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정맥

낙동19구간(주남고개~녹동고개)

천둥66 2025. 9. 22. 09:04

언 제 : 20250916(),   05:20~15:30(10h10m),   25km

어디를 : 낙동19구간(주남고개~녹동고개)

   ※ 양산 천성산((일천 천) (성스러울 성) (뫼 산) : 경남 양산시 하북면에 있는 높이 920m의 산.

해발920m 양산시 상북면, 하북면의 경계이다. 예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다, 원효대사가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 모두다 성인이 되게 하였다 전해져 천성산이라 한다.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화엄늪과 밀밭늪은 꽃과 식물, 곤충들의 생태가 잘 보존되어 세계적인 생태계 보고다. 가을이면 억새가 온 산을 덮는다. 천성산은 원효산과 천성산을 천성산 1봉과 2봉으로 부르고, 예전은 원적산이라 불리었다. 원효암을 비롯 홍룡사·성불사·내원사 등이 있다. 정상은 한반도에서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름나 전국에서 해돋이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이가 찾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참조

   ※ 용천지맥 : 용천지맥(湧天枝脈)은 낙동정맥 천성산(920.7mm) 남쪽 원득봉(718m)에서 남동으로 분기하여 용천산(545m),백운산(523m),망월산(549m),문래봉(511m),함박산(458m),아홉산(361m),산성산(368.9m),장산(634m),간비오산(147.7m)을 거처 부산 해운대 동백섬 까지 이어진 39.7km 돠는 산줄기로 수영강의 우측 분수령이 된다.

   ※ 양산 군지산((군사 군) (땅 지) (뫼 산) : 경남 양산시 동면에 있는 높이 534m의 산.

경남 양산 군지산(535m)은 낙동정맥이 천성산을 지나 뻗어 내린 지능선의 끝자락에 있다. 그 지능선의 다른 끝에 큰번데기산이 있고, 두 산 사이에서 법기수원지가 물을 가두고 있다. 국립지리정보원에 등재된 산 이름은 '운봉산'이 아니라 '군지산'이다. "군지산 아래의 창기(昌基)마을 옛 이름이 창과 활을 보관하던 '창기(槍基)마을'이고, 주변에 '군정골''군정고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군사와 관련된 이름인 '군지산(軍地山)'이 역사성을 더 지닌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한다. 부산일보참조

 

구간 : 영산대 ~ 천성산비로봉 ~ 천성산원효봉 ~ 원득봉 ~ 군지(운봉)~ 군지고개 ~ 남락고개 ~ 녹동고개

누구랑 : 홀로

양산(모텔)출발(05:05)~영산대(05:15~05:20)

   산행(05:20~15:30), 휴게시간 포함

   녹동(15:30~15:55)~범어사역(16:00~16:05)~부산역(16:45~17:00)~대전역(18:36~18:40)~대전()도착(18:55)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10h10m, 25km,   일출시간:06:07 일물시간:18:30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no 장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고도m 특징
1 영산대학   05:20     171 가파른 오름길, 샘터
2 짚북재갈림길 06:17 06:27 1.7 1.7 543 짚북재계곡 샘터, 임도와 산길중 선택
3 천성산비로봉 07:24 08:00 2.3 4.0 852 바위정상, 사방팔방 조망좋음,
4 은수고개 08:20   1.2 5.2 738 내원사 & 무지개산장 갈림길
5 천성산원효봉 09:00   1.9 7.1 917 일출조망터, 정상억새밭, 화엄늪, 옛군부대 시설로 넓은 평지
6 원효암 09:28 09:30 1.7 8.8 730 양산시 조망좋음, 샘터,
7 원득봉 09:57   1.3 10.1 713 용천지맥 분기점, 임도에서 벋어나 정상
8 표고농장 10:11   0.6 10.7 563 천성불루팜(표고농장) 사면진행(지뢰매설)
9 596봉 쉼터 11:05 11:39 2.7 13.4 591 수원보호지, 쉼터, 신기산성갈림길, 하산길급경사
10 군지산(운봉산) 12:38 12:43 3.0 16.4 531 법기수원지, 임도, 뾰족한 산새로 오르내림이 급경사 등로
11 안부농장 13:05 13:10 1.3 17.7 353 정맥길 농장경계시설물, 철탑능선 등산로 없음 이정표가 정맥길, 남락고개방향은 계곡길
12 군지고개 13:49   2.9 20.6 206 양산 동면 여락리 남락마을과 산지마을을 잇는고개
13 남락고개 14:22 14:27 2.7 23.0 139 양산 동면 여락리와 사송리를 잇는고개
14 서배이산 14:59 15:16 1.1 24.1 278 부산cc를 품은 북쪽 봉우리
15 녹동고개(녹동마을) 15:30   0.7 24.8 146 양산 동면 사송리와 부산 금정구 노포를 잇는 경부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고개
합 계 10h10m 25km    

 

뒤풀이 : 콩국수

   ◎상호 : 삼대째손두부(042-283-8886)    위치 : 대전 중구 대종로 41(오계동149-14)

   ◎평가 : 맛나다               가격 : 9,000/1인                 주메뉴 : 순두부 & 두부요리

날씨 : 맑은후 소나기(25~31), 주남고개를 가파르게 올라 후끈 달아오른 몸 열기가 능선 바람에 시원함을 느끼고 안개에 쌓인 비로봉에 세찬 바람이 불어 추위를 느껴 바람을 피해 식사를 함, 한낮 기온이 오르며 폭염경보와 한때 소나기가 내리며 습한 기온으로 더위를 많이 느낀 하루

산행느낌

  어제 이어서 오늘 두 번째 낙동정맥 19구간 주남고개 ~ 녹동고개(마을) 산행을 진행한다

전날 양산 삼호동 서창시장 국밥집에서 간단히 저녁을 하고 배낭을 정리한뒤 내일 산행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시간에 일어나 오늘 산행을 준비한다~

이럴 때 항상 느끼는 감정이 모든 사람은 자기가 하고픈 일을 하며 살아야 좀더 능률이 크고 즐거움이 있어 더욱 효과적이란 것을 인생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이다~

오늘도 그런 사유로 난 어제와 오늘 이어서 산행을 할수 있는 체력이 된 듯 하다~ 비록 산행이 끝나고 힘든 몸의 상태를 느끼겠지만~

모텔을 나서며 택시를 호출 영산대로 이동한다~ 어제 이 길을 걸어 내려오며 무척 긴 시간이 소요되었건만~ 오늘 택시로 이동하니 금세 도착한다~

정문에 도착 간단히 산행 채비를 하고 어제 내려온 영산대 정문 운동시설 공원을 가로질러 산행을 시작한다~ 한켠에서 느닷없는 인기척에 적잔이 놀란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시간에 아침 운동을 즐기는 동네분과 인사를 나눈다~

천천히 어제 내려선 오름길을 오른다~ 샘터에서 한모금 물도 얻어 마신다~ 즐거움이다~ 중간 갈림길에서 어제 내려선 등로가 아닌 새로운 좌측 산길로 잠깐 진행하는 알바도 해본다~

큰 어려움 없이 능선 짚북재 갈림길에 도착한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바람 맞으며 잠시 휴식을 한다~ 즐거움이다~

이제는 임도를 버리고 천성산 비로봉을 향해 산길로 접어든다~ 지난 천성&정족산 종주 산행 시 비로봉에서 이곳 주남고개까지 꽤 지루하게 산길을 내려선 기억이 떠오른다~ 역시 오늘은 지루함에 더해 오름길의 어려움까지 느껴진다~

열심히 걸어 비로봉 정상에 도착한다~ 비로봉 정상은 뿌연 안개가 뒤덮혀 조망이 전혀 없고 세찬 바람이 나를 맞아준다~ 가끔씩 세찬 바람이 안개를 흩뿌리며 살짝살짝 조망을 선사한다~ 아침 식사를 하며 가야할 등로를 머릿속에 떠올린다~

세찬 바람에 올라설때 후꾼 달아오른 몸의 열기가 내려지며 추위가 느껴진다~ 바위 한켠으로 바람을 피해본다~ 시원함이다~ 식사를 하고 은수고개로 산행을 이어간다~ 즐거움이다

100명산 산행과 종주산행 등으로 몇 차례 방문한 천성산 등로가 어느덧 반가움이 느껴진다~ 매번 내림길의 은수고개 원효봉을 오늘은 오름길로 오른다~ 푸른 하늘 아래 억새가 바람에 춤을 추며 하늘거린다~ 아직 덜 피어난 억새는 바람에 흔들리며 나에게 어서 오라 손짖을 한다~ 아쉬움이다~

원효봉 정상은 지난 종주 산행 때 정상 보수 및 지뢰 제거를 위해 철망으로 옹골지게 막아 정상석을 보질 못하였는데~ 오늘은 철망을 모두 철거하고 개방되어 있다~ 즐거움이다~

아직 안개가 없어지질 않아 주변 조망은 볼수없지만 해돋이 전망대와 원효봉 정상석을 천천히 모두 둘러보고 정맥 산행을 이어간다~ 아침 산사의 기분을 느끼고 원효대사의 손길이 있는 원효암을 방문한다~ 식수도 보충한다~ 즐거움이다~

이제부터 천둥에게 미지의 등로 용천지맥 분기점 원득봉을 거쳐 군지산 등로를 진행한다~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천둥은 기대감이 차오른다~

등로에 거미줄과 모기만 없다면 등산로 상태가 전체적으로 좋은데~ 산행길 지루함을 달래주듯 가끔씩 등로가 사라지는 구간도 있어 등로 찾기를 한다~

원득봉을 내려서 원효암을 통행하는 도로와 만나는 표고농장부터는 능선이 아닌 능선 사면으로 진행한다~ 예전 능선에 공군부대가 있어 부대에서 지뢰매설을 알리는 팻말도 있고 이 지역 전체가 군부대가 관리 하는가 보다~ 한참을 사면을 따라 진행뒤 다시금 능선에 올라선뒤 밋밋한 능선에서 제법 속도를 내어본다~

쉼터 벤치가 설치된 596(무명)봉에서 허기로 이른식사를 한다~ 즐거움이다~ 어제 산행을 떠올리며 오늘도 등산화를 벋어 말리고 한참을 쉬어간다~

성황산 명곡리 갈림길을 지나며 등로는 우측으로 급하게 내려선다~ 대략 80˚가 넘는 경사도인 것 같다~ 안전 때문에 내림길이 꽤 조심스럽다~ 내려선 안부에서 군지산 오름길도 다시금 급하게 오른다~

급경사에 더해 임도처럼 나무가 없는 넓은 등로에 한낮 햇살이 더해진다~ 괴로움이다~ 좌측 법기수원지의 저수지가 나무 사이로 살짝 얼굴을 비춘다~ 언능 오름길을 올라 햇살을 피하고 싶다~

올라선 헬기장부터 정상까지 갈대밭이 내 키만큼 우거져 좀처럼 발걸음을 옮기는 것 조차 쉽지 않음이다~ 정상에 도착 잠시 쉬어간다~ 대전 복귀를 위해 예매한 열차 시간이 많이 부족할 듯하다~ 열차를 취소하고 오늘 산행을 모두 마치고 부산역으로 이동하는 전철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예매를 하기로 한다~ 덕분에 이후 조바심이 사라졌다~

군지산 내림길은 올라선 만큼 급하게 내려선다~ 내려선 임도 팔각정에 노부부가 휴식을 하고 있다~ 반가움이다~

밋밋한 산길을 지나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 대전 복귀시 복장이 젖는 것이 두려워 언능 우비를 꺼내 입고 진행한다~ 땀과 비가 섞여 몸 옷상태가 많이 불량하다~

농장 담장을 따라 철탑이 있는 420봉 고지에 오르니 이정표가 설치되어 있어 이정표의 안내를 따르니 자꾸만 트랭글 경로 이탈을 알린다~ 잘못 진행하는듯 다시금 자리로 돌아와 다른곳으로 진행 하여도 역시나 경로 이탈음이 발생한다~ 

이정표에서 등산로 없음을 알리는 방향으로 진행하여야 정맥길이고 이정표의 군지고개를 알리는 방향은 농장주가 산객의 농장접근을 막기위해 계곡길로 유도하는 등산로인 것이다~ 트랭글 따라가기와 이정표의 안내가 달라 트랭글의 계속된 이탈음을 듣고 확인한 사항이다~ 이후 군지고개까지 등로는 임도를 따른다~

군지고개를 지난 등로는 잠깐 다듬어진 등로를 통과후 다시금 야생의 상태로 있어 거미줄과 모기와 싸우며 잡목을 헤집고 어렵게 남락고개로 내려선다~ 남락고개 동면 삼동체육공원을 도로를 통과후 서베이산 오름길을 찾는다~

철탑쪽으로 이동하며 트랭글 등로 따라가기를 진행 하지만 앞쪽은 가시덤불이 진행을 막아 도저히 진행할 수 없음이다~ 이리저리 등로를 찾아 능선을 보고 무작정 진행한다~ 괴로움이다~ 온몸을 가시덤불에 긁히고 모기에 헌혈도 하며 어렵게 능선에 올라서 희미한 등로를 확인한다~ 

방향을 확인하고 진행하지만 조금 진행하니 또다시 트랭글 경로 이탈음이 울린다~ㅋ 확인하니 서배이산 반대로 진행을 하였다. 오래전 부산오산종주 산행시 진행한 기억이 떠오르며 언능 방향을 되돌린다~

마지막 봉우리 서배이산에 올라선다~ 오늘 산행 마무리를 위해 한참을 쉬어간다~ 즐거움이다~

부산컨트리클럽 골프장 담장을 따라 녹동육교로 진행 낙동정맥 19구간 산행을 마무리한다~

어제와 오늘 낙동정맥 18~19구간 산행을 건강하고 무사히 안전하게 산행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산행지 날씨

▲   트랭글(산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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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길샘(산행 통계)

▲   들머리(영산대학)

어제 내려선 영산대 입구

오늘은 산행거리가 있어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한다~

▲   산행을 시작하며~

울산 문수산 방향으로 붉게 일출이 시작되는것 같다

▲   능선 짚북재 갈림길 이정표

▲   천성산2봉 정상부근

공룡능선(내원사 방향) 갈림길 이정표

▲   천성산2봉 이정표

 

▲   천성산2봉 인증샷~

▲   식사를 하며 뿌연 안개를 벗삼아

주변 산그리메를 그려본다~

▲   식사를 하며 뿌연 안개를 벗삼아

주변 산그리메를 그려본다~

▲   식사를 하며 뿌연 안개를 벗삼아

주변 산그리메를 그려본다~

▲   식사를 마치고 산행을 시작하며~

▲   조망바위에서 가야할 천성산 1봉을 바라보며~ 

아래쪽은 은수고개~

▲   미타암 & 은수고개 갈림길 이정표

▲   미타암 & 은수고개 갈림길

▲   은수고개 이정표 

▲   은수고개 등산 안내도

▲   천성산 원효봉 오름길에서

아직 억새가 덜 올라왔다~ 조금 아쉬움이다~  

▲   원효봉 정상 갈림길

지난 천성&정족 종주산행때 

이곳과 반대편을 옹골지게 철망으로 출입을 통제하여

정상을 방문하지 못함~ 

▲   천성산 해돋이 전망대

새롭게 설치하여 이곳에서 비박을 하면 좋은 비박장소가 될듯함~ 

언제 울자기와 함께 비박을 계획한다~ 

▲   천성산 원효봉 인증샷~ 

▲   원효봉 이정표~ 

▲   정상 억새밭~ 

▲   천성산 정상은 이곳에서 좌측으로 데크길을 이용한다~ 

우측은 해돋이 전망대로 바로 갈수 있음~

▲   예전 천성산 정상 출입을 통제하는 또다른 장소

좌측 사면으로 진행함~ 

▲   원효암

▲   원효암에서 바라본 양산시내

오늘은 안개가 조망을 막음~ 

▲   원효암~

▲   원효암 주차장에서

지나온 천성산(원효봉)을 돌아봄~

▲   용천지맥 분기점 원득봉 오름길에서

되돌아본 천성산 봉우리~ 

좌 원효봉 우 비로봉~

▲   원득봉(용천지맥 분기봉)

▲   대운산 방향 산그리메

예전 대운산을 올랐는데~ 원득봉에서 바라본 대운산이 꽤 높아 보인다~ㅋ

▲   천성산 표고농장

이정표옆으로 봉우리 사면을 지난다~

이정표 부터 군부대 철망이 지뢰 매설을 알린다~ 

▲   사면을 지나 다시금 능선에 올라선다~  

▲   법기 수원지 보호를 알리는 비석

쉼터 벤치가 있는 590 무명봉~

충분한 휴식과 식사를 한곳~

▲   양산 신기산성 갈림길(방화선 삼거리) 이정표

조금더 진행하며 우측으로 급경사 등로가 나타남~ 

▲   급경사를 내려서기전 산그리메를 그려본다~ 

맞은편 군지(운봉)산을 바라보며~ 

▲   범기수원지 & 명곡골 안부 이정표

▲   군지(운봉)산을 오르며~

되돌아본 급경사 내림길~  

능선끝 부분에 나무가 갈라져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곳이 등로임~ 

▲   군지(운봉)산 인증샷~ 

한낮이 되며 모기가 기승을 부려서~ 

씨투써밋에서 판매하는 모기 방지용 모기장 도움을 많이 받는다~ 

▲   군지산 정상 이정표

▲   군지산 정상에 휴식을 취할수 있는 바위가 있어~

▲   군지산 하산길 쉼터 바위~ 

▲   농장담장 

▲   420봉 능선 이정표

이정표 뒤 등로없음 방향이 정맥길

남락고개 & 군지고개 방향은 계곡길임~ 

▲   군지고개 이정표

▲   군지고개 

남락마을과 산지마을을 이어주는 고개~ 

▲   남락마을 임도 이정표

▲   서배이산 산패

남락고개 오름길은 등로가 없어 사진찍기 엄두를 못냄~ 

▲   서배이산 조망바위에서 

양산시 동면 사송리 방향 조망을 하며~  멀리 뒤쪽으로 선암산 & 능걸산 산그리메

좌측 능선이 금정산에서 양산방향으로 이어지는 장군봉 능선

오래전 대토 산친우들과 함께 걷던 양산 금정백양종주 등로 시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