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정맥

낙동16~17구간(운문령~지경고개)

천둥66 2025. 8. 11. 13:09

언 제 : 20250809(),   06:55~17:10(10h15m),   26.5km

어디를 : 낙동16~17구간(운문령~지경고개)

   ※ 울주 가지산((더할 가) (지혜 지) (뫼 산) : 경북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높이 1,240m의 산.

높이 1,240.9m. 석남산이라고도 한다. 산세와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석남사등 문화유적이 많음 이 산 일대와 통도사·내원사를 포함한 지역이 197911월에 가지산 도립공원(면적 106.07)으로 지정되었다. 석남사는 가지산 동쪽 기슭에 있으며, 경내에는 석남사부도(보물 제369)·3층석탑 등이 있다. 운문사·대비사와 함께 비구니 전문 수도장으로 유명하며, 노송과 단풍의 울창한 숲은 수려한 경관을 이룬다. 다음백과참조

   ※ 울주 간월산((간 간) (달 월) (뫼 산) : 경북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높이 1,069m의 산.

1,500년 전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간월산이라 한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간월산은 8월 초면 정상 주변의 키 작은 억새와 어울린 산나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간월재 아래 동쪽으로 저승골을 비롯해 천 길 바윗골이 간월골짜기를 이루면서 태화강으로 흘러들어 울산평야에 이른다. 서쪽으로 내리정과 왕봉골 등 깊은 골짜기를 파놓아 사철 마르지 청정수는 배내골로 흐른다. 간월고개에서 파래소 쪽 왕봉골의 신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죽림굴이라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참조

   ※ 울주 신불산((귀신 신) (부처 불) (뫼 산) : 경북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높이 1,159m의 산.

높이 1,159.3m. 주위에 간월산(肝月山취서산(鷲棲山) 등이 있다. 서쪽 사면은 완경사로 단양천· 배내천이 각각 발원한다. ·북쪽 사면은 급경사를 이루며, 태화강의 지류와 작괘천이 발원한다. 봄에는 숲에 벚꽃이 울창하며, 계곡을 따라 4를 가면 폭포가 있다. 이 폭포를 홍류폭포라고도 하는데 35m의 물기둥 아래 자욱한 물안개는 심산계곡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이다. 작천정은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읊던 곳이며, 계곡의 맑은 물, 기묘한 형태의 암반, 울창한 수림에 둘러싸여 한층 더 조화를 이룬다. 등억리 간월사지에는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보물 제370)이 있으며, 현재 등억온천이 개발중에 있다. 다음백과참조

   ※ 울주 영축산((신령 영) (수리 취) (뫼 산) : 경북 울주군 삼남면에 있는 높이 1,092m의 산.

영축산은 양산시 하북면과 원동면, 울주군 삼남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병풍처럼 둘러싸인 기암괴석과 노송, 억새능선 등을 이루고 있음, 삼보사찰 중의 하나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통도사가 자리 잡고 있다. 통도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 대웅전·금강계단(국보 제290관음전·대광명전·국장생석표봉발탑 등이 있으며,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 영축산은 불교 발상지 인도 영취산에서 연유된 것으로 추측이 되며, 언양이나 신불산쪽에서 이 산 정상의 동쪽에 있는 거대한 바위봉을 바라보면, 마치 큰 독수리가 동해로 날기 위해 머리를 쪼아리고 날개를 펴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의 문헌에서는 취서산이라고 적고 있으나, 영취산 혹은 영축산으로 불리고 있다. 다음백과참조

 

구간 : 운문령 ~ 가지산 ~ 배내고개 ~ 간월산 ~ 신불산 ~ 영축산 ~ 지경고개

 

누구랑 : 홀로

대전()출발(02:40)~칠곡(04:15~04:28)~평사(05:02~05:40)~언양(06:25~06:35)~운문령(06:50~06:55)

   산행(06:55~17:10), 휴게시간 포함

   지경고개(17:10~17:18)~언양(17:30~17:40)~언양휴게소(18:02~18:30)~대전()도착(20:55)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  10h15m,   26.5km,    일출시간:05:37    일물시간:19:20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no 장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고도
(m)
특징
1 운문령   06:55     630 청도 운문면과 울주 상북면을 잇는 69번 지방도가 있는 고개
2 귀바위 07:42 07:50 1.9 1.9 1,070 바위조망터
3 상운산 07:57   0.4 2.3 1,116 바위 조망터
4 쌀바위 08:19 08:30 1.3 3.6 1,041 대피소, 쌀바위샘터, 전망데크
5 가지산 09:01 09:12 1.5 5.1 1,226 대피소, 바위조망터, 헬기장, 영알 최고봉
6 석남터널(고개) 10:04   2.7 7.8 761 대피소, 돌탑
7 능동산 10:57 11:05 3.2 11.0 983 쇠점골샘터,
8 배내고개 11:25 11:31 1.2 12.2 681 매점,
9 배내봉 12:04 12:34 1.4 13.6 949 아람샘터, 억새밭, 영남알프스 중간지점 조망좋음
10 간월산 13:36 13:45 2.9 16.5 1,059 바위 조망터
11 간월재 14:00 14:05 0.8 17.3 895 대피소, 데크쉼터, 억새단지(임도)
12 신불산 14:45 14:49 1.6 18.9 1,153 데크쉼터,
13 신불재 14:59   0.6 19.5 997 신불재샘터, 억새단지
14 영축산 15:38 15:49 2.3 21.8 1,082 바위조망터,
15 취서산장 16:09   0.9 22.7 812 산장샘터, 조망터
16 지경고개 17:10   3.6 26.3 140 통도사, 양산 하북면 과 울주 삼남면 고개
합 계 10h15m 26.5km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날씨 : 맑음(23~29), 구름이 많아 따가운 햇살은 피할 수 있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살방살방 걷기 좋았지만~ 종일 이슬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영축산부터 습기가 많은 이슬비로 땀을 많이 배출한 하루~

산행느낌

   지난주 낙동정맥16~17구간(외항재~지경고개) 땜빵 산행을 위해 영남알프스 산정에서 하루를 보내는 박 산행을 추진하였지만..... 식수 부족등 준비 부족으로 운문령에서 석남사로 중탈하는 어이없는 결과를 만들어 이번에 나머지 구간을 추진하려 한다~

다시 돌이켜 보지만~ 넘 어어없는 준비 부족이었다~ 영남알프스에 식수가 풍부한 산행지이지만 더운 날씨를 생각 못하고 식수를 1L만 준비하여 운문령에서 식수가 마르는 바람에 상운산을 오르지 못하다니....

이번 산행에서 지경고개까지 갈수 있을까?? 고민하며 산행을 준비한다~ 먹거리를 충분히 준비하니 가방이 제법 묵직하다~ ㅎㅎ

이른 아침 집을 나선 덕분에 이동하는 고속도로에서 줄음이 밀려와 휴게소에 들러 잠깐 눈을 붙엿다 뜨니 30여분이 훌쩍 지나 예정된 시간보다 언양에 늦게 도착한다~ 오후 비예보가 있어 산행을 마칠때까지 비가 내리지 않기를 하늘에 기도 할 수밖에 아니 산행이 빠르게 끝나길 바라며 서두를 수밖에 없음이다

언양 청소년 수련관에 차량을 주차하고 택시를 호출 기사님과 산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 들머리 운문령으로 이동한다~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운문령은 벌써 제법 많은 산객이 산행을 시작하였는지?? 차량 3~4가 주차해 있다~

간단히 준비후 산행을 시작한다~ 이전 중탈지 석남사 갈림길을 거쳐 본격적인 상운산 오름길을 오른다~ 땀은 제법 배출 되지만~ 바람이 불어주어 오를만 하다~ 임도와 운문산 휴양림 갈림길이 있는 상운산 동봉을 거쳐 귀바위에 도착한다~ 시원함에 조망을 즐기며 한참을 쉬어간다~

잠깐 의문이 스쳐간다~ 상운산아래 자리잡은 휴양림이 왜?? 운문산 휴양림일까? 이곳 일대를 가지산 도립공원이라 명명 하면서?? 더욱이 운문산과는 제법 거리감이 있건만?? ㅎㅎ

충분히 조망을 즐긴뒤 상운산으로 이동한다~ 조망바위가 있어 시야가 탁트인 귀바위와 상운산은 즐거움이다~ 상운산을 내려서며 산행을 이어간다~

지난번 상운산에서 임도로 쌀바위를 진행한 적이 있어 이번은 산 능선으로 진행한다~ 별다른 특징은 없음이다~ 정맥길을 고집하는 정맥꾼 발걸음이 있을 뿐이다~ 쌀바위에 도착한다~ 여름철이어서 인지? 벌써 대피소가 열려 있다~ 지난 산행에서 대피소 산장지기의 불친절함에 눈길조차 주질 않는다~

샘터에 들러 시원한 물 한모금을 들이키고 배낭에 물 보충을 한다~ 언제나 마셔 보아도 시원함이다~ 선객이 있어 인사를 나누지만~ 선객이 가지산 정상 돌탑 이동을 부탁한다~ 8.15 광복절날 태극기를 게양한다나?

잠시 휴식을 하며 인사를 나누고 산행을 이어간다~ 가지산 정상에는 이른 시간이건만~ 여러명의 젊은 산객이 있음이다~ 그들과 조금 떨어져 휴식을 하며 조망을 즐긴다~ 즐거움이다~

먹거리를 충분히 준비하여 대피소 방문은 다음을 기약한다~ 충분히 휴식하고 산행을 이어간다~ 가야할 가까운 중봉과 함께 능동산&배내봉 과 간월산 그리고 그뒤 신불산이 켜켜이 산그리메가 형성된다~

석남고개로 내려서는 등로에는 제법 많은 산객들이 가지산을 오르기 위해 올라온다~ 반가이 인사를 나누고 석남터널로 진행한다~ 석남터널을 지나며 오늘도 역시 산객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석남터널에서 능동산까지는 산객들이 많이 찾질 않는다~ 능동산 도착전 한무리의 산객과 한번 조우할 뿐이다~ 덕분에 능동산까지 지루한 산행이 이어진다~ 능동산에서 한참을 쉬고 배내고개로 진행한다~

점심을 하고 배내봉을 오를까?? 아니다 식사는 배내봉에서 하고 매점에서 시원한 캔맥주 하나를 주문한뒤 급하게 들이킨다~ 시원함이다~

덕분에 배내봉 오름길에 땀을 잔뜩 쏟아낸다~ 수량이 풍부한 아람 약수터에서 물 한바가지를 머리에 부어본다~ 시원함이다~ㅎ 오두산 갈림길을 거쳐 배내봉에 도착한다~ 시원한 바람이 나를 맞아준다~ 배낭을 풀고 식사를 한다~ 즐거움이다~ 가야할 간월&신불산이 눈에 들어온다~ 언능 진행하고 싶다~ 그렇지만 식사를 부실하게 하면 탈난다~ 충분히 허기를 채운다~ 식사를 하며 주변 산군을 바라본다~ 가야할 간월&신불과 천왕&재약 고헌&문복 가지&운문등 영남 알프스가 한눈에 들어온다~ 즐거움이다

이런 식사뒤 간월산 진행은 배부름에 발걸음이 무겁다~ 이제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진행하더니 식사뒤 발걸음이 무거워졌다~ㅎ 간월산에 힘겹게 도착한다~ 토욜 이건만 산객이 없음이다~ 홀로 앉아 망중한을 즐긴다~ 왠일로 간월산에 산객이 없을까?? 처음 느껴보는 현상이다~

잠깐 망중한을 즐기니 산객이 올라선다~ 전에 간월재 임도로 올라선 일반인이 가볍게 간월산 정상을 오른 것을 많이 목격했는데? 오늘은 없는 것이 이상함이 느껴진다~

간월재로 내려선뒤 휴식없이 신불산을 오른다~ 간월재에는 산객이 아닌 많은 일반인이 있음이다~ 울자기와 잠깐 영상통화를 하였더니 휴대폰 밧데리가 방전되어 보조밧데리로 전원을 보충한다 덕분에 이제까지 트랭글 산행기록이 모두 사라졌다~ㅋ 먼 이런 경우가?? 앱사용 대금을 지급하는 휴대폰 앱이 전원이 꺼졌다고 오히려 에러를??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 산길샘과 램블러는 정상 동작하는데~ 트랭글에 항의를 해야 하나??

신불산 주변은 지금 한창 데크 공사중이다~ 간월재 오름길과 신불재 부근에 공사 자재가 널려 있음이다~ 지금 한창 비가 예보되어 자재만 덩그러이 놓여 있는 듯 하다

신월산에 도착하니 부산 트레일러닝 동호회 인 듯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 복장을 하고 있어 질문한다~ 오늘 간월재에서 시작 영남알프스 종주를 한다 대답한다~ 남녀 젊은 사람과 나이가 제법 많은 분들이 섞여있다~

그들의 체력상태에 많은 부러움을 표한다~ 에긍 난 엄두도 못낼 트레일 러닝이건만~ 부러움을 갖고 그들과 헤어져 영축산으로 진행한다~

어느덧 산행 후반야로 진행하며 발의 피곤함이 느껴진다~ 예전에는 이정도 거리의 산행후 별다른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 천둥이도 나이를 먹는 모양이다~ 서글프다~

영축산 아래에 도착 허기짐에 간식을 한다~ 이슬비는 점점 굵어지는 느낌이다~ 영축산에 오르니 한무리의 산악회 회원들과 마주한다~ 점점 굵은 이슬비가 내리고 소란스러움을 꺼리는 천둥은 간단히 인증샷을 남기고 지내마을 이정표를 따라 하산을 서두른다~ 오래전 통도사 환종주때 오름길이 이제는 하산길이 되었다~

제법 가파른 등로가 산행 시간을 잡아먹는다~ 서두르면 사고다!! 항상 기억하는 단어로 최대한 여유를 갖고 급경사 하산길을 천천히 진행한다~

급경사를 내려서니 임도길이다~ 이전에 분명 등로가 좋았는데~ 한여름 잡풀이 무성하게 자란 등로는 발걸음을 무겁게 한다~ 조금 진행하니 등산화에 물기가 잔뜩 묻어난다~

어렵게 임도를 따라 하산뒤 삼남목장이 있는 지내마을을 거쳐 ok목장에 도착 산행을 마무리 한다~ 낙동정맥은 조금더 진행하여 지경고개삼거리를 지나 현대자동차 물류창고옆까지 진행하여야 한다~ 큰 의미없는 마을길 걸음을 마무리 한다~

한여름 비가 예보된 흐린 날씨 이건만~ 덕분에 바람이 시원한 날씨에서 산행을 하였고 푸릇푸릇한 영남알프스의 억새길을 예전부터 걷고 싶었는데~ 오늘 무사히 건강하고 어려움 없이 걷고 즐길수 있어 감사함이다~

백두산악회를 따라 낙동을 시작한 이후 개인일정으로 두 번의 산행을 참여하지 못한 땜빵 산행을 오늘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 안내도

▲   산행 안내도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트렝글(산행 정보)

▲   트렝글(산행 코스)

▲   트렝글(산행 상세정보)

▲   트렝글(산행 상세정보)

▲   트렝글(산행 상세정보)

▲   트렝글(산행 속도 및 고도)

▲   트렝글(산행  정보)

▲   트렝글(산행  정보)

▲   램블러(산행 정보)

▲   램블러(산행 코스)

▲   램블러(산행 통계)

▲   산길샘(산행 정보)

▲   산길샘(산행  통계)

▲   운문령

뒤쪽으로 보이는 봉우리가 상운산 동봉~

▲   석남사 갈림길 이정표

지난 낙동 중탈지점~

▲   상운산 동봉 오름길 전망바위에서

가야할 가지산과 능동산으로 이어지는  영남알프스 산 그리메~

중봉뒤로 살짝 얼굴내민 천왕봉과 재약산~

좌츨 멀리 간월산과 신불산 뒤로 영축~죽바우등 능선  

▲   상운산 동봉

운문산 휴양림 갈림길이 있음~ 

▲   귀바위에서 바라본 앞상운산 과 가지산~ 

▲   능동산에서 천왕 & 재약산으로이어지는 능선과

멀리 영축능선~ 

▲   지나온 앞쪽 상운동봉과 

뒤쪽 고헌산~ 백운산으로 이어지는 낙동정맥길 

▲   신원봉에서 문복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   상운산 아래 자리잡은 울주 상북면의 석남사 계곡

사진 좌측  비로 흘러내린 계곡이  안타깝다~

▲   귀바위 인증샷~ 

▲   상운산 정상석`

▲   상운산에서 바라본 문복산과 옹강산~ 

▲   상운산에서 바라본 고헌산과 백운산~ 

▲   상운산에서 바라본 가지산~ 

▲   상운산에서 바라본 앞 간월 & 신불산과 뒤쪽 영축능선

신불산 좌측 뒤로 정족산에서 천성산으로 이어지는 정맥길~ 

▲   울주군 언양(상북면)의 도심~

희미한 구름위로 살짝 고개를 내민 울산 문수산 과 난암산

▲   상운산 천문봉(운문 휴양림) 갈림길 이정표~

▲   상운산 임도 이정표~ 

▲   쌀바위 대피소~ 

▲   쌀바위 

▲   가지산에서 바라본 운문산~ 

▲   가지산에서 바라본 천왕 & 재약능선~

▲   가지산 인증샷~ 

▲   가지산에서 바라본 청도 산내면 산그리메~ 

▲   가지산에서 바라본 운문산과 억산등  밀양 방향 산그리메~ 

▲   가지산 인증샷~ 

▲   중봉에서 지나온 가지산을 바라보며~

▲   중봉 인증샷~ 

▲   중봉에서 가야할 정맥길을 바라보며~ 

▲   중봉에서 바라본 울산방향 산그리메

가운데 울산 문수봉과 난함산~

▲   석남터널 대피소

이른 시간이지만 문이 열려 있다~ 

▲   석남고개(터널) 이정표

▲   입석대를 품은 입석봉~ 

▲   능동산 인증샷~ 

▲   배내고개~ 

▲   배내봉오름길의 아람 약수터

비가 내린지 얼마 안되어 수량이 풍부하다~ 

▲   오도산 갈림길 봉우리~ 

▲   배내봉 인증샷~ 

▲   배내봉에서 가야할 신불산을 바라보며~ 

▲   배내봉에서 천왕 & 재약산을 바라보며~ 

▲   배내봉에서 지나온 가지산 & 상운산 정맥능선

▲   간월산 진행하며 능선 바위 전망대~ 

▲   간월산 인증샷~ 

▲   간월산에서 간월재를 바라보며~

▲   간월재 이정표

▲   간월재 휴게소를 담아본다~

▲   신불산을 오르며~

뒤돌아본 간월재 와 간월산~ 

영상통화후 휴대폰 전원이 나간후 보조밧데리로 재 부팅함~ 

▲   신불산 오름길 전망데크에서

뒤돌아본 간월재와 간월산~

멀리 지나온 가지산도 조망된다~

▲   

▲   신불산 오름 데크에서 바라본 고헌산~ 

▲   신불산 능선 데크

이곳에 비박하던 추억이 아스라히 느껴진다~ 

▲   신불산 인증샷~ 

▲   신불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영축산~ 

▲   영축산 인증샷~

영축산 아래부터 이슬비가 강하게 내린다~ 

▲   영축산 이정표~ 

▲   영축산장터 이정표~ 

▲   영축산장터~ 

▲   지내마을(삼양목장) 입구

▲   지내마을 (ok목장) 입구

이곳에서 지경고개 산행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