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산행

남원 고리봉 & 풍악산 종주 산행을 하다~~^^

천둥66 2022. 5. 23. 10:09

언 제 : 20220521(), 03:15~15:05(11h50m), 30km

어디를 : 남원 고리봉&풍악산 종주

   ※ 고리봉((고리 환) (봉우리 봉)) : 남원 금지면과 대강면 경계에 있는 710m의 봉.

남원의 고리봉은 산은 낮은데 문덕봉과 이어지는 능선이 설악산 용아장성에 버금가는 암릉으로 산꾼들 사이에서는 악명 높은 산으로 알려졌다. 많은 등산객이 찾다 보니 위험한 곳은 덱 계단과 자 구조물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산행 등급이 공룡능선 수준으로 떨어졌다. 고리봉을 오르는 산길은 서매·송내마을에서 그럭재로 올라 고리봉으로 가는 코스와 매촌·방촌 마을에서 만학골로 오르는 코스가 있다. 천황지맥의 기·종점인 상귀삼거리와 석촌마을의 약수정사에서도 고리봉을 오르는 길이 있다. 건각들은 비홍재에서 문덕봉 그럭재 삿갓봉을 지나 고리봉 정상을 오르는 종주길을 택할 수 있다.국제신문참조

   ※ 문덕봉((문 문) (덕 덕) (봉우리 봉)) : 전라북도 남원시 대강면에 있는 598m의 산.

남원에서 서남쪽으로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암벽 골산이 문덕봉(598m)이다. 문덕봉은 남쪽에서 바라보면 거대한 절벽을 이루고 있어 소금강을 방불케 한다. 고정봉으로 이어지는 암릉코스는 한 봉우리를 넘을 때마다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신나는 코스이기는 하나 험난하다. 동북쪽으로 남원 시가지가 한눈에 보이고 섬진강으로 합류되는 남원 요천이 광활한 금지평야의 젖줄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석양의 햇살에 눈이 부신 순창의 광덕산과 담양의 추월산이 어렴풋하게 보인다. 비홍재에서 문덕봉 능선은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여름 산행에는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겨울에는 방풍림이 되어 온화암마저 느낀다.대한민국구석구석참조

   ※ 풍악산((단풍나무 풍) (큰산 악) (뫼 산)) : 남원 대산면에 있는 606m의 산.

금강산의 가을이 풍악산이다. 금강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남녘 땅, 우리 가까운 곳에 있다. 남원 풍악산(楓嶽山·높이 600m)이 금강산의 가을만큼 아름답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 단풍나무 산이라는 서정적인 예명도 갖고 있다.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갈라져 수분치를 지나고, 고달산과 노적봉을 세운 뒤, 풍악산에서 일어선다. 대동지지 남원에 풍악은 북쪽 5리에 있다는 기록이 있다. 신촌마을 상부 신계리 마애여래좌상(보물 제423)이 있다. 고스락엔 시원한 전망과 함께 기암괴석,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경관이 빼어나다. 정상석 바로 뒤에 한자 뫼산()자 형상이 선명한 큰 삼각형 바위가 자리 잡고 있다.경남일보참조

 

산행코스 : 금곡교 ~ 상귀3~ 고리봉 ~ 문덕봉 ~ 비홍재 ~ 풍악산 ~ 노적봉 ~ 혼불문학관

누구랑 : 홀로

대전(부사동)출발(23:00) ~ 서대전(23:10) ~ 곡성(01:40~02:25) ~ 금곡교(03:05~03:15)

   산행(03:15 ~ 15:05)

   혼불문학관(15:05~15:30) ~ 남원(15:54~16:53) ~ 대전(서대전)도착(18:40)

세부산행 시간 및 거리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장 소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구간
거리
누적
거리
1 금곡교   03:15     12 비홍재 10:04 10:12 2.6 16.1
2 상귀3 03:31   1.3 1.3 13 사라재 10:41   1.6 17.7
3 전망바위 04:16   2.8 4.1 14 응봉 11:57 12:24 4.0 21.7
4 천만리 장군묘 05:02   1.3 5.4 15 풍악산 13:00   2.2 23.7
5 고리봉 05:30 06:04 0.8 6.2 16 노적봉 13:58   2.9 26.6
6 삿갓봉 06:51   1.7 7.9 17 닭벼슬봉 14:19 14:24 1.0 27.6
7 두바리봉 07:19   0.9 8.8 18 마애여래 14:43   0.9 28.5
8 그럭재 07:34   1.2 10 19 혼불문학관 15:05   1.6 30.1
9 고정봉 08:20   1.2 11.2 20          
10 문덕봉 08:37 08:56 0.6 11.8 21          
11 남원터널 09:25   1.7 13.5 22 합계(total) 11h50m 30km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날씨 : 맑음(13~27),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았으나 한낮에는 뜨거운 햇살에 더위에 기온이 올랏지만 잠깐씩 바람이 불어 편안한 산행

산행느낌

   오래전 동악산 산행을 하며 섬진강 너머 봉우리와 남원 근처 고속도로를 지날 때마다 바라본 울퉁불퉁 암릉이 무척 기억이 남아 궁금하였는데.... 300명산 산행을 위해 남원 천황봉(만행산) 산행을 하고 산행기를 정리 하던중 천황(개동)지맥의 산길에 있는 전북 5대 암릉 명산이라는 고리봉과 풍악산이 많이 궁금하였다~

고리봉과 풍악산을 공부하는데...... 많은 선객들이 다녀온 산행기로 더욱 보고싶다는 강한 욕망에 사로잡혀 이리저리 산길을 그려본다~ 지맥으로 이어지는 산길이 제법 거리가 있지만 한번에 다녀올 수 있는 종주산행으로 계획을 잡고 실행의 날을 잡아본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산행으로 열차를 예매하려는데...이론 일요일 남원~서대전 열차표가 전부 매진이다~ 어찌 이런일이?? 남원과 구례 순천을 이어주는 전라선에 휴일 많은 관광객들로 열차표 구하기가 어려움을 느낀다~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열차 예매를 진행하여야 할 것 같다~ 포기할까? 아님 자가용을 이용할까?? 많은 고민속에 열차표 대기 과정을 거쳐 어렵게 열차표를 구한다~

금요일 울자기가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며 토요일 사천 와룡산 산행을 포기한다~ 이론 내가 고민에 빠진다~ 토요일 열차표가 충분히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일요일 종주산행을 토요일 종주산행으로 바꾸고 울자기에 의견을 묻는다~ 흔쾌히 동의해 준다~ 고마움이다~ 금요일 마트에 들러 간단히 산행준비를 위한 배낭을 꾸린뒤 야간열차로 들머리가 있는 곡성으로 출발한다~ 곡성까지 배낭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물 보충은 곡성에서 하려 빈 물통만 배낭에 챙긴다~ 계획이 많이 잘못된 것을 곡성에 도착하여 확인한다~

도착한 곡성역 구내에는 정수기 설치가 안되어 있다~ 근처 편의점을 찾아보지만~ 작은 시골마을은 편의점 조차 눈에 뛰질 않는다~ 곡성 읍내를 한참 찾아 헤멘뒤에 편의점을 찾을수 있었다~ 덕분에 열차 도착후 산행이 예정된 시간까지 무엇을 할까?? 고민하였는데~ 고민이 무의미가 되었다~ 여유로운 시간에 곡성역에서 곡성 메타세콰이어길을 걸어 산행 들머리가 있는 상귀3가까지 걸어서 이동하려던 계획이 있었다~ 이제야 택시를 부르기에는 또 넘 빠른 듯 하여 걷기로 하고 늦으면 늦는데로 진행하기로 한다~ 사전에 산행을 위해 충분히 준비한 때문인지 늦지않고 예정된 시간에 상귀3가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상귀3가의 묘지옆 들머리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조금 진행하니 군부대 참호가 어지러이 설치되어 있다~ 덕분에 잠깐의 알바와 등로를 찾으려 이리저리 헤메인다~ 그런데로 등로를 찾아 능선에 진행하니 이제는 뚜렷이 등로가 눈에 들어온다~ 산행 속도를 높여본다~ 조금 진행하니 오래전 산불 흔적이 눈에 들어온다~ 자연의 회복력에 의해 흔적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동악산이 바라보이는 멋진 조망바위가 있는 곳을 지나며 서서히 여명이 밝아온다~ 앞쪽 고리봉이 흐릿하게 눈에 들어온다~ 고리봉에서 일출을 보고픈데... 자꾸만 맘이 급해진다~

천만리장군묘에 도착하니 남원쪽으로 붉은 여명이 그려진다~ 만학재를 거쳐 고리봉에 올라선다~ 막 일출이 시작된다~ 떠오르는 태양 우측에 지리능선이 장쾌하다~ 남원을 가로지러 흐르는 요천으로 인해 서서히 운해가 두꺼워 진다~ 순창쪽으로 눈을 돌리니 역시 섬진강 영향으로 운해가 짙게 드리워 진다~ 멎지다~ 떠오르는 태양과 운해 그리고 산그리메의 모습 역시나 선객들이 칭찬하던 모습이다~ 허기짐이 찾아와 식사를 한다~

앞쪽 견두지맥 능선뒤로 지리 능선이 한눈에 펼쳐진다~ 우측으로 광양 백운산 능선인 듯 하다~ 이제 짝궁뎅이 반야봉은 멀리서 보아도 찾을 듯 하다~ 가야할 천황지맥을 눈으로 따라가 본다~ 천황지맥 뒤쪽으로 멀리 마이산이 봉긋이 눈에 들어온다~ 그럼 우측이 덕태&선각산 그리고 그옆이 천황지맥 분기점의 성수산&팔공산 일 것이다~ 그 옆으로 장안산 인 듯 하다~ 마이산 좌측으로 구봉산이 우뚝 솟아있다~ 그 옆으로 운장산과 연석산이 이어진다~ 산그리메를 짚으며 운해위에 떠있는 섬을 연상한다~ 좌측으로 눈을 돌리니 순창 회문산이 눈에 들어온다~ 우뚝 솟은 장군봉을 오르던 기억을 떠올린다~ 그 옆으로 강천산이 있는데... 어느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옆으로 병풍산과 불태산이 눈에 들어온다~ 그럼 무등산은?? 동악산 옆쪽으로 살포시 얼굴을 내어준다~~

한참을 산그리메를 그려보고 식사뒤 문덕봉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전북도 5대 암릉산의 울퉁불퉁 암릉이 문덕봉까지 이어진다~ 하산길이 만만치 않음이다~ 앞쪽의 삿갓봉이 우뚝 솟은 모습이다~ 그럭재는 그 뒤에 있을 것이다~ 최대한 조심하며 산행을 이어가는데~~ 설악 용아능선 이라는 타이틀은 부족하다~ 예전은 용아장성이 맞을 듯 한데~ 지금은 위험구간에 남원시가 계단 데크길을 설치 하였다~ 덕분에 구간구간 멋진 바위쉼터와 소나무 숲길이 더해져 자꾸만 발길을 잡는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울퉁불퉁 암릉을 타고 넘어 삿갓봉을 거쳐 그럭재를 지나 고정봉 오름길을 오른다~ 곳곳에 멋진 암릉이 날 반겨준다~ 다음에 시간을 내어 울자기와 다시한번더 찾고픈 곳이다~ 성내봉~고정봉~문덕봉 능선의 암릉은 계단 데크로 산행의 재미는 많이 반감되었지만 눈은 즐거움이다~ 문덕봉에서 지나온 능선과 가야할 능선을 되집어 본다~ 준비한 막걸리로 허기짐에 간식을 한다~ 즐거움이다~ 좌측으로 체계산의 출렁다리가 눈에 들어온다~오래전부터 계획을 잡았지만 좀처럼 시간이 허락지 않는다~ 꼭 다녀오리라 다시 한번더 다짐한다~

휴식을 하고 다시금 산행을 이어간다~ 문덕봉~비홍재 구간은 이제까지 암릉과는 전혀다른 모습을 내게 선사한다~ 편안한 소나무 숲길로 작은 봉우리 2~3개를 넘어 비홍산성을 지나 비홍재에 도착한다~ 암릉에서 고생한 내 몸을 잠시 휴식할수 있는 시간을 주고 산행 속도를 높일수 있다~ 비홍산성은 선객들의 산행기와는 다르게 많이 무너진 느낌이다~ 비홍재에 도착하니 뜨거운 햇살이 비추어 호흡에 턱까지 차오른다~ 아스팔트의 열기가 대단하다~ 풍악산 방향으로 좀더 진행하여 나무 그늘에 잠시 휴식을 하고 풍악산으로 진행한다~

사라재를 지나며 좌측으로 조림을 위한 벌목지역이 나타난다~ 등로는 조금씩 오르내림을 크게 하지만 한낮이 되며 기온이 올라 흐르는 땀이 조금씩 많아 지지만 등로 상태가 좋아 산행의 어려움은 없다~ 응봉 오름길이 벌목된 나무로 등로가 많이 어지럽고 따가운 햇살을 그대로 맞으며 등봉을 올라선다~ 헬기장이 설치된 응봉에 올라서니 허기짐이 밀려온다~ 나무 그늘에 자리를 잡고 점심을 한다~ 헬기장에는 고사리가 지천이다~ 식사를 하며 고사리를 채취해 본다~ 휴식뒤 풍악산으로 산행을 이어간다~ 편안한 능선에 속도를 조금 높여본다~ 신계리 마애여래좌상 갈림길을 지나 풍악산에 도착한다~ 점점 기온이 올라 한낮의 무더위가 느껴진다~ 용궐산이 손에 잡힐 듯 하다~

응봉~풍악산 구간 등로는 잡목들로 주변 조망이 없어 산행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이제 노적봉을 거쳐 닭벼슬봉에서 혼불문학관으로 하산만 남아있다~ 천황(개동)지맥 갈림길의 노적봉까지 빠르게 진행한다~ 헬기장이 설치되 노적봉은 따가운 햇살을 그대로 비추어 팔공산으로 이어지는 천황(개동) 지맥길을 그려 보고픈데~ 조망을 포기하고 닭벼슬봉으로 그냥 진행한다~ 급하게 내려선뒤 다시금 급경사 오름길을 올라 닭벼슬봉에 도착한다~ 뜨거운 날씨에 계단 데크에 앉아 잠시 휴식을 한다~ 지나온 산길을 머릿속에 정리하며 남은 혼불문학관 날머리를 상상한다~

마애여래상을 지나 혼불문학관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무리 한다~ 화장실에서 땀을 씻어내고 택시를 호출하여 남원역으로 이동한다~ 예매한 열차보다 일찍 산행을 마무리 한 때문에 앞 열차로 승차권을 바꾸고 대전으로 귀가를 하며 남원 고리&풍악산 종주 산행을 마무리 한다~

전북 5대 암릉산인 고리봉 ~ 문덕봉 구간을 즐겁게 산행하였고 한번더 울자기와 방문하려 다짐도 한다~

남원 고리&풍악산 종주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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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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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랭글(산행 통계)

▲  트랭글(산행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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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길샘(산행 정보)

▲  산길샘(산행 통계)

▲  서대전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오래전 대토 산우들과 지리종주를 위한 

서대전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기억이 떠오른다~~

▲  금곡교

산행 시작점

실질적인 들머리(상귀3가)는 어두워

금곡교 다리 조명 아래서 산행준비를 하고 출발한다~~

▲  상귀 3가

▲  상귀3가 고리봉 들머리

이정목에 비홍재가 21k로 표기되었다~

실제 걸어보니 그보다는 적은듯~

▲  고리봉 오름길 전망바위에서

금지평야를 바라보며~

▲  천황(개동)지맥 마지막 봉우리

▲  고리봉 오름길 전망바위에서

금지평야를 바라보며~~

섬진강너머 송동면과 뒤쪽 지리능선이 희미하다 

여명이 밝아오려 한다~

삼개의 봉우리중 우측 노고단에 불빛이

노고단과 반야봉 사이 안부 성삼재 불빛인듯

반야봉 위쪽으로 달빛이 반짝인다~

▲  동악산이 조망되는 전망바위(600고지)에서

가야할 고리봉이 흐릿하다~

▲  남원 시가지쪽으로 아침 일출이 시작되려 여명이 붉다~

이때부터 맘이 급해진다~

▲  천만리 장군묘

후손들이 열심히 묘지를 관리하는 느낌이다~

▲  천만리 장군묘 이정표

▲  천만리 장군묘 봉우리에서

가야할 고리봉을 보며~~

고리봉에서 우측으로 이어지는 천황(개동)지맥길 

울퉁불퉁 바위길이다

▲  가야할 앞쪽 삿갓봉과 뒤쪽 문덕봉~

뒤쪽으로 풍악산 능선

▲  천황(개동)지맥길의 풍악산을 담아본다

우측 뒤쪽 천황산(만행산)과 멀리 천황지맥 분기점인 팔공산~

풍악산 뒤쪽 진안 마이산이 조금뒤에 나타난다~

만행산 앞쪽으로 남원 교룡산이 작은 섬처럼 보인다~

요천과 섬진강 영향으로 남원 지역에 운해가 서서히 덮인다~

▲  만학재 이정표

▲  고리봉을 오르며~~

지나온 천만리 장군봉과 뒤쪽 낮은 능선이 견두지맥능선

뒤쪽 높은 능선은 지리능선 

맨좌측 바래봉과 만복대 & 반야봉에서 노고단을 거쳐 왕시리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  남원 시가지 뒤쪽으로 일출이 시작된다~

▲  고리봉 인증샷~

▲  떠오르는 일출을 당겨본다~

▲  고리봉에서 문덕봉을 바라보며~

맨앞 봉우리가 삿갓봉

▲  고리봉에서 순창&임실 방면의 산그리메

앞쪽 체계산 능선과

사진우측 용골산인듯

▲  고리봉 삼각점

▲  고리봉 정상 이정표

▲  고리봉에서 가야할 삿갓봉과 두바리봉

두바리봉 뒤쪽이 그럭재이고

뒤쪽 문덕봉이 삿갓봉옆으로 얼굴을 내민다~~

가야할 봉우리가 울퉁불퉁이다~ㅎㅎ

▲  고리봉에서 만학골 계곡을 바라보며~

▲  삿갓봉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고리봉

▲  삿갓봉 이정표

▲  삿갓봉 인증샷~

▲  삿갓봉에서 지나온 고리봉

좌측 천만리장군묘봉 고리봉 뒤쪽 동악산 능선

▲  삿갓봉에서 바라본 광주 무등산

무등산 좌측으로 화순 백아산

▲  삿갓봉에서 가야할 문덕봉 방향

아래 철탑이 보이는 곳이 그럭재이다~~

사진 좌측 봉우리는 두바리봉

▲  사진 좌측(맨앞쪽) 문덕봉

사진 중앙부가 풍악산 뒤쪽 팔공산 성수산

사진우측 운해 한가운데  교룡산과 뒤쪽 천황봉(만행산)

▲  풍악산 뒤쪽으로 마이산이 우뚝솟아 당겨본다

마이산 좌측은 부귀산~

▲  사진 우중앙의 풍악산을 당겨본다

맨뒤 좌측 문덕봉 뒤쪽 운장산에서 구봉산능선이어지고 

마이산 에서 천황지맥의 성수&팔공산과

맨우측 뒤쪽 장안산 능선과  앞쪽 천황봉(만행산) 

좌측 맨앞 봉우리가 문덕봉이다~

▲  그럭재를 당겨본다

그럭재 뒤쪽으로 체계산능선

사진 좌측 뒤쪽으로 순창 회문산

회문산의 장군봉을 오르던 기억이 떠오른다~

송내봉 뒤쪽으로 순창 용궐산인듯~

▲  추월산 방향

좌측은 병풍산인듯

▲  사진 중앙의 무등산을 당겨보고

좌측 화순 백아산

▲  무등산과 병풍산을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  운장산에서 팔공산까지 파노라마로 담아본다~

▲  두바리봉

▲  그럭재 이정표

▲  송내봉 오름길의 특이한 바위

▲  마지막 송내봉 오름길

▲  송내봉에서 되돌아본 철탑이 있는 그럭재

두바리봉과 삿갓봉 삿갓봉뒤쪽 고리봉

▲  무등산을 당겨본다

▲  사진 중앙부가 장성 불태&병풍산 인듯

▲  송내봉 이정표

▲  고정봉으로 향하며 되돌아본 삿갓봉

뒤쪽 고리봉과 천만리장군묘봉

뒤쪽 동악산

▲  지리 능선을 담아보고

앞쪽 견두지맥 능선~

▲  구례방향을 담아본다

중앙부 맨뒤쪽 희미한 광양 백운산 인듯~

▲  광양 백운산을 당겨본다~

▲  지리산 반야봉을 당겨본다

앞쪽은 만복대

앞쪽은 견두지맥 능선

▲  부귀산과 진안 마이산을 담아본다

▲  중앙 순창 회문산

맨앞쪽 능서이 체계산 능선

▲  담양 불태&병풍산

▲  강천산 방향(맨뒤쪽은 내장산 능선인듯)

▲  가야할 문덕봉을 바라보고~~

▲  담양 방향

▲  추월산 방향

▲  고정봉 진행하며 되돌아본 송내봉 능선

▲  고정봉에서 가야할 문덕봉을 바라보며~

▲  문덕봉 정상 이정표

▲  문덕봉 삼각점

▲  문덕봉에서 지나온 고리봉을 바라보며

뒤쪽 동악산 능선

▲  문덕봉에서 지나온 고정봉과 뒤쪽 송내봉

▲  문덕봉에서 담양방면을 담아본다

▲  문덕봉에서 회문산을 당겨본다~

▲  문덕봉에서 지리산을 담아본다~

▲  문덕봉에서 남원 교룡산과 뒤쪽 만행산

뒤쪽 장안산 인듯

▲  비홍산성 산패

▲  문덕봉 이후 비홍재까지

소나무 숲길의 편안한 산길이 이어진다~

▲  비홍재 산행 안내도

▲  비홍재 문덕봉 방향 이정표

▲  비홍재

▲  비홍재 풍악산방향 이정표

▲  사라재 이정표

▲  냉기재(상의령) 이정표

▲  응봉 이정표

▲  신계리 갈림길 이정표

▲  풍악산 인증샷~

▲  풍악산 정상의 뫼산자 모양 암릉

선등자들이 많이 이야기한다~

▲  풍악산에서 만행산을 담아본다~

▲  풍악산에서 교룡산과 남원시가지를 담아본다

남원 시가지 뒤쪽 지리능선

▲  노적봉 인증샷~

▲  노적봉 정상 이정표

▲  수동마을 갈림길 이정표

▲  임도 갈림길 이정표

▲  닭벼슬봉 전망데크에서 만행산을 담아본다

▲  삼계석문 갈림길 이정표

▲  마애여래

커다란 바위에 조각을 해놓았다~

▲  혼불 임도

▲  순천~전주 고속도로 하부

▲  혼불문학관 주차장에 설치된 산행안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