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2년 07월 28일(목), 05:00~13:10(8h10m), 18km
◆ 어디를 : 괴산 공림사(낙조금덕) 종주
※ 낙영산(落(떨어질 낙) 影(그림자 영) 山(뫼 산)) : 충북 괴산군에 있는 746m의 산.
낙영산은 화양구곡 남쪽 청천면 사담리에 있는 바위산으로 암곡미 (岩谷美)가 뛰어난 산. 낙영산이란 뜻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다 혹은 그림자가 떨어지다. 산 아래 자리 잡은 공림사는 신라 자정선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조선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했으나 전란을 겪으며 불타 없어지고, 근래 다시 지은 건축물이다. 북으로 도명산의 바위봉과 가령산이 화양계곡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고 동으로 대야산, 백악산, 청화산이 줄을 잇고 있으며 남으로는 묘봉, 관음봉, 문장대로 이어지는 속리산 주능이 하늘을 찌를 듯이 날카롭다.『한국의 산하』 참조
※ 조봉산(鳥(새 조) 鳳(봉새 봉) 山(뫼 산)) : 충북 괴산군에 있는 687m의 산.
조봉산은 괴산군 상신리의 맑은 계류인 용대천 북쪽에 솟아있는 산이다. 정상은 굴참나무가 담장을 친 듯 빽빽해 시원한 조망이 불가능하나 동쪽으로 가까이 조망이 전개되는 바위지대가 있다. 바위지대를 지나며 자연석굴이 나타난다. 석굴은 북쪽 바위 속으로 10미터 이상 거리에 있으며 이곳을 지나면 급경사 내리막길이고 내리막길 중턱에 산부인과바위라고 부르는 구멍바위가 나타난다. 상신리 갈림 안부에서 동쪽능선으로 더 오르면 백미인 코뿔소 바위가 있는 쌀개봉에 서게 된다. 코뿔소 바위에서 북쪽방향 도명산 줄기 너머로 군자산이 의젓하게 바라보이며 시계방향 멀리로는 장성봉과 대야산이 뚜렷하다. 동으로는 낙영산 정상이 손에 잡힐 듯 보이며 오른쪽으로는 백악산이 하늘과 맞닿아 보인다.『한국의 산하』 참조
※ 금단산(金(쇠 금) 丹(붉을 단) 山(뫼 산)) : 충북 괴산에 있는 768m의 산.
금단산은 괴산군 청천면과 보은군 산외면과 경계를 이루는 괴산군의 남단에 위치한 산이다. 산행의 들머리는 사담리 공림사 입구의 대성주유소 맞은편 다리를 건너 사담식당에서 하천을 따라 50미터쯤 가면 청소가 나오는데 양안이 높은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지고 반석과 계류가 맑아 여름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한국의 산하』 참조
※ 덕가산(德(덕 덕) 加(더할 가) 山(뫼 산)) : 충북 괴산에 있는 707m의 산.
덕가산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와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에 솟아 있는 육산으로, 이 산은 문장대 온천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으며, 주봉은 충북쪽에 있는 금단산이며 조산은 문장대다. 산세는 속리산서북릉, 백악산,가령산, 낙영산, 도명산, 조봉산처럼 암릉미와 아기자기한 멋은 없지만 둔탁한 남성적인 맛을 느낄수 있으며, 등산로 전체에 수북하게 쌓여 있는 낙엽은 스펀지를 밟는 기분으로 산행을 할 수 있게 해주고 낙엽 냄새 그윽해서 좋은 곳이다.『한국의 산하』 참조
※ 산행코스 : 사담리 ~ 낙영산 ~ 조봉산 ~ 신산 ~ 신월리 ~ 금단산 ~ 덕가산 ~ 사담리
◆ 누구랑 : 홀로
◆ 대전(부사동)출발(03:15) ~ 사담리(04:25~05:00)
산행(05:00 ~ 13:10)
사담리(13:10~13:40) ~ 대전(부사동)도착(15:00)
◆ 세부산행 시간 및 거리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 거리 |
누적 거리 |
||
| 1 | 사담리 | 04:30 | 05:00 | 12 | 말목재 | 08:22 | 1.2 | 7.1 | |||
| 2 | 공림사 | 05:18 | 1.1 | 1.1 | 13 | 신산 | 08:48 | 09:05 | 1.0 | 8.1 | |
| 3 | 슬램지대 | 05:42 | 1.0 | 2.1 | 14 | 신월리 | 09:44 | 2.2 | 10.3 | ||
| 4 | 낙영산헬기장 | 06:00 | 0.4 | 2.5 | 15 | 임도 | 10:24 | 10:44 | 1.7 | 12 | |
| 5 | 낙영산 | 06:11 | 0.5 | 3.0 | 16 | 금단산 | 11:21 | 1.5 | 13.5 | ||
| 6 | 절고개 | 06:21 | 0.4 | 3.4 | 17 | 임도 | 11:35 | 11:40 | 0.3 | 13.8 | |
| 7 | 쌀개봉 | 06:35 | 06:43 | 0.6 | 4.0 | 18 | 활목고개갈림길 | 11:53 | 0.7 | 14.5 | |
| 8 | 코뿔소바위 | 06:57 | 0.4 | 4.4 | 19 | 덕가산 | 12:14 | 12:24 | 1.0 | 15.5 | |
| 9 | 쌀개봉 | 07:15 | 0.4 | 4.8 | 20 | 사담리 | 13:10 | 2.0 | 17.5 | ||
| 10 | 상신리갈림길 | 07:25 | 0.4 | 5.2 | 21 | ||||||
| 11 | 조봉산 | 07:58 | 0.7 | 5.9 | 22 | 합계(total) | 8h10m | 18km | |||
◆ 뒤풀이 :
◎상호 : ◎위치 :
◎평가 : ◎가격 : ◎주메뉴 :
◆ 날씨 : 맑음(22℃~32℃), 하루종일 시원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았으나 한낮에는 뜨거운 햇살에 기온이 올라 잠깐씩 무더위를 느낀 즐거운 산행
◆ 산행느낌
충북 괴산쪽 낙영&도명산을 산행하며 출입금지 팻말이 있는 절고개 너머 이웃한 조봉산이 많이 궁금 하였다~ 조봉산을 공부하고 다른 산우들의 산행기를 접하며 나도 가고픈 욕망이 꿈틀거려 계획을 세우고 기회를 찾던중 이웃한 금단산이 눈에 들어와 한번에 산행할수 없을까?? 고민한다~~
낙영산도 그동안 일반적인 등로만 산행하여 이번은 조금 다른 공림사뒤 암벽을 산행 하고자 한다~ 다른 산우들의 산행기를 보니 암벽등반을 많이 하고 있었다~ 계획을 세우고 지도에 표기를 하니 괴산 낙조금덕 종주산행의 그림이 그려진다~ ㅎㅎ
조봉&낙영산의 암릉과 금단&덕가산의 능선에서 속리산을 조망하는 멋진 모습을 상상한다~ 공림사 암릉 출입금지구역 통과가 조금 고민이 된다~ 암릉산행의 위험으로 국립공원에서 통제를 하고 있는 비탐구역이다~
조금일찍 산행을 시작하기로 한다~ 계획을 세웠지만 좀처럼 일정이 맞지를 않는다~ 산행거리가 애매하여 날짜를 맞추기 쉽지않다~ 여름휴가를 울자기와 영월을 다녀오고 넉넉한 일정에 장모님을 찾아 뵈어도 휴가 일정이 여유롭다~ 작년 휴가보다 하루를 더 하였더니 이리 여유로워 공림사 환종주를 하기로 한다~
간단히 산행준비를 하고 이른아침 산행지로 출발한다~ 홀로 걷는 종주산행은 항상 설레임이 있다~ 개략적인 계획만이 있고 시간과 장소를 특정하지 않으며 산행 상황에 맞추어 산행하는 즐거움이 크기 때문이다. 아침 일찍 이동 시간은 도로의 차량이 적어 이동 시간을 많이 단축할수 있다~사담교 부근에 도착 주민들에 방해되지 않은 장소에 차량을 주차하고 공림사로 산행을 시작한다~ 상큼한 기온에 절로 발걸음이 가볍다~
공림사 스님들도 이제 막 하루 일정을 시작하는 이른아침 산사의 조용함을 깨우지 않으려고 조심스레 공림사 부도탑 방향 등로로 진행한다~ 국립공원 출입금지 팻말을 넘어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위험하다고 느껴 진다면 후퇴하여 정규 등로를 진행하고자 생각한 때문에 마음은 가볍다~ 등로는 의외로 어지럽게 이어진다~ 위험구간 통제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행한다는 표현이다~ 소나무가 많은 마사토 지역을 지나 암벽이 앞을 막아선다~ 조금 경사가 있지만 릿지화 신발을 믿고 암벽을 오른다~ㅎㅎ
역시 캠프라인 릿지화는 우리나라 암벽에 알맞다~ 착 감기는 신발이 뒤로 밀리는 느낌이 전혀없다~ 신나게 암벽을 걷는다~ 함께하는 누군가 있다면 사진을 남길텐데........ 아쉽다~ 혼자 셀카로 사진을 찍어본다~ 부족함이 느껴진다~ 내가 걸었던 기억만 있으면 되기에 위로 진행한다~ 두 번의 대슬램을 통과하고 전망바위를 지나 낙영산 헬기장에 도착한다~~ 그리 위험하다 느끼질 못한다~ 왜 이런 구간을 국공에서는 통제를 할까?? 개방하여 좀더 많은 산우들이 함께 즐길수 있기를 홀로 생각해 본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어 힘들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낙영산 정상을 지나 절고개로 내려선다~ 등로 옆으로 한 마리 독사가 지나간다~ 깜짝놀라 뒤걸음 친다~ 뱀도 나의 등장에 놀랐는지 서둘러 풀숲으로 들어간다~ 절고개에서 미지의 등로 조봉산으로 진행한다~
오랜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성벽을 통과하여 쌀개봉을 오른다~ 코뿔소 바위를 꼭 보고싶어 쌀개봉 정상에서 코뿔소 바위가 있는 능선을 진행한다~ 한참을 진행하여도 비슷한 느낌의 바위가 없다~ 지도를 확인하니 한참 지났다~ 되돌아서며 다시 확인하여도 코뿔소 모양의 바위를 찾을수 없다~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 오지만 역시나다~ 어떤 것을 코뿔소 바위라 할까?? 코뿔소 바위를 찾느라 허비한 시간 때문에 쌀개봉 북능 볼수 없어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전체적인 산행이 늦어질수 있어 다음을 기약하고 조봉산으로 진행한다~ 산부인과 바위를 통과하며 널따란 쉼터가 있다~ 쉼터에서 등로가 2개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정상으로 진행하고 하나는 옆으로 돌아간다~ 아마도 정상구간은 위험 때문인듯 등로가 희미하다~
난 정상구간으로 진행한다~ 직벽구간에 밧줄이 설치되어 크게 위험함이 느껴지질 않는다~ 편안한 등로로 진행하면 자연석굴이 있는 듯 하다~ 지금 산행기를 쓰며 선등자들의 산행기를 확인하니 많은 분들이 내가 보지 못한 자연석굴을 이야기 한다~ ㅎㅎㅎ 조봉산을 올라 신산으로 향한다~ 말목재 하산길이 돼지가 등로를 온통 헤집어 놓았다~ 걸음이 불편하다~ 말목재에서 신산을 오른다~ 제법 경사진 오름길이다~ 신산에서 늦은 아침 식사를 한다~
식사뒤 신월리로 하산을 진행한다~ 능선끝부분에서 임도를 버리고 좌측 능선으로 진행한다~ 알바다~ 임도를 따라 좀더 진행하여야 하는데.........ㅎ 산행 계획을 세울 때 지도에서 확인한 등로가 있어 신월리 방향으로 무작정 내려선다~ 등로는 이어지다 끈어지길 반복한다~ 신월천이 크게 휘어지는 신월분교 맞은편 인삼밭으로 하산을 한다~ 신월교를 건너 금단산 들머리로 이동한다~ 아침 기온이 점점 올라간다~ 신월리 임도를 따라 진행한다~
잠시 진행하던 임도에 금단산 갈림길이 나타난다~ 천천히 고도를 높이며 능선 진행을 시작한다~ 산불감시 초소를 지나며 능선의 편안함이 있다~ 잠시 진행하니 임도가 나타난다~ 늦은 아침이 부족하였는지 허기짐이 있어 능선 한편에 자리를 잡고 허기짐을 보충한다~~ 정상은 헬기장이 설치되어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그대로 몸에 투여된다~ 간단히 인증샷을 남기고 덕가산으로 진행한다~ 내려선 임도에 산객들이 휴식을 하고 있다~ 나두 잠시 휴식을 한다.~~
점점 뜨거위진 날씨에 휴식이 늘어간다~ 다행히 바람이 불어준다~ 올라간 기온에 몸은 후꾼 달아 올랐지만 바람이 내몸 구석구석 씻어주어 산행은 그런데로 할만하다~ 활목고개 갈림길을 지나 덕가산에 도착한다~ 또다시 휴식을 하며 가방털이를 한다~ 편안한 능선을 걷다~ 갑자기 급경사 내림길이 나타난다~ 이제 막바지 산행이 된것같다~
사담리 사담교에 도착하니 많은 휴양객들이 물놀이가 한창이다~ 나두 물속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발생한다~ 하지만 귀가를 해야해서 공림사로 차량을 이동하여 공림사입구 계곡에서 간단히 몸을 씻은뒤 산행을 마무리 하고 대전으로 복귀한다~
공림사뒤 암릉과 쌀개봉의 코뿔소 바위를 찾고자 능선을 헤메고~ 신산에서 신월리 하산을 알바로 헤메인 것과 금단산 오름길이 내 머릿속에 많이 남아 있는 산행이다~ 오늘도 무사히 즐겁게 산행을 마무리 한다~ 감사함이다~

▲ 산행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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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날머리(사담리)
뒤쪽 금단산과 덕가산 하산길

▲ 공림사 입구
산행을 시작하며~~

▲ 공림사 연꽃이 막 피어나며~
연꽃이 이뻐서 한컷 담아본다~

▲ 공림사 대웅전을 담아본다
이른아침 스님들의 기도를 방해하지 않으려 최대한 소리를 낮추어 본다

▲ 공림사 부도탑옆 출입금지 팻말
암릉코스 들머리

▲ 조금진행하니 멋진 암릉이
멧선생을 닮은 바위

▲ 대슬램 구간
릿지화만 있으면~ 밧줄이 필요없는 구간


▲ 대슬림 구간

▲ 낙영산 정상에서 흘러내린 대슬램 암릉
저 능선두 오르고 싶다~
초입에서 저곳으로 오르는 등로 갈림길이 있었던것 같다~


▲ 또다른 대슬랩

▲ 대슬랩구간을 오르며
앞쪽 뾰족히 솟은 남산과 뒤쪽 울퉁불퉁 묘봉능선


▲ 대슬램 구간

▲ 전망바위에서 가령산 방향의 무영봉을 바라보며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백악산
정상은 구름에 살짝 가려져 있다~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속리산 묘봉능선

▲ 낙영산 헬기장 이정표


▲ 낙영산 주전자 바위

▲ 낙영산 물고기 바위





▲ 낙영산 정상 이정표


▲ 낙영산에서 바라본
가야할 쌀개봉과 뒤쪽 조봉산이 살짝 얼굴을 내민다~

▲ 절고개 이정표

▲ 조봉산 능선 미륵 산성터
절고개에서 조봉산 사이에 설치된 성터


▲ 쌀개봉 인증샷

▲ 쌀개봉에서 바라본 도명산
멀리 군자산이 희미하고 우측 가령산이 우뚝 솟아있다
가령산 앞쪽으로 특전능선

▲ 지나온 낙영산과 뒤쪽 무영봉
뒤쪽 멀리 가령산이다~

▲ 가령산 코뿔소 바위
쌀개봉 암릉 바로 앞에 있음
코뿔소 바위를 보고자 공림사 방향으로 한참 하산(알바) 진행

▲ 바위틈에 자라는 도라지
곳곳에 야생 도라지가 많음
채취하고 싶으나 바위틈에 자라서 채취가 힘듬(포기)

▲ 쌀개봉에서 바라본 도명산과 뒤쪽 멀리 군자산~

▲ 쌀개봉 이정표

▲ 상신리 갈림길 이정표


▲ 조봉산 명물 산부인과바위


▲ 조봉산 전망바위에서
지나온 쌀개봉을 바라보며~~


▲ 조봉산 인증샷~

▲ 말목재
묘지가 관리가 안되어 많이 가라앉은 모습



▲ 신산 임도에 피어난 야생 버섯
버섯을 잘 모르지만 이것은??? 영지버섯인 듯??

▲ 신산에서 신월리로 알바하며 내려선곳~

▲ 신월리 금단산 들머리
비석 뒤쪽 임도로 진행~~
포장 임도가 끝나는 부근에 금단산 산길 진입로 있음


▲ 금단산 산길 진입로
포장 임도가 끝나는 부근~~

▲ 신월리 임도 및 신월리 마을회관 갈림길 이정표
마을회관 등로는 현재 벌목하여 등로가 안보임
맞은편 신산 능선
사진가운데 임도에 설치된 평상이 눈에 들어온다~

▲ 금단산 산불감시초소를 지나며~ 더워지는 날씨에
내 피부는 소중하여 햇빛가리개를 써본다~


▲ 금단산 임도


▲ 감시 카메라 설치된 정상 헬기장

▲ 정상 인증샷~


▲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부채는 부족하여 가져간 선풍기를 사용해 본다
선풍기 사용은 많이 만족함(벌레(모기) 접근을 막아줌)

▲ 금단산 임도고개


▲ 덕가산 인증샷~



▲ 사담리 날머리
등산안내도가 설치된 뒤쪽 임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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