아 내 차량으로 이동할까 많이 고민한다~ 한참을 기다린 뒤에야 호출이 성사되어 능선에 올라 일출을 고대한 계획이 무산 되었다~
택시로 소공원에 도착하니 겨울날 평일 새벽시간대 설악은 한적하기만 하다~ 평소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던 소공원이건만 오늘은 홀로 덩그러이 떨어진 느낌이다~ 이른 시간이지만 매표소에는 관리인이 있다~ 매표를 하고 신흥사로 이동한다~ 서서히 날은 밝아 달마봉 능선 뒤쪽으로 햇살이 비추고 세찬 바람에 웃깃을 추리며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신흥사를 지나 안양암과 내원암 중간부근에서 덮혀진 몸에 땀이 흐른다~~ 아직 바람은 세차 언능 바람막이로 갈아입는다~ 계조암까지 우측 달마봉 능선을 탐색하며 걷는다~
예전 설태에서 계조암의 국공 때문에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한 아쉬움에 위쪽에서 통제를 한다면 아래로 내려선뒤 무작정 능선을 오르는 계획이다~ 계조암 화장실에 도착하여 주변을 살펴본다~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뒤 달마봉 능선으로 스며든다~ 최대한 달마봉 능선 국공초소를 피하기 위해 우측으로 진행하며 능선에 올라선다~ 능선에는 이미 선등자들의 발자욱이 눈에 선명하게 찍혀있음이다~ 내린 눈이 얼어붙어 발걸음이 조심스럽다~ 아이젠을 착용하고 진행한다~ 암릉구간에서 아이젠이 걱정스럽지만...... 벗으면 그만이다~
조금 진행하니 암릉 조망터다~~ 뒤돌아 울산바위와 황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외설악을 눈에 담아본다~ 멋지다~ 이모습을 보고자 그토록 고대한 산행이 아닌가?? 암릉 조망터에서 외설악을 둘러보며 진행하니 등로에 설악산기념비가 있고 우측으로 또다른 등로가 눈에 들어온다~ 어디로 갈수있을까? 산행중 많이 궁금했다~ 산행을 마치고 확인하니 안양암으로 내려서는 등로로 추측된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진행하고프다~ 조금씩 고도를 높이며 본격적인 달마봉 능선 오름길이다.~ 곳곳에 멋진 바위 조망터가 있어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질 못한다~
이 멋진 모습을 보고자 왔는데~ 그냥갈수는 없음이다~ 최대한 즐기며 산행을 이어간다~ 아마 가을날 찾았더라면 바위와 어울린 단풍이 무척 일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둥글게 우뚝 솟아오른 달마봉 아래 쉼터에 도착한다~ 그냥갈수 없다~ 아침겸 한참을 쉬어간다~ 달마봉 암봉에 아래에 도착하여 올라갈수 없나 이리저리 탐색을 해본다~ 두어곳에 길이 있는 것 같다~ 선등자들의 시그널 등이 걸려 있었다면 무조건 진행하였건만..... 그런게 전혀 없어 바위 옆으로 선명한 발자욱을 따라 진행한다~ 암봉을 둘러 진행하다~ 우연히 위쪽 암봉을 바라보니 넓은 빠알간색의 끈(로프) 비슷한 것이 바람이 날린다~ 어 저게 왜 여기있지 나무들에 묶여있는 것이 아닌 바람이 흔들린다~
좀더 자세히 바라 볼 것을..... 난 어디선가 날아와 나무에 매달려 흔들리는 끈(로프)로 보았다~ 내가 자연보호 하겠다는 생각이 많았다면 당근 그것을 철거할텐데...... 난 그런 것이 부족하다.. 그냥 등로를 따라 진행한다~ 산행전 선등자들의 산행기에 확인한 바위들이 나타난다??? 내가 잘 따라간다고 생각했다~~ 위쪽 암릉구간은 통과가 안되는 구간인줄 알고 암릉 사면의 선명한 발자국 등로를 따라 진행한다~
사면을 벗어나 능선에 도착하니 멋진 바위 조망터가 나타난다~ 마지막 멋진 조망터로 생각하고 한참을 쉬어본다~ 잠시 고민을 해본다~ 설악태극길의 주봉산과 청대산으로 진행할것인지 갈등이 생겼다~ 이제 목우재는 바로 눈앞에 있어 숙소에서 나온 울자기는 케이블카를 이용 권금성을 오른다 한다~ 일단 목우재에 도착하여 시간을 확인하고 그 다음 산행을 결정하기로 한다~
잘 가꾸어진 임도같은 등로를 따라 목우재로 내려서다 등로의 나무에 매달려 있는 카메라가 눈에 들어와 깜짝 놀라 언능 뒤로 후퇴하고 천천히 살피니 위장무니가 있는 카메라다~ 그동안 경험으로 근처에 국공이 있다는 생각에 카메라를 피해 멀리 멀리 돌아 목우재로 하산을 한다~ 목우재에는 국공 감시 초소가 있다~ 난 어차피 주봉산 산행하려 한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었으나 초소는 굳게 잠겨있다~~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주봉산 들머리로 진행하니 헉~~웬걸 주봉산 오름길이 출입금지 통제 지역이다~
분명 산행전 사전조사에서 주봉산 산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았는데~~ 어찌 이런일이??? 감시초소에 사람이 있었다면 더 이상 진행을 할수 없었던 것이다~ 출임금지 팻말을 넘어서 주봉산 오름길을 올라 헬기장에 도착하니 몇분의 산객이 맛난 산상 만찬을 즐기고 있다~ 나의 등장에 놀란다~ 목우재 초소를 어찌 피해 올라 왔냐구 나에게 묻는다~ 난 역으로 이곳이 언제부터 출입금지냐구 묻는다~ 서로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나온 등로와 내설악을 다시금 돌아본뒤 주봉산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울자기에 전화를 하니 소공원 이란다~
더 이상 청대산까지는 무리일 듯 하여 싸리재까지 산행 계획을 잡고 싸리재에서 전화 연락을 하기로 하고 힘차게 주봉산을 거쳐 싸리재로 진행한다~ 주봉산 이후 싸리재까지는 등로가 순하고 착하여 산행시간을 많이 줄일수 있었다~ 이런 상황을 알았더라면 마지막 청대산까지 진행후 울자기와 합류해도 되었을 것 같다
싸리재 신라샘입구에서 산행을 마무리 하고 택시를 호출하여 소공원으로 이동 울자기와 합류한다~ 오랜 기다림의 산행지를 산행한 맘에 뿌듯함 한가득 안고 귀가를 했는데.............. 귀가뒤 산행기를 작성하며 달마봉의 암릉을 타고넘지 못한 것을 확인한 순간 너무큰 실망감과 아쉬움이 생겼다~
그래~~ 외설악의 속살을 한번더 확인하라는 하늘의 계시로 알고 다시 한번더 달마봉을 방문 하고자 계획을 세우기로 한다~ 오랜 기다림의 달마봉 산행이었다~

▲ 산행 안내도

▲ 산행 안내도

▲ 산행 안내도

▲ 트랭글(산행 정보)

▲ 트랭글(산행 코스)

▲ 트랭글(산행 고도 및 속도)

▲ 트랭글(산행 세부정보)

▲ 산길샘(산행 정보)

▲ 산길샘(산행

▲ 신흥사 일주문

▲ 신흥사에서 바라본 금강굴이 있는 비선대

▲ 울산바위로 오르며 바라본 울산바위
앞쪽 달마봉 능선 암릉

▲ 내원암

▲ 계조암 화장실에서 빠르게 진입함
국공 단속이 두려워 암릉에 올라선뒤 지나온 등로를 되돌아본다

▲ 울산바위를 돌아본다
울산바위 아래 계조암

▲ 사진 가운데 설악대청~중청봉이 웅장하다
대청~중청 능선아래 공룡능선
울퉁불퉁 장관이다
맨우측 능선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마등봉 아래 세존봉

▲ 외설악을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 좌측 황철봉과
가운데 미시령과 울산바위 갈림길이 있는 봉우리

▲ 대청과 공룡능선
대청앞쪽 능선으로 신선봉
사진 가운데 뾰족봉이 1275봉 우중앙이 마등봉
아래 세존봉의 바위가 멋지다

▲ 설악산 기념비
이곳에 안양암 갈림길이 있음

▲ 설악을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울산바위 뒤쪽 상봉과 신선봉이 있으나
울산바위에 가려 볼수 없다

▲ 뒤쪽 대청과 화채봉~
앞쪽읠 칠선봉과
맨 앞쪽으로 케이블카가 설치된 권금성
사진 우중앙으로 토왕폭이 얼어있는 모습
겨울 빙벽인들이 매달려 있을수도 있으나 확인은 못함

▲ 설악을 담아본다
맑은 날씨덕에 원없이 설악 조망을 만끽함
아래 신흥암이 따스한 햇살에 비춘다

▲ 공룡 1275봉에서 나한봉과 마등봉/걸레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 황철봉 좌측으로 저항령이 숨어있다~

▲ 지나온 등로와 울산바위를 담아본다
울산바위 뒤쪽 미시령이 숨어있고 옆으로 금강산 상봉과 신선봉

▲ 달마봉 아래 원암저수지
뒤쪽 내가 잡은 숙소와 멀리 고성까지 조망된다
좌측 마산봉에서 뻗어나온 죽변산과 가운데 우뚝솟은 운봉산 뒤로 고성군

▲ 울산바위와 뒤쪽 상봉과 신선봉

▲ 대청에서 공룡으로 이어진 능선
공룡아래 설악골과 좌측 천불동 계곡

▲ 인증샷을 남겨본다~
홀로떠난 걸음에 셀카인증~



▲ 지나온 등로와 황철봉에서 울산바위로 흘러내리는 달마봉 능선

▲ 나한봉~마등봉~걸레봉~저항령~황철봉으로 이어지는 대간능선
설악 태극길이기도 하다


▲ 다시금 대청과 중청 공룡을 담아본다~
좌측 칠성봉 아래 토왕폭이 얼어있는 모습
대청 앞쪽으로 권금성의 상부 케이블카가 눈에 들어온다~

▲ 두아이가 쑥스러운듯 얼굴을 묻은 바위
내가 이름을 붙여본다


▲ 설악 공룡 등짝을 담아본다~


▲ 공룡 1275봉~나한봉~마등봉~걸레봉~저항령~황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 마침내 도착한 달마봉 암봉

▲ 달마봉에서 지나온 등로를 담아본다

▲ 따스한 햇살아래 쉼터인 이곳에서 아침과 휴식을 한다
설악항과 대포항이 있는 소공원입구 쌍천 바다가 태양에 반사된다~
이미 태양은 높이솟아있다

▲ 토왕폭을 당겨본다
혹시 빙벽을 즐기는 사람이 있나 확인해 보지만 확인불가~
뒤쪽 화채봉이 우뚝 솟아있다




▲ 달마봉 암봉 옆으로 안전한 등로로 진행하니 나오는 바위
다른이의 산행기에서 소개된 바위
이 바위를 보고 난 잘 가는줄 알았다~

▲ 인중사진도 남겨본다

▲ 암릉 사면을 따라 안전하게 진행하면
능선에 달마봉을 바라보는 멋진 조망바위가 있다
사진가운데~ 시그널을 사진을 정리하며 확인한다~
무언가 정신이 팔려 저 쉬운것을 보지 못함~
아마도 저 시그널 뒤쪽으로 암봉 능선을 진행할수 있을것으로 추측


▲ 사실 달마봉보다 이 바위에 빠져 있었다

▲ 달마봉과 설악 공룡능선

▲ 파노라마로 담아본 모습

▲ 토왕폭을 당겨본다

▲ 대청과 중청을 당겨본다
권금성의 상부케이블 승강장이 눈에 들어온다~

▲ 공룡을 당겨본다
나한봉 아래 폭포가 얼은 모습이 특이하다

▲ 달마봉을 당겨본다
사진 좌측 아래 촛대바위 틈으로 난 진행하였다~

▲ 공룡을 다시 담아본다
산행내내 함께하는 외설악의 모습





▲ 가야할 목우재와 주봉산&청대산 방면을 담아본다

▲ 목우재까지 등로가 매우 유순하다~
목우재 부근에서 가파르게 내려선다

▲ 초소를 피해 목우재를 멀리 돌아 아래에서 목우재로 오르며 바라본 초소
초소에 근무자가 있다면 당당히 주봉산 산행을 말하려 했음
사진 전봇대 부근 출입금지 팻말쪽으로 목우재 하산

▲ 초소 뒤편 능선으로 하산함

▲ 목우재에서 주봉산 헬기장에 올라 되돌아본 지나온 능선
가운데 달마봉과 우측 울산바위가 멋지다

▲ 금강산 상봉과 신선봉을 바라본다
상봉아래 화암사 성인대를 눈에 담아본다~



▲ 주봉산 인증샷~

▲ 싸리재로 향하며 산불감시초소에서 고성군을 조망하며



▲ 주봉산 정상에서 싸리재까지 능로는 너무 편안하다
제법 속도를 높여본다


▲ 싸리재
산행을 마무리 한다

▲ 신라샘 입구에서 산행을 정리하며 택시를 호출한다

▲ 산행을 마치고 다음날 숙소에서
속초 바닷가 구름위로 아침 일출이 솟아난다~
속소에서 편안한 일출을 감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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