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정맥

낙동 20구간(녹동마을~개금고개)

천둥66 2025. 11. 26. 16:08

◆ 언 제 : 2025년 11월 23일(일),  05:30~15:00(9h30m),   26km
◆ 어디를 : 낙동20구간(녹동고개~개금고개)
   ※ 부산 금정산(金(성 김) 丼(우물 정) 山(뫼 산) :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높이 801m의 산.
금정산(金井山)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금정구·북구와 양산시 동면과의 경계에 있는 한국의 화강암 산이다. 이 산은 중생대 백악기의 불국사 화강암으로 구성된 산이며, 가장 높은 지점은 고당봉 801.5 미터이다.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며 주말에 많이 온다. 정상은 케이블 카를 통해서 갈 수 있다. 다양한 등산로가 있는데, 명륜역 근처의 금강공원에서 올라가거나, 온천장역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산성마을로 가거나 화명역, 수정역, 덕천역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산성마을로 가는 방법이 있다. 금정산에는 금정산성과 범어사가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금정산성이 설치되었다. 한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산성답게 행정구역도 부산 금정구와 북구, 동래구를 비롯해 경남 양산시와도 경계를 이룬다 [네이버 지식백과] [위키백과] 참조
   ※ 부산 백양산(白(흰 백) 楊(버들 양) 山(뫼 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높이 642m의 산.
구덕산, 엄광산, 승학산과 더불어 서부산권에 속하며 부산에서는 여타 다른 산들과 다를 게 없이 도심 한복판에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 꽤 높은 산이며 장산, 금정산 상계봉과 해발고도가 거의 비슷하다. 이로 인하여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이 서면역에서 덕천역까지 백양산을 빙 둘러서 우회하는 선형으로 되어 있다. 금정산과 마찬가지로 산 거의 대부분의 면적이 그린벨트로 지정되어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나무워키)참조
 
※ 구간 : 녹동고개 ~ 계명봉 ~ 갑오봉 ~ 금정산 ~동문 ~ 만남의숲 ~ 백양산 ~ 삼각봉 ~ 갓봉 ~ 개금초
◆ 누구랑 : 홀로
◆ 구서(모텔)출발(05:05)~녹동마을(05:15~05:30)
   산행(05:30~15:00, 9h30m), ※휴게시간 포함
   개금역(15:15~15:30)~부산역(15:55~16:43)~대전역(18:20)~대전(집)도착(18:40)
◆ 산행시간 및 거리(보통걸음),9h30m, 26km, ○일출시간:07:06 ○일물시간:17:14 ※산길샘 기준(휴식포함)

no 장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고도m 특징
1 녹동고개 05:15 05:30     153 부산노포와 양산 동면을 잇는 지방도 1077이 통과하는 고개 부산cc, 경부고속도로,
2 계명봉 06:25   1.8 1.8 599 삼각봉형태, 급경사 등로,
3 사배고개 06:45   0.5 2.3 401 금정구 범어사 와 양산 동면 사송리를 잇는 고개
4 갑오봉 07:25 07:46 1.1 3.4 713 양산시 동면, 조망맛집, 억새군락지,
5 장군봉 07:55   0.4 3.8 735 양산시 동면, 바위조망터, 억새군락지,
6 옹달샘 샘터 08:05   0.5 4.3 612 풍부한 수량, 장군봉과 갑오봉 갈림길,
7 고당봉(금샘포함) 08:46 08:57 2.3 6.6 801 고모당과 금샘, 바위조망터, 데크계단, 북문,
8 의상봉 09:43   2.3 8.9 631 성벽조망터, 암릉지대,
9 3망루 10:03   1.3 10.2 545 성벽등로, 망루조망터, 나비바위
10 동문 10:24   1.6 11.8 402 산성마을, 차량통행 산성식당 0.2k
11 대륙봉 10:43 10:58 1.1 12.9 508 바위쉼터,
12 케이블카갈림길 11:23   1.5 14.4 494 휴정암&케이블카 갈림길,
13 만덕고개 11:51   2.0 16.4 281 북구&동래구를 잇는 고개, 차량통행, 산어귀전망대,
14 만남의숲 12:20 12:30 1.9 18.3 246 어린이공원 상부고개,
15 불응령 13:10   1.7 20.0 607 북구 구포동, 조망우수, 돌탑,
16 백양산 13:33   1.3 21.3 630 조망데크, 돌탑, 임도,
17 유두봉 13:42 14:01 0.8 22.1 580 바위쉼터,
18 삼각봉 14:18   1.0 23.1 445 전망데크, 바위쉼터
19 갓봉 14:37   0.9 24.0 370 직진등로 능선 & 좌측동로 임도
20 계금초 15:00   1.6 25.6 63  
합 계 9h30m 26km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8~18℃), 새벽 기온은 차가워 갑오봉에서 아침식사때 한기와 추위를 느껴 따스한 커피로 온몸을 녹여주고 한낮 기온이 오르며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산행하기 정말 좋은 하루
◆ 산행느낌
   이번 구간이 낙동정맥 최종 마무리 산행이다~
작년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에 시작한 낙동을 홀로 진행하며 여러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겪다~ 산악회를 찾아 이리저리 헤메인뒤 청주 백두정맥팀 합류로 도움을 받아 이제 정맥 마지막 구간을 진행하는 시간이 되었다~ 청주 백두정맥 산악회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한다~
이번 구간은 이전에 2번 걸어본 기억이 있어 등로 찾기등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ㅎ
전날 간단한 반주를 곁드린 식사로 일찍 잠자리를 한 것이 한밤중 잠이 깨어 비몽사몽 헤메이다~ 알람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산행준비를 한뒤 모텔을 나서며 택시를 호출 오늘의 들머리 녹동마을로 이동한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녹동마을 도로를 따라 계명봉 산길로 스며든다~ 우뚝 솟은 계명봉 오름길 가파름을 예상 했지만 가을 낙엽이 쌓인 등로는 더욱 힘듬이 있다~ 뒤로 미끄러지지 않으려 발에 힘을 잔뜩 주어본다~ㅎ
그래도 조금씩 밀림은 어쩔 수 없음이다~ 어렵게 정상에 올라 잠시 호흡을 다듬고 장군봉으로 진행한다~ 내림길 역시 가파르다 넘어지지 않으려 발에 힘을 준다~ㅋ
사배고개 도착하며 서서히 날이 밝아온다~ 랜턴을 배낭에 넣는다~ 아래에서 스님 한분이 멍멍이를 이끌고 올라선다~ 반가이 인사를 나누고 갑오봉 오름길을 오른다~ 오름길 계명봉 뒤로 아침 해가 솟아오른다~ 잠시 울 가족의 건강과 소망을 햇님에 빌어본다~
갑오봉에 올라 아침 식사를 한다~ 차가운 바람이 불며 후끈 달아오른 내몸을 휘감는다~ 추위가 느껴진다~ 따스한 커피와 함께 허기짐을 해결한다~ 즐거움이다~ 햇님은 어느사이 계명봉 위로 솟아 올랐다~ 사방팔방 멋진 조망을 내게 선사한다~
가야할 고당봉과 금정산의 능선을 바라본다~ 지난번 지나온 천성산의 능선도 눈에 들어온다~ 울산방향의 산들도 눈에 들어온다~ 영남알프스는 뿌연 박무가 덮여 볼수 없음이다~ 아쉬움이다~ 이웃한 양산방향의 토곡산과 선암산이 뚜렷하다~ㅎ
허기짐을 해결하고 억새지대를 지나 장군봉으로 진행한다~ 오래전 부산오산 종주때 이웃한 장군봉을 들르지 않아 많이 후회를 한 적이 있어 이번은 무조건 진행이다~
장군봉을 거쳐 고당봉으로 진행한다~ 오늘의 최고봉 금정산 고당봉만 진행한다면~ 다음 백양산 불응령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는 등로여서 힘을 내어본다~
금샘을 거쳐 고당봉 정상에 도착한다~ 봉우리 전체 많은 산우들이 북적인다~ 한무리의 산악회도 도착하였다~ 꽤 이른 시간이건만~ 산악회가 벌써 정상을 올라서 무척 놀랐다~ㅋ 이들도 정맥꾼인가? 보통 대간&정맥꾼이 아닌 산악회는 조금 늦은 시간 정상 도착인데~ㅋ 인증샷을 남기고 궁금증을 안고 북문방향으로 하산을 진행한다~
하산하며 울가족에 나의 무사함을 카톡으로 전송한다~ㅋ
작년 이맘때 뇌혈관 문제로 쓰러진뒤 울가족 모두 나의 건강을 걱정하며 산행을 줄이라는 잔소리들이 많아졌다~ 하여 이전에 없던 산행중 나의 무사함을 가족에게 알리는 행동을 추가하였다~ ㅎ
북문 샘터에서 꿀맞같은 식수를 한사발 들이킨뒤 원효봉으로 진행한다~ 즐거움이다~ 산속에 있는 샘터의 물맞은 왜이리 모두 맛나는지? 남들은 위생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천둥은 위생보다 갈증 해결이 더욱 큰 즐거움이다
원효봉에 가뿐히 도착 지나온 등로와 가야할 등로를 바라보고 앞쪽 울퉁불퉁 암릉이 있는 의상봉을 가야겠다는 생각을한다~ 산성을 따라 진행한다~
날씨가 넘좋아 발걸음이 가볍다~ 의상봉을 둘러보고 제3망루와 동문을 거쳐 산성고개에 도착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슨 깃발에 모여 어떤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이다~ 금정산이 내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환경정화(쓰레기 줍기)를 하고 있다~ 어느 단체에서 이런 좋은일을 할까?? 조금 궁금했다~ 부산의 각구 깃발을 앞세운 걸 보니 부산시 주관으로 각 구청에서 진행 하는가 보다 생각하고 난 나의 산행을 이어간다~
산행뒤 알았다~ 부산역에서 정치 지도자들이 우리 정치를 잘 해보자는 결의대회를 위해 부산지역 당원을 모아서 금정산 환경 정화활동을 하고 부산역으로 집합한 듯 하다~ㅋ 산에서 활동을 많은 고마움을 가졌건만~ 나중에 이유를 알고나니 고마운 마음이 사라졌다~
우리 산하 환경보다 그들 내부에 있는 못된 부조리를 먼저 없애 달라는 나의 작은 소망이다~ㅋ 우리 사회를 망치고 멍들게 하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과연 우리 산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다~ 천둥이 대륙봉에서 간식을 하며 휴식을 할때 만난 그들을 보며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던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2망루의 동제봉을 지나 금정산 케이블카 갈림길을 지나 만덕고개로 진행한다~ 두 번의 걸음을 하였지만~ 조금은 낫선 느낌이다~ 천천히 걸으며 이유를 생각해 본다~ 두 번이 아닌 한번이다~ 한번은 남문을 거쳐 만덕고개로 진행한 것이 생각난다~
만덕고개 도착즈음 우측 남문에서 진행하는 등로와 합류되는 곳에서 눈에 익은 모습의 산꾼이 지나친다~ 상당히 걸음걸이가 가벼워 그님을 눈여겨 보고 그산우와 앞서거니 뒤따르며 산행을 진행한다~
생태숲을 지나며 등로 한켠에 음료를 파는 상인이 있어 허기짐과 목 칼칼함이 느껴져 막걸리 한사발 하고파 문의 하니 막걸리는 없음이다~ㅋ 아쉬움이다~ 이런 나의 주문을 그님도 들었는지?? 나에게 자기의 막걸리를 나누어 주겠다 한다~ 감사함이다~ 그님도 나의 발걸음이 예사롭지 않은지?? 주시하고 있었다 한다~ㅋ
우리 둘 모두 날머리가 일치하여 함께 진행하자 제안한다~ 나야 특별한 사유가 별로 없어 그러자 한다~ 만남의숲 의자 한켠에 자리를 잡고 막걸리를 나누어 마시고 다시금 산행을 이어간다~ 이런저런 산행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에 함께한 산우에 호감이 느껴지며 즐거움을 느낀다~ 감사함이다~
백양산 오름길이 제법 가파르다~ 그래도 즐거움이다~ 별 어려움 없이 백양산을 거쳐 애잔봉에 도착한다~ 갑자기 부산시민공원근처 본인 집을 설명하고 시민공원에서 열심히 운동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에게 꺼낸다~ㅎ
갑자기 상가집 일정이 떠올라 열차 시간을 확인한다~ 개금역까지 하산 시간을 계산하고 적당한 시간에 하산이 완료되면 이후 일정을 생각하려 한다~
개금초까지 하산을 조금 서둘러본다~ 서두르면 탈이 난다고 했다 역시 오늘도 서두르다 하산 등로를 놓쳤다~ 갓봉에서 능선을 따라 진행하여야 하건만 좌측 내림길로 내리며 임도로 진행하는 코스가 되었다~ㅋ
덕분에 30분의 시간이 단축되었다~ 산에서 얻어마신 막걸리가 너무 고마워 그님에 하산주를 함께 하자 제안하니 그님도 찬성이다~ 개금초부터 개금역까지 함께할 식당을 찾아보지만 눈에 뜨이질 않는다~ㅋ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수 없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철역으로 향한다~ 내가 많이 아쉬움이 있다~ 개금역에서 간단히 씻고 옷을 환복한뒤 부산역으로 이동하며 오늘 산행을 마무리 한다~
오래전부터 걸어보고픈 낙동정맥길을 안전하고 무사히 오늘 마무리하여 감사함이다~ 오늘 이후 어떤 산행을 다시금 계획할까? 고민스럽다~ 그동안 종주 산행과 정맥 산행으로 많은 시간 함께하지 못한 울자기에 정맥을 마치고 캠핑등 많은 시간을 하자 하였는데?? 그 바람을 이룰수 있을까?? 아님 나의 또 다른 산행을 계획할까?? 고민스럽다~ 어찌되든 낙동을 모두 무사히 마칠수 있어 감사함이다~

▲   산행 안내도 

▲   산행 안내도 

▲   산행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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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동마을(들머리) 
임도를 따라 계명봉을 오른다~ 

▲   계명봉 이정표 
동쪽 하늘이 서서히 붉어온다~ 

▲   사배고개 
범어사 하산길 
범어사 내원암 스님이 멍멍이 산책을 시키려 올라온다~ 

▲   사배고개 이정표 

▲   갑오봉 오름길에서 
뒤쪽 계명봉 뒤로 아침 일출이 시작한다 
울 가족의 건강과 소망들을 빌어본다 

▲   갑오봉에서 
가야할 고당봉과 원효봉 멀리 뒤쪽 상계봉인듯~ 

▲   갑오봉에서 
계명봉 위로 해가 많이 떠올랐다~ 
우측 뒤쪽 희미한 봉우리는 해운대 장산 인듯함~ 

▲   갑오봉정상  

▲   갑오봉 정상 인증샷 

▲   갑오봉에서~
 장군봉을 조망하며 

▲   갑오봉 산그리메~ 

▲   갑오봉 산그리메~ 

▲   장군봉 정상석 

▲   장군봉 인증샷~ 

▲   강군봉에서 ~
가야할 금정산 고당봉을 바라보며~ 

▲   장군봉 산그리메 

▲   장군봉 산그리메~ 

▲   장군봉 산그리메~ 

▲   장군봉에서 ~ 
금백종주 첫봉우리 양산 시가지와  다방봉을 바라보며 

▲   장군봉 샘터 이정표~ 

▲   장군봉 샘터에서~ 
샘터 수량이 풍부하다~ 천둥이 자주 이용하는 곳 

▲   양산 호포 갈림길 이정표 

▲   가산리 마애여래상위 조망바위에서~ 
지나온 장군봉 과 갑오봉이 많이 멀어진 느낌이다~ 

▲   양산 시가지 조망~ 

▲   고당봉 아래 쉼터에서~ 

▲   쉼터 이정표~ 

▲   고당봉 금샘에서~ 
지나온 장군봉 과 갑오봉을 조망하며 

▲   금샘에서~
가야할 고당봉 정상을 바라보며 

▲   고당봉에서~ 

▲   고당봉에서~ 
지나온 능선을 바라보며~ 뒤쪽 희미한 봉우리는 천성산~ 

▲   고당봉에서~
가야할 정맥(금정산)능선~  멀리 희미한 봉우리가 해운대 장산~ 

▲   고당봉 산그리메~ 

▲   고당봉 산그리메~ 

▲   고당봉 산그리메~ 

▲   고당봉 산그리메~ 

▲   고당봉 산그리메~ 

▲   고당봉 샘터~ 
수량이 말라 식수로는 부적합~ 

▲   북문 샘터~ 
식수 풍부하고 깨끗하여 한사발을 들이킨다~ 

▲   금정산 북문~ 
범어사 진행이 가장 가까운 코스임~ 

▲   북문 이정표 

▲   원효봉에서~ 

▲   원효봉에서~ 
가야할 의상봉과 멀리 상계봉등~

▲   의상봉 산그리메~ 

▲   의상봉 산그리메~ 

▲   의상봉 산그리메~ 

▲   의상봉아래 금정산성 조망터~ 
지나온 등로를 돌아본다~ 
오래전 금백산행때 이곳의 경치에 빠진 기억이 있다~ 

▲   의상봉 암봉을 바라보며~ 

▲   의상봉에서~ 
지나온 등로를 돌아본다~ 

▲   제4망루~ 

▲   4망루 등로~ 

▲   4망루 산그리메~ 

▲   4망루 산그리메~ 

▲   4망루 산그리메~ 

▲   3망루~ 
금정산성 등로를 따라야 볼수 있음~ 

▲   3망루에서 
부산 시가지를 바라보며~ 멀리 희미한 곳에 해운대 아파트가 조망~ 

▲   3망루에서~ 
부산시가지(금정구)를 조망하며~ 

▲   3망루에서~ 

▲   3망루에서~ 
지나온 계명봉을 바라보며~ 

▲   3망루 부근 샘터~ 
수량이 없어 많이 샘터가 오염된 모습~ 

▲   동문부근 3망루 진행 이정표~ 
장전동 방향으로 진향~ 

▲   동문에서~ 

▲   산성고개에서~ 

▲   대륙봉에서~ 

▲   대륙봉에서~ 
해운대와 장산을 조망하며~ 

▲   대륙봉에서~ 
파리봉과 상계봉을 조망하며~ 

▲   2망루~ 

▲   2망루 이정표~ 

▲   동제봉 성벽~ 

▲   금정산 케이블카(휴정암)  갈림길~ 

▲   금정산케이블카 갈림길 이정표~ 

▲   조망터에서~ 
진행방향 산그리메~ 

▲   남문 & 2망루 갈림길 이정표~ 

▲   만덕고개에서~ 

▲   만덕고개 이정표~ 

▲   산어귀 전망대(만덕고개) 산그리메~

▲   산어귀 전망대(만덕고개) 산그리메~

▲   불태령(매봉이)를 오르며~
뒤돌아본 지나온 능선~ 
앞쪽 상계봉이 우뚝솟아~ 뒤쪽 고당봉을 가린다~ 

▲   불태령(매봉이)를 오르며~
상계봉을 당겨본다~ 

▲   매봉이 정상석~ 
만남의숲에서 매봉이 정상 오름길이 까칠하다~ 

▲   불태령에서~ 
지나온 등로를 돌아본다~  고당봉이 멀리 느껴진다~ 

▲   불태령 정상석~ 

▲   불태령에서~ 
가야할 백양산을 바라보며~ 앞쪽은 백양산 중봉~ 

▲   중봉을 향하며~ 

▲   백양산 정상석~ 

▲   백양산 산그리메~ 

▲   백양산 산그리메~ 

▲   애잔봉에서~ 
지나온 백양산을 돌아보며~ 

▲   애잔봉 이정표~ 

▲   유두봉에서~ 

▲   삼각봉에서~ 
낙동강(김해)을 바라보며~ 

▲   삼각봉에서~ 
낙동강 하구방향을 조망하며~ 

▲   삼각봉에서~ 

▲   삼각봉에서~
가야할 갓봉을 바라보며~ 
뒤쪽 엄광산과 구덕산으로 이어지는 낙동정맥 능선~ 

▲   갓봉에서~ 
지나온 능선을 돌아본다~ 
삼각봉 & 유두봉 & 백양산~ 

▲   개림 & 개화초 갈림길 임도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