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5년 08월 02일(토), 08:20~12:50(4h30m), 8.5km
◆ 어디를 : 낙동16구간(외항재~운문령)
※ 울주 신원봉(신() 원() 峰(봉우리 봉) : 경북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높이 895m의 산.
『』 참조
※ 구간 : 외항재 ~ 외항마을 ~ 신원봉 ~ 운문령 ~ 석남사
◆ 누구랑 : 홀로
◆ 대전(집)출발(05:30)~대전역(05:45~06:14)~울산역(07:21~07:55)~외항재(08:07~08:20)
산행(08:20~12:50), ※휴게시간 포함
석남사(12:50~14:10)~울산역(14:50~15:21)~대전역(16:30~16:40)~대전(집)도착(17:00)
◆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4h30m, 8.5km, ○일출시간:05:32 ○일물시간:19:26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 no | 장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고도m | 특징 |
| 1 | 외항재 | 08:15 | 559 | 산내 대현마을과 상북 소호마을을 잇는 고개 | |||
| 2 | 외항마을 | 08:44 | 1.1 | 1.1 | 509 | 산내면과 상북면을 잇는 921 지방도 고개마루에 형성된 마을 | |
| 3 | 신원봉 | 10:16 | 10:33 | 2.6 | 3.7 | 895 | 문복산 갈림길 봉우리 |
| 4 | 운문령 | 11:26 | 1.9 | 5.6 | 638 | 청도 운문면과 울주 상북면을 잇는 옛고개 마루, 국도69번이 통과되엇으나 터널이 생기며 현재는 산행을 위한 일부 차량만 이동함 | |
| 5 | 석남사 | 12:50 | 8.3 | 293 |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아래 자리잡은 비구니 사찰 | ||
| 6 | |||||||
| 7 | |||||||
| 8 | |||||||
| 9 | |||||||
| 10 | |||||||
| 합 계 | 4h30m | 8.5km | |||||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25~37℃), 더위가 시작되는 늦은 출발 시간에 낮은 봉우리 하나를 넘고 보니 흠뻑젖은 옷에 시작부터 물을 많이 찾기 시작하여 결국 식수부족과 허기짐으로 운문령에서 중탈의 아쉬움이 많은 산행하기 힘든 날씨
◆ 산행느낌
낙동정맥 구간별 16~17구간 산행을 개인적인 사유로 참여를 못하고 홀로 땜방 산행을 진행한다~
홀로 2개 구간을 어찌 진행할까?? 많은 고민속에 영남알프스 곳곳에 식수가 풍부하여 산정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정을 계획하고 추진한다~ㅎ 홀로 오랜만의 박 산행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준비한다~
지나친 계획속에 준비가 덜된 까닥에 운문령에서 눈물의 중탈을~~ㅎㅎ 영남알프스 곳곳에 충분한 식수가 있어 배낭에 너무 적은 식수를 준비한 덕분에 초반 식수 부족과 비화식 발열식사를 위한 물마저 준비하질 못해 결국 허기짐에 중탈을 한다~ 아!! 너무나 아쉽다~ 눈물의 중탈이다~ 내 산행 인생에서 이런 날도 있다니~ 많은 자책감에 빠져든다~ 나름 오랜시간 산행을 하였다 생각했는데~ 무더운 여름날 산행을 무시한 자만심이 부른 중탈이다~
덕분에 다음에 다시 이 2개 구간을 이어서 산행하려면 좀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 같다~
대전에서 첫 열차를 이용 울산에 도착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택시를 이용 외항재로 이동한다~ 첫 열차지만 한여름 시간은 이미 훤하게 날이 밝음이다~ 아니 외항재로 이동하는 택시는 벌써부터 올라가는 외부 기온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준다~ 감사함이다~ 외항마을에서 출발할까?? 아님 고헌산등로가 있는 외항재에서 출발할까?? 이 구간이 도로를 걷는 구간과 산길을 걷는 구간이 있어 홀로 고민을 한다 그래도 정맥길 산행하는 산꾼이란 소릴 듣고 싶고 오래전 걸었던 외항재~외항마을 산길 구간을 한번 더 걷고 싶어 기사님께 외항재로 부탁한다~ 어떤 산꾼은 의미가 없다며 외항재~외항마을 구간은 도로를 따라 걷는 산꾼도 가끔 있음이다~
오래전 홀로 헤메이며 걷던 산길은 역시 오늘도 희미한 산길 덕분에 조금씩 알바아닌 알바를 하며 외항마을에 도착한다~ 외항마을 마트에 들러 물을 준비할까?? 고민하다 외항마을까지 한모금의 식수도 섭취하지 않아 설마 샘터가 있는 상운산까지 물이 부족할까?? 하며 그냥 지나친 나의 자만심이 산행을 망치고 중탈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ㅎㅎ 이후 신원봉까지 햇살이 뜨거운 달구워진 도로를 진행하며 조금씩 마신 식수가 결국에는 운문령에 도착하니 바닥을 드러낸다~ㅎ 더하여 울산역에서 부실한 아침 식사로 허기짐까지 밀려오며 더 이상 산행을 이어가길 어렵다 판단해 운문령 석남사 갈림길에서중탈을 결심한다~ㅎ
석남사로 하산을 하며 내내 나의 미숙한 준비를 한탄해 본다~ 그리고 다음을 기약한다~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달구워진 몸을 석남사 계곡수에 넣어본다~ 즐거움이다~ 무더운 날씨에 무사히 안전하게 이곳까지 하산을 할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안내도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트랭글(산행 정보)

▲ 트랭글(산행 코스)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산행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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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랭글(산행 속도 및 고도)

▲ 트랭글(산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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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블러(산행 정보)

▲ 램블러(산행 코스)

▲ 램블러(산행 통계)

▲ 산길샘(산행 정보)

▲ 산길샘(산행 정보)

▲ 외항재(들머리)
산행을 시작하며~~

▲ 불송골봉(대현마을) 갈림길
이곳에서 정맥은 좌측으로 크게 휘어지며 외항마을로 내려선다~
직진은 불송골봉(대현마을)으로 진행

▲ 외항마을로 내려서는 등로
오래전 이곳으로 거꾸로 올라선 등로가
중간에 공사로 등로가 사라지며 진한 알바를 경험한다~

▲ 신원봉(문복산) 등로 입구
이곳까지 외항마을 도로를 따라 진행한다~

▲ 신원봉
낙동정맥은 이곳에서 좌측 급경사 내림길~
우측은 문복산 진행등로~

▲ 신원봉에서 바라본 고헌산~

▲ 운문령~

▲ 운문령 석남사 갈림길 이정표
이정표부터 석남사까지 급하게 내려선다~

▲ 석남사 버스 안내도(울산 버스 노선도)

▲ 석남사 버스 안내도(밀양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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