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25년 01월 04일(토), 08:00~11:35(3h35m), 13.2km
◆ 어디를 : 낙동4구간(답운재 ~ 애미랑재)
※ 봉화 통고산(通(통할 통) 古(옛 고) 山(뫼 산) : 경상북도 울진군 서면에 있는 높이 1,067m의 산.
높이 1,067m. 태백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는 세덕산(741m)·진조산(908m) 등이 솟아 있다. 능선이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전사면이 비교적 급경사를 이룬다. 서쪽으로 서면과 봉화군 소천면의 경계를 지나는 도로변에 발달하고 있으며, 곳곳에 산촌이 분포한다. 산의 북동쪽 하원리에는 불영사와 불영계곡이 있으며, 그밖에도 왕피굴·승지곡·춘양목 천연보호림 등이 있다. 기반암은 편마암계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에서 발원하는 물은 왕피천으로 흘러들어 동해로 유입되며, 서쪽·남쪽·북쪽에서 발원하는 물은 낙동강의 지류인 광비천에 흘러든다 『다음백과』 참조
※ 구간 : 답운재 ~ 임도 ~ 통고산 ~ 임도 ~ 애미랑재
◆ 누구랑 : 청주 백두 정맥팀
◆ 대전(집)출발(04:05)~청주(04:50~05:00)~단양(06:20~06:30)~답운재(07:55~08:00)
산행(08:00 ~ 11:35),
답운재(11:35~01:10)~식당(01:35~14:45)~단양(15:50~16:00)~청주(17:40~17:45)~대전(집)도착(18:30)
◆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3h35m, 13.2km, ○일출시간:07:38 ○일물시간:17:22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 no | 장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고도 | 특 징 |
| 1 | 답운치 | 08:00 | 623 | ||||
| 2 | 산불감시초소 | 08:12 | 1.0 | 1.0 | 733 | 3m 초소 | |
| 3 | 임도1 | 08:43 | 2.0 | 3.0 | 756 | 신설임도(홍이동골~답운골) | |
| 4 | 임도2 | 09:14 | 2.0 | 5.0 | 819 | 낙동트레일(광희리~쌍전리)) | |
| 5 | 휴양림 갈림길 | 09:40 | 1.5 | 6.5 | 956 | 통고산 휴양림 임도와 이어지는 등로에 샘터(건기 사용불가) 있음 | |
| 6 | 통고산 | 09:46 | 09:54 | 0.3 | 6.8 | 1064 | 강우레이더 2기 및 정상 헬기장 조망 좋음 |
| 7 | 휴양림 갈림길 | 09:58 | 0.2 | 7.0 | 1030 | 직진 휴양림 낙동정맥은 진행방향 우측(알바주의) | |
| 8 | 임도 | 10:17 | 1.5 | 8.5 | 870 | 신설임도(광희리~왕피리) | |
| 9 | 954봉 | 10:45 | 1.7 | 10.2 | 954 | 팻말설치 | |
| 10 | 953봉 | 11:01 | 1.0 | 11.2 | 953 | 폐헬기장 | |
| 11 | 애미랑재 | 11:35 | 2.0 | 13.2 | 588 | 봉화 소천면과 영양 수비면을 이어주는 917번 지방도가 통과하는 고개 | |
| 12 | |||||||
| 13 | |||||||
| 14 | |||||||
| 합 계 | 3h35m | 13.2km | |||||
◆ 뒤풀이 : 육칼국수
◎상호 : 산타육칼(010-9484-5159) ◎위치 : 경북 봉화군 소천면 분천2길 8-1(분천리 935)
◎평가 : 보통(많이 맵다) ◎가격 : 10,000/1인 ◎주메뉴 : 육개장칼국수
◆ 날씨 : 흐림(-8~4℃), 한밤중 내려간 기온에 아침 해가 떠오르며 세찬 바람이 불며 옷깃을 여며도 몸속 한기를 느끼고 핫팩이 있었지만 손가락 동상을 느끼며~ 다행히 한낮 기온이 오르며 산행하기 좋은 날씨로 변한 하루
◆ 산행느낌
청주 백두팀과 두 번째 낙동정맥 산행이다~
조금씩 함께하는 산우들과 얼굴을 익히는 두 번째 산행이지만. 대전에서 청주까지 이동두 제법 어려움이 잇다~ 그래두 나의 오랜 염원 낙동을 할수 있다는 마음이 더 큰 때문인지 아직은 견딜만 하다~ㅎ
오늘 산행은 내가 지난번 홀로 걷던 답운재~한티재 구간을 2개로 나누어 진행하는 구간이다~ 지난 산행에서 눈밭을 헤집으며 산행하다 결국 길등재 중탈과 다음날 새벽 내몸에서 혈변을 쏟아내는 이상 상태가 발생 다음 일정을 이어가질 못하고 대전으로 철수한 아픈 기억이 있어 오늘은 천천히 즐기며 산행을 생각한다~ 당시 답운재에서 컴컴한 밤중에 출발하며 주변을 충분히 둘러볼수 없었다~ 오늘은 여명이 밝은 시간에 산행한는 일정으로 주변을 충분히 즐기려 한다~
기사님 착각으로 답운재 고개를 넘어 차량에서 하차한뒤 간단히 산행준비후 단체 사진을 남기고 산행을 시작한다~ 천둥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선두를 보낸뒤 조금 뒤쪽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내 성격이 급한때문인가? 역시 오늘도 뒤쪽에서 시작하지만 조금 지나며 답답함을 느낀다~
앞선 사람은 뒤따르는 내가 부담스러운지 먼저 가라 자리를 내어준다~ 이긍 그동안 홀로 산행을 즐긴 천둥은 어쩔수 없음이다~ 이론 이넘의 발걸음은 도대체 제어가 되질 않는다~ 산불초소를 지나 첫 임도에 도착했지만~ 지난번보다 빠른 느낌이다~
지난번은 눈밭을 거닐며 미끄러짐을 조심하느라 발걸음이 늦어진 듯 하다~ 눈없는 산길은 역시 발걸음이 가볍다~ 쌀쌀한 기온에 바람이 세차게 불어 손가락 끝이 차가운 것만 없다면 룰루랄라 발걸음이다~ 즐거움이다~ 눈없는 산길을 여유롭게 걷다 보니 두 번째 임도가 나타난다~ 이제부터 정상까지 제법 경사가 있는 오름길이다~
그래도 천천히 걷다 보면 언젠가는 도착하겟지 하는 맘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지난번 휴양림에서 통고산을 오른 휴양림 갈림길을 지나 강우레이더 헬기장이 있는 정상에 도착한다~ 앞서간 선두가 사진을 남기고 있다~ 서쪽 낙동강과 동쪽 불영계곡 & 왕피천을 품은 통고산은 맑은 날씨로 사방팔방 멋진 조망을 내어준다~ 멀리 소백과 태백 & 함백까지 이어지는 대간길과 함께 낙동 분기점인 매봉산에서 이곳까지 이어진 정맥길이 선명하다~ 이어지는 남동방향 앞쪽 칠보산과 함께 뒤쪽 일월산 통신탑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칠보산 앞쪽은 오늘 산행 마무리 얘미랑재가 있음이다~ 눈을 돌려 동해 바다쪽으로 펼쳐진 멋진 운해는 덤이다~ 즐거움이다~ 오래전 이곳에서 홀로 박산행을 하고파 계획을 세운적이 있었는데...ㅎ
오늘은 내려간 기온에 세찬 바람이 불어 추위로 오래 머물를수 없어 서둘러 정상 인증샷을 남기고 다음 산행을 이어간다~ 또다른 강우레이더를 지나 휴양림 갈림길에 도착한다~ 앞선 산우가 아무 생각없이 휴양림 등로를 따라 진행한다~ 우측 낙동정맥 등로를 알려준다~ 밋밋하던 등로는 어느순간 급하게 내려선다~ 멀리서 통고산을 바라본 정상부가 넓게 펼쳐진후 급경사이다~ 한참을 내려서니 봉화 소천면 광희리와 울진 금강송면 왕피리를 이어주는 임도가 나타난다~ 이제부터 애미랑재까지는 고도차가 큰 오르내림이 없는 밋밋한 능선 산행이다~ 즐거움이다~ 950봉을 넘어 천천히 산행을 이어가 애미랑재에 도착 오늘 산행을 마무리 한다
너무나 짧은 정맥길 코스여서 오늘은 휴식없이 진행한뒤 애미랑재에 도착 이른 점심을 한다~ㅎ
오늘도 안전하게 무사히 즐거운 산행을 할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 안내도

▲ 산행지 당일날씨

▲ 트랭글(산행 정보)

▲ 트랭글(산행 코스)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속도 및 고도)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램블러(산행 정보)

▲ 램블러(산행 코스)

▲ 램블러(산행 통계)

▲ 산길샘(산행 정보)

▲ 산길샘(산행 통계)

▲ 들머리 (답운재)
내가 이곳을 몇 번째 방문한 것인지?? ㅎ
산행을 위해 ~ 통고산 휴양림 방문을 위해 참 많이 찾은 곳이다~

▲ 산행을 시작하며~

▲ 산불감시초소

▲ 지나온 등로를 바라보며~

▲ 가야할 통고산을 바라보며~

▲ 통고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앞쪽 등로
칠보산과 앞쪽 애미랑재
뒤 능선은 일월산과 덕산지맥 능선

▲ 서쪽 봉화쪽 산군~


▲ 통고산 정상석~
추워서 인증샷은 생략
단체사진을 남겼는데... 카페에 사진을 올리지 않아서~ㅎ

▲ 애미랑재 진행하며 되돌아본 통고산
954봉

▲ 애미랑재 진행하며 되돌아본 일월산

▲ 애미랑재 진행하며 가야할 봉우리

▲ 애미랑재 진행하며 가야할 검마산을 바라보며

▲ 애미랑재(날머리)

▲ 뒤풀이 식당
답운재가 있는 봉화 소천면 분천(산타)마을 몇차례 방문하고품이 많았는데...ㅎ
차량을 오가며 바라만 보다 오늘 드디어 방문해 본다~
하얀눈이 세상을 덮으면 좀더 이쁘지 않을까??
오늘은 별로 감흥이 없다~

▲ 오늘 또다시 느낀 경상도 맛집
역시 경상도는 매운것 빼면 맛은 별로임~
유명인들이 많이 찾는다 하는데~~ 난 그닦

▲ 분천역
코레일에서 산타열차를 운영한다지만~ㅎ
이용하고픔이 많이 없다



'낙동정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동9구간(황장재~피나무재) (0) | 2025.02.03 |
|---|---|
| 낙동6구간(덕재~삼승령)을 산행하고 (0) | 2025.01.19 |
| 낙동2구간(통리재~석개재) (0) | 2024.12.22 |
| 낙동정맥 2회 1일차(답운재~한티재) (0) | 2024.12.03 |
| 낙동정맥 1회 3일차(묘봉삼거리 ~ 답운재) (0) | 2024.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