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정맥

낙동9구간(황장재~피나무재)

천둥66 2025. 2. 3. 20:14

언 제 : 20250201(),   05:45~16:35(10h50m),   26.5km

어디를 : 낙동6구간(황장재 ~ 피나무재)  ※역방향 산행

   ※ 청송 주왕산((두루 주) (임금 왕) (뫼 산)) :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덕군에 있는 높이 772m의 산.

주왕산(722.1m)은 암벽으로 둘러싸인 산들이 병풍처럼 이어져 석병산(石屛山) 또는 주방산(周房山)이라고도 한다. 중국 진나라 주왕이 이곳에 피신하였다 해서 주왕산이라 붙은 것으로 산봉우리, 암굴마다 주왕의 전설이 얽혀 있다. 신라 문무왕 때 창건한 고찰 대전사(大典寺)를 비롯해 주왕의 딸 백련공주의 이름을 딴 백련암(白蓮庵), 청학과 백학이 둥지를 틀고 살았다는 학소대(鶴巢臺), 앞으로 넘어질 듯 솟아오른 급수대(汲水臺), 주왕과 마장군이 격전을 치렀다는 기암(旗巖), 주왕의 아들과 딸이 달 구경을 했다는 망월대(望月臺), 동해가 바라다보이는 왕거암, 주왕이 숨어 살다가 죽었다는 주왕굴(周王窟) 등이 꼽힌다. 그밖에 자하성(紫霞城:일명 주방산성), 주왕이 무기를 감추었다고 하는 무장굴(武藏窟연화굴(蓮花窟) 등의 명소가 있다. 연꽃 모양의 연화봉과 만화봉, 신선이 놀았다고 하는 신선대와 선녀탕, 폭포 등은 경승지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특히 주왕암과 별바위에 이르는 13의 숲이 유명하다. 1976년 산 일대가 국립공원으로 지정.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참조

   ※ 청송 대둔산((큰 대) (달아날 둔) (뫼 산) :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영덕군 지품면에 있는 900m.

대둔산(大遯山)은 높이 900.1m이며, 대돈산, 둔동산이라고도 불린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진보현과 여지도서(輿地圖書)진보현에 둔동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둔산(大芚山)과 둔동산(芚洞山) 모두 둔전(屯田)과 관련이 있어 둔전은 변경이나 군사 요지에 군량을 충당하기 위해 설치한 토지로, 후대에 오면서 관청 경비를 충당할 목적으로 이용된다. 일대 높이가 높은 산지를 형성하고, 불규칙한 주상절리가 발달하여 지세가 험준하다. 구성 광물은 사장석·녹염석·녹니석·견운모·자철석 등이다. 태행산으로 이어지는 서쪽 능선부의 북사면에는 월외계곡이 있으며, 남사면의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괘천에는 월외폭포와 달기폭포가 형성되어 있다.향토문화대전참조

 

구간 : 피나무재 ~ 별바위 ~ 갓바위 ~ 왕거암 ~ 먹구등 ~ 대둔산 ~ 황장재

누구랑 : 청주 백두정맥팀

대전()출발(01:45)~청주(02:50~03:15)~청송(04:55~05:05)~피나무재(05:35~05:45)

   산행(05:45 ~ 16:35),

   황장재(16:35~18:25)~식당(18:35~19:30)~속리산(20:00~20:05)~청주(20:30~20:35)~대전()도착(21:20)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  10h50m, 26.5km,   일출시간:07:25   일물시간:17:49 

no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고도 특  징
1 피나무재   05:45     488  
2 별바위 07:23 07:26 3.6 3.6 740 눈쌓인 바위오름길&사면오름길 모두 위험
사면길로 진행함 낙석위험(통천문 확인불가)
3 양설령(주산재)갈림길 07:35   0.6 4.2 645 우측 양설령(주산재) 진행
4 안부(돌탑) 08:42   3.6 7.8 580 좌측 주절골 주산천 계곡수
5 798 09:05 09:10 0.5 8.3 798 내림길 급경사
6 청련사갈림길 09:40   1.6 9.9 700 갓바위오름길 우측 청련사 이정표(정규등로)
7 대궐령 09:51   0.3 10.2 740 널따란 쉼터와 전망데크(용전리) 갈림길
8 왕거암 10:49   2.6 12.8 900 아담한 정상석과 잡목으로 조망이 없음
9 느즈미재 11:24 12:00 1.5 14.3 650 좌측 느지미골이 주방천 주왕계곡 상류
10 명동재 12:30   1.4 15.7 850 잡목과 칡넝쿨이 많은 넓따란 봉우리
11 먹구등 13:01   1.5 17.2 846 폐 헬기장(금은광이&대기저수지 갈림길)
12 대둔산 14:53 14:55 5.4 22.6 900 폐 헬기장(태행산 진행가능)
13 갈평재 16:04   2.4 25.0 440 진보 괴정리 & 지품 기사리를 잇는 옛고개
14 황장재 16:35   1.5 26.5 330 진보 괴정리 & 지품 황장리를 잇는 고개
시내버스 운행
15              
합 계        

 

뒤풀이 : 닭백숙

   ◎상호 : 신촌약수식당(054-874-0234)               위치 : 경북 청송군 진보면 경동로 5146 1

   ◎평가 : 보통(닭반마리 백숙은많이)       가격 : 13,000/1인          주메뉴 : 닭백숙

날씨 : 흐림(-2~6), 새벽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아침 일출후 안개비와 싸래기 눈이 함께 휘날리며 등로에 전날 내린눈이 높이 쌓여있어 럿셀의 힘든 발걸음과 곰탕의 뿌연 흐린 날씨로 주변 조망을 전혀 볼수 없엇던 우울하고 힘든하루

산행느낌

   설연휴 전주 회사일을 하다 허리를 삐긋한 덕분에 설연휴까지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하며 병원과 찜질 그리고 허리 마사지를 병행 치료한다~

정맥팀 산행공지가 진즉에 올라왔건만. 천둥은 허리통증으로 산행신청을 망설이며 치료가 언능 끝나길 기원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과연 산행을 할수 있을까?? 고민스럽다~

내가 홀로 또는 함께하는 낙동을 계획하고 진행한뒤 내 나이가 있어 건강이 급격히 변한건지 아님 낙동 산행을 하지 못하게 막는 어떤 나쁜 기운이 있는건지? 내몸이 자꾸만 이상이 생기며 자신감 하락이다

산행 전일까지 치료를 하며 어느정도 허리 불편함이 없어진 듯 하여 산행중 도저히 갈수없다 생각되면 중탈하겠다~ 다짐하고 나의 오랜 기다림 낙동 산행을 위해 용기를 내어 산행을 신청한다.

설명절 영향 때문인지? 10명이 단촐하게 산행하는 오늘도 역시 백두정맥팀 산우들은 하나의 사건을 만들어 낸다~ 산우 한분이 등산화를 가져오질 않아 급하게 집을 다시 다녀오며 출발시간을 20여분 지체한다~ㅎ 내가 백두정맥팀에 합류 이번이 4번째 산행을 함께 하지만 어쩐일인지? 산악회내 소소한 사건들이 매회 발생한다~ 제발 큰 사건이 없기를 빌어본다~

청송을 거쳐 오늘 산행 들머리 피나무재에 도착한다~ 산대장님 설명은 많은 사람들이 이번 구간을 역방향 진행한다고 한다~ 낙동정맥중 유일한 국공단속을 하는 비등구간이 포함된 주왕산 구간은 피나무재에서 갓바위까지 그리고 왕거암에서 대둔산구간까지 단속구간이다~ 국공 단속이 두려워 역방향 피나무재에서 산행을 시작 하는줄 알앗건만~ 조금 허탈함이 밀려온다~ 어찌하든 난 낙동만 걸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전 주왕산 환종주때 금은광이에서 먹구등과 왕거암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어 이번 역방향 진행은 또다른 새로움이 있어 감사함이다~

피나무재 절개지 철망 옆으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컴컴한 산길을 랜턴에 의지하며 진행하니 간간히 산길을 놓쳐 살짝 알바도 하지만 큰어려움 없이 별바위 아래 도착한다~ 막 여명이 밝아온다~ 별바위 오름길이 아찔하다~ 좌측으로 우회하는지?? 산행 리본이 달려있어 눈 쌓인 암릉 위험을 피하고자 옆길로 진행한다~

깨진 잡석이 깔린 옆길 등로는 급경사로 몸무게 때문이 발아래 잡석이 자꾸 뒤로 밀리며 오름길 어려움이 있다~ 뒤따르는 산우들은 내려오는 잡석을 피해 오르려면 나보다 더 어려움이 생길 듯 하다~ 어렵게 네발로 기어 겨우 능선에 올라서니 등로는 별바위를 멀리 돌아서 오르는 우회 구간이다~ㅋㅋ 암릉을 피해 진행 하였건만.ㅎ 덕분에 통천문은 확인을 못하였다~

별바위 조망은 흐릿한 날씨로 아쉬움이 있다~ 맑은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참을 주변을 둘러본뒤 산행을 이어간다~ 눈쌓인 급경사 내림길은 아찔함이다~ 비와 싸리눈이 함께 쏟아지며 산행을 방해한다~ 나뭇가지와 뿌리에 의지하여 안전을 위해 조심조심 내려선다~ 낮은 봉우리 하나를 넘어서니 주산재 갈림길이다~ 어느 산님의 친절함인지? 낙동산꾼을 위해 주산재 등로는 나뭇가지로 살짝 막아놓았다~ 감사함이다~ 550고지의 고만고만한 봉우리를 몇 개 넘어서니 계곡과 만나는 작은 돌탑이 설치된 안부에 도착한다~ 별바위 오름길 말고 이곳까지 큰 어려움없이 진행하였다~

전날 내린 눈이 쌓인 798봉 오름길 힘겨움이 있다~ 고도차 200m에 불과하건만~ 잠시 휴식과 간식을 하며 올라선다~ 선두에서 눈길 러셀을 진행하며 함께한 산우가 힘들어한다~ 나도 허리 통증이 조금씩 더해지는 느낌이다~ 일단 왕거암까지 진행하고 결정하려 한다~ 청련사 갈림길을 지나 갓바위봉(대궐령)에 도착한다~ 멋진 조망터가 있는 갓바위봉이건만~ 지금은 눈과 비가 섞여 내리고 뿌연 곰탕 안개로 주변을 전혀 둘러볼 수 없음에 고민 없이 왕거암으로 진행한다~ 이제껏 우리내 발자욱만 보이던 눈길에 선등자의 발걸음이 있어 반가움이다~ 발자욱은 중간에 어느 순간 어디론가 사라졌음이다~ 아마도 눈길을 걷던 산객이 더 이상 진행의 어려움 때문에 되돌아 하산을 한 것 아닌가 추측해 본다~

추락방지목이 설치된 아찔한 바위구간을 지나서 왕거암에 도착한다~ 왕거암을 오르며 허리에 힘을 쓴 덕분인지 통증이 많이 사라졌다~ㅎ 그럼 먹구등으로 좀더 진행하기로 한다~

지난 주왕산 환종주때 느지매재에서 올라선 왕거암이 무척 힘들엇는데~ 오늘은 하산길 눈 때문에 몇 차례 엉덩방아를 선물한다~ 느지매재에서 허기짐으로 이른 점심을 한다~ 추위와 비 때문에 빵조각 목 넘김이 힘겹다~ 따스한 커피와 함께하니 조금 나은 느낌이다~ 추위와 비로 휴식을 따로 가져갈 수 없어 지금 쉴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먹어야 한다~ 이슬비와 싸락눈이 함께 내리는 날씨로 곰탕의 날씨는 주변을 모두 감추고 있어 주변을 둘러보는 고민없이 앞으로 진행만 하면 될 듯 하다~

식사 뒤 다시금 산행을 이어간다~ 명등재 오름길 어려움이 있다~ 이제껏 선두에서 눈길을 헤치던 산우가 힘듬을 호소한다~ 다른 산우가 앞서 나간다~ 내가 앞서고 싶지만. 나도 허리가 정상적이질 않아 조용히 뒤를 따른다~ 명등재 정상은 칡넝쿨과 잡목이 얼기설기 엮여있어 좀처럼 진행이 힘들다~ㅎ 겨우 빠져나와 먹구등으로 진행한다~ 이전 환중주 산행때 먹구등 명등재 구간이 밋밋함이라 생각했건만~ 오늘은 명등재에서 한참 내려선뒤 먹구등을 다시금 힘들게 올라서는 듯 하다~ 내가 오늘 몸 상태가 별로라서 느끼는 감정인가??

먹구등에서 속 불편함 때문에 산우들을 먼저 보내고 해결한뒤 진행하니 먹구등 지나 금은광이 갈림길에서 앞선 산우들이 우왕좌왕 길을 찾아 헤메인다~ㅋ 이론~ 내가 언능 내기 저수지 방향을 잡고 진행하니 뒤를 따른다~

내기저수지 갈림길을 지나 대둔산방향으로 진행한다~ 등로에 눈이 없다면 편안한 등로가 될 것 같은데. 오늘은 쌓인 눈 때문에 발걸음이 무겁다~ 눈을 피해 옆으로 진행하면 칡넝쿨과 나뭇가지가 날 잡아챈다~ 밋밋한 봉우리를 하나 넘어 대둔산 오름길을 오른다~ 즐거움이다~

헬기장이 있는 대둔산 정상에 도착한다~ 무릅까지 쌓인 눈은 나의 발걸음을 잡아당긴다~ 간단히 인증샷을 남기고 황장재 방향으로 진행한다~ 살짝 내림길을 내려선뒤 급경사 내림길이 나타난다~ 나뭇가지와 뿌리를 잡고 천천히 내려선다~ 산나물 채취 금지 팻말이 설치된 구역을 지나 조금더 진행하니 갈평재 팻말이 눈에 들어온다~

앞쪽으로 커다란 봉우리가 눈에 들어온다~ 산행중 마주한 높다란 봉우리에 잔뜩 긴장했건만~ 660m 높지않은 봉우리 이더라~ㅋ 설마 저 봉우리를 넘어 황장재가 있는건 아니겠지? 산행 막바지에 접어들며 몸이 힘듬이 느껴지고 허리 통증이 간간히 발생한다~ 다행스럽게 앞 봉우리 우측 능선 옆으로 돌아 진행한다~ 되돌아 지나온 대둔산을 바라본다~ 즐거움이다~

밋밋한 산길을 달려 황장재에 도착 산행을 마무리 한다~

눈쌓인 낙동정맥길 강한 추위는 없었지만. 비와 눈싸라기의 곰탕의 날씨를 뚫고 잠깐씩 허리통증을 느끼며 제법 긴시간 산행을 안전하고 무사히 중탈없이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함이다~

오늘도 또 하나의 낙동정맥 구간을 청주 백두정맥팀과 함께 걸어 감사함이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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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블러(산행 통계)

▲   산길샘(산행 정보)

2번연속 산길샘 산행 등록이 실패함

오프라인 지도와 온라인 지도사이에서 산길샘 접속이 끊김현상이 있었던듯~

산길샘 접속 끊김 현상으로 기록이 정확하지 않음~

▲   산길샘(산행 통계)

▲   청송 휴게소 

▲   들머리(피나무재)

들머리를 찾고자 이리저리 잠시 헤메였음

나무 철책 좌 끝부분에서 산행을 시작함 

▲   별바위 아래

서서히 여명이 밝아 오는중

눈쌓인 별바위 암릉이 위험해~ 좌측으로 크게 우회하며 별바위 올라섬

오름길 급경사 잡석이 자꾸만 무너지며 네발로 기어 오름

▲   별바위에서 아래 주산지 모습

▲   별바위에서 진행방향 능선

좌중앙 798봉뒤쪽 갓바위봉이 있음

▲   중앙쪽 구름에 가리워진 왕거암 모습

▲   피나무재에서 별바위까지 이어지는 능선

▲   별바위 인증샷

새벽에 일찍 집을나서며 얼굴에 피곤함이 있다~

아직 산행 초반이라서 그런대로 견딜만 함

▲   앞쪽에서 내내 눈길 러셀을 진행한 산우

느즈매재부터 체력이 부치는지 힘들어함

▲   안부 돌탑

▲   798봉 도착전 청련사 갈림길 이정표

정규등로와 마주한다~

▲   대궐령 모습

뿌연 곰탕의 날씨로 전망대는 그냥 지나침

좌측 발자욱은 우리 일행이 아닌 발자욱이 조금 지나서 사라졌다~

우측 발자욱이 우리가 지나온 발자욱~

▲   왕거암 삼거리 이정표

▲   왕거암 인증샷

▲   산행내 선두에서 눈밭길을 번갈아 레셀하며 함께한 산우들~

두분 덕분에 천둥은 거져 먹은 산행함

▲   느즈매재 이정표

점심식사를 진행함

▲   명동재 오름길 등로

산행내 이런 눈쌓인 산길을 진행함~

눈을 피해 옆으로 진행하면 나무가지와 칡넝쿨이 얼굴과 몸을 할큄~ㅎㅎ

▲   먹구등 이정표

▲   금은광이 갈림길 이정표

이정표 뒤로 금은광이 진행함~ 

앞서 보낸 산우들이 금은광이 등로로 진행하여 발자욱이 남아있음

▲   내기저수지 갈림길 이정표

먹구등 반대방향으로 낙동정맥 대둔산이 이어짐~

▲   대둔산 인증샷~

▲   대둔산 비등구간 마무리

▲   청송 진보 괴정리 마을주민들이

버섯채취를 위해 등산객의 출입을 막는 현수막과 간이 천막이 설치되어 있다

가을철 등산객과 마을 주민간 많은 마찰이 있을듯 하다~

▲   갈평재 표시목

▲   황장재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대둔산~

우측 태행산까지 이어지는 능선을 언젠가 걷고 싶다~

▲   날머리 황장재

▲   날머리 황장재 휴게소

지금은 펜션만 운영하고 휴게소는 운영하지 않는듯~ 

▲   뒤풀이 식당(신촌 누룽지 닭백숙)

▲   함께한 청주백두산악회 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