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5

청도 옹강산을 가다~~^^

◆ 언 제 : 2026년 02월 21일(토), 10:25~14:40(4h15m), 8.5km◆ 어디를 : 청도 옹강산 (산림청 순위없음) ※ 청도 옹강산(翁(늙은이 옹) 江(강 강) 산(뫼 산) :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있는 높이 831m 산옹강산(翁江山)[832m]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진리와 경주시 산내면 일부에 걸쳐 있는 산이다. 옛날에 아주 큰 홍수가 났을 때 옹강산 한 봉우리가 옹기만큼 물에 잠기기 않았다고 하여 옹강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한다. 봉우리가 옹기처럼 생겼다고 하여 옹기산이라고도 한다. 청도 북쪽 비슬지맥의 구룡산에서 봉하리, 지촌리, 공암리를 거쳐 오는 동안 높고 낮은 무수한 봉우리를 만들고 장육산, 공암풍벽, 서지산을 지나 옹강산, 문복산에 이어져 영남 알프스의 산군을 ..

산행기 2026.02.22

금산 식장지맥을 가다~~^^

◆ 언 제 : 2026년 02월 12일(목), 06:45~17:25(10h40m), 27km◆ 어디를 : 금산 식장지맥 종주 ※ 대전 만인산(萬(일만 만) 仞(길 인) 山(뫼 산) :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높이 538m의 산. 대전시 동구 하소동과 금산군 추부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진산)에 "군의 동쪽 20리에 있다. 성봉(星峯)이 있는데 땅이 두텁고 물이 깊으며 봉우리가 기이하고 빼어나게 우뚝 솟아 마치 연꽃같이 생겼다. 그만큼 산이 깊고 높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산으로, 수많은 골짜기가 모여 산을 이루어 그렇게 불렸다고도 전해진다. 태조 이성계의 태실이 안치되어 만인산을 '태실산'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소동에서 금산군 추부면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태봉재라 한 것도 이에 연..

종주산행 2026.02.14

춘천 검봉산을 가다~~^^

◆ 언 제 : 2026년 02월 07일(토), 10:05~13:55(3h50m), 8km◆ 어디를 : 춘천 검봉산 (산림청 143위) ※ 춘천 검봉산(劍(칼 검) 峯(봉우리 봉) 산(뫼 산)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있는 높이 529m 산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와 백양리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고도:530m). 칼을 세워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칼봉 또는 검봉이라 한다. 남쪽으로 남산면에 접하고 서쪽으로 백양리가 있다. 북쪽으로 북한강을 두며, 강 건너편에는 삼악산(三岳山, 654m)이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지명유래집) 참조 ※ 산행코스 : 강촌역 ~ 강선봉 ~ 검봉산 ~ 문배마을 ~ 주차장◆ 누구랑 : 한밭◆ 대전(아아씨)출발(06:40)~오창(07:20~07:50)~남한강(..

산행기 2026.02.08

대전 안평지맥을 종주 하고~~^^

◆ 언 제 : 2026년 02월 04일(수), 06:15~15:45(9h30m), 24km◆ 어디를 : 대전 안평지맥 종주 ※ 금산 안평산(安(편안할 안) 平(평평할 평) 山(뫼 산) : 충남 금산군 복수면에 있는 높이 470m의 산.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와 대전 서구 장안동의 중간에 걸쳐있는 수림이 매우 울창하고 산세가 웅장한 산이다. 아직 때가 묻지 않은 산으로 산 언저리 산골 풍경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복수면 신대리 마을회관에서 골짜기를 따라 산행을 시작하면 되는데 두 갈래로 갈라지는 골짜기에서 왼쪽으로 가면 묵밭이 나오고, 여기에서 산등성이로 안평산 등마루에 올라서게 된다. 안평산의 이름은 산 속에 만인이 피난을 와서 살 곳이 있다고 해서 안평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종주산행 2026.02.05

화순 옹성산을 다녀와서~~^^

◆ 언 제 : 2026년 01월 30일(토), 09:35~13:10(3h35m), 7km◆ 어디를 : 화순 옹성산 (산림청 순위없음) ※ 화순 옹성산(甕(독 옹) 城(성 성) 산(뫼 산) : 전남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높이 573m 산옹성산은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산지로 커다란 옹기를 엎어 놓은 모양의 바위산. 화순군 이서면·북면·동복면의 경계에 있고 인근에 있는 백아산의 흰색과 대비되는 검은 색을 띠고 있며 ※모후지맥 매봉에서 뻗어 나온다.『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에 옹성산은 “동복현의 서쪽 15리에 있으며, 산 동북쪽 모서리에 세 개의 바위 모양이 마치 항아리 같고, 정상에는 고성(古城)이 있어 옹성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옹성산에 있는 산성은 철옹산성이라 부른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산행기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