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2년 10월 22일(토), 04:33~14:43(10h10m), 26km
◆ 어디를 : 완주 위봉재S종주
※ 종남산 (終(끝날 종) 南(남녘 남) 山(뫼 산)) :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608m의 산.
종남산(608m)은 전주에서 동북쪽에 위치한 송광사 뒷산이다. 송광사를 세운 도의선사가 절터를 구하기 위하여 남으로 내려오다가 이곳에 이르러 땅속에서 깨끗하고 풍부한 영천수가 솟아오른 것을 발견하고는 이곳에 큰절을 세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남쪽으로 내려가는 일을 포기했다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정상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오르고 돌다보면 서방산 정상에 이른다. 서방산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고, 동으로는 운장산, 연석산, 위봉산이 보이고, 서로는 봉동, 삼례 시가지와 맑은 날에는 서해도 조망할 수 있다. 남서쪽 산중턱에 신원사라는 조그만 사찰이 있고, 뒤편 벽면에 1990년 10월에 세운 ‘수양산 약사여래삼존불’이 있다. 『대한민국구석구석』 참조
※ 원등산(遠(멀 원) 燈(등잔 등) 山(뫼 산)) :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713m의 산.
원등산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과 소양면의 경계에 위치해 있는 해발 713m의 산이다. 원등산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본래 이름은 청량산이었다. 원등사라는 고찰이 있어 원등산이라 부르게 됐다. 다리목마을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뒤 원등사나 위봉사 쪽으로 내려가는 코스가 가장 많이 알려진 코스이다 정상에 오르면 북쪽으로는 위봉산과 동상저수지, 북동쪽으로는 금남정맥의 초고봉인 운장산, 연석산과 연석계곡의 아름다움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동쪽으로는 멀리 덕유산이 보인다. 남으로는 만덕산이 보이고 서쪽으로는 서해 바다가 눈앞에 가물거린다. 깨진 바위에서 밑으로 흘러내리는 여러 층의 폭포는 원등산의 숨겨진 비경이다. 『대한민국구석구석』 참조
※ 산행코스 : 송광사 ~ 종남산 ~ 서방산 ~ 서래봉 ~ 위봉재 ~ 귀뚤봉 ~ 원등산 ~ 대부산 ~ 수만교
◆ 누구랑 : 홀로
◆ 대전(부사동)출발(03:00) ~ 여산(03:30~03:50) ~ 송광사(04:20~04:31)
산행(04:33 ~ 14:43)
수만교(14:43~15:45) ~ 송광사(15:55~16:05) ~ 대전(부사동)도착(17:45)
◆산행세부계획 : 약 29km, 11h, ○ 일출시간 : 06:26 ○ 일물시간 : 18:16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거리 | 누적거리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거리 | 누적거리 |
| 1 | 송광사 | 04:00 | 11 | 송곳재 | 09:30 | 10:00 | 2.7 | 14.9 | |||
| 2 | 종남산 | 05:00 | 2.7 | 2.7 | 12 | 원등산 | 11:00 | 2.0 | 16.9 | ||
| 3 | 남은재 | 13 | 학동산 | 13:00 | 5.4 | 22.3 | |||||
| 4 | 서방산 | 06:00 | 06:30 | 2.2 | 4.9 | 14 | 학동재 | ||||
| 5 | 오도재 | 07:00 | 1.7 | 6.6 | 15 | 대부산 | 14:00 | 14:30 | 3.7 | 26 | |
| 6 | 서래봉 | 07:30 | 1.3 | 7.9 | 16 | 수만교 | 15:00 | 2.3 | 28.3 | ||
| 7 | 먹뱅이재 | 17 | |||||||||
| 8 | 되실봉 | 08:00 | 1.7 | 9.6 | 18 | ||||||
| 9 | 위봉재 | 08:30 | 1.8 | 11.4 | 19 | ||||||
| 10 | 귀뚤봉 | 09:00 | 0.8 | 12.2 | 20 | 합계(total) | 11h | 29 | |||
◆ 실제산행 시간 및 거리 : 약 26km, 10h10m, ○ 일출시간 : 06:26 ○ 일물시간 : 18:16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거리 | 누적거리 | no | 장 소 |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
구간거리 | 누적거리 |
| 1 | 송광사 | 04:25 | 04:33 | 11 | 송곳재 | 10:08 | 10:18 | 2.7 | 15.1 | ||
| 2 | 종남산 | 05:36 | 2.5 | 2.5 | 12 | 소원등산 | 10:51 | 1.3 | 16.4 | ||
| 3 | 남은재 | 05:48 | 0.8 | 3.3 | 13 | 원등산 | 11:07 | 11:28 | 0.8 | 17.2 | |
| 4 | 서방산 | 06:13 | 1.5 | 4.8 | 14 | 학동산 | 12:43 | 12:50 | 3.8 | 21.0 | |
| 5 | 오도재 | 06:44 | 1.7 | 6.5 | 15 | 학동재 | 12:56 | 0.4 | 21.4 | ||
| 6 | 서래봉 | 07:24 | 07:49 | 1.3 | 7.8 | 16 | 임도 | 13:22 | 1.2 | 22.6 | |
| 7 | 먹뱅이재 | 08:07 | 1.1 | 8.9 | 17 | 대부산 | 13:56 | 0.9 | 23.5 | ||
| 8 | 되실봉 | 08:19 | 0.6 | 9.5 | 18 | 수만교 | 14:43 | 1.9 | 25.4 | ||
| 9 | 위봉재 | 08:45 | 08:49 | 1.9 | 11.5 | 19 | |||||
| 10 | 귀뚤봉 | 09:40 | 0.9 | 12.4 | 20 | 합계(total) | 10h10m | 26.0 | |||
◆ 뒤풀이 : 김치국수
◎상호 : 김치국수(063-244-9633) ◎위치 :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송광수만로 1019
◎평가 : 맛나다 ◎가격 : 5,000원/1인 ◎주메뉴 : 김치국수, 닭백숙
◆ 날씨 : 맑음(12℃~21℃), 아침에는 서늘함에 추위를 느끼다 오후는 따가운 햇살에 더위를 느낀 하루
◆ 산행느낌
무릉계곡 배틀릿지 암릉구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산악인들에 개방되어 보고픔에 일정을 조율하지만 좀처럼 시간이 맞지 않는다~
이번은 울자기와 산악회를 따라 무릉계곡의 배틀릿지를 꼭 보고자 산행 신청하고 많이 기다렸는데~ 금욜저녁 신청인이 적다며 산행취소 문자가 날아온다~~헉 이론 많이 가고팠는데...... 그럼 어딜갈까??? 울자기에 다른 산악회 참여를 문의하지만 울자기는 산행을 거부한다~~ 그럼 홀로 종주 산행을 생각한다~
전주 부근을 지날때마다~ 아니 전주 모악산을 산행하며~ 전주시가지 북동쪽으로 병풍처럼 드리워진 산들이 많이 궁금하엿다~ 오래전 완주 용연천 환종주와 운암산&봉수대산 산행을 하며 주변 산군들이 눈에 들어와 가고픈 욕망이 솟굿쳤는데...... 이번에 찾아보려 계획한다
산길을 이리저리 연결하니 멋진 산행지도가 만들어진다~ 이름하여 위봉재s종주........ 호남알프스 들머리 송광사에서 종남산과 서방산을 거쳐 위봉재로 내려선뒤 원등산까지 호남알프스 능선을 걷고 원등산에서 학동산과 대부산을 거쳐 대아저수지 수만리로 하산후 버스를 이용 송광사로 복귀하는 계획이다~~
아침일찍 산행지로 출발한다~ 여산휴게소에 잠시들러 휴식을 하고 들머리 송광사 주차장에 도착한다... 넘 빠른 시간인지 스님들도 아직 아침 예불 준비가 안되어 절집은 컴컴한 어둠이 있다~ 랜턴을 켜고 04:30분경 송광지를 가로질러 송광사 담장을 따라 산행을 시작한다~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540봉까지 꾸준한 오름길이다~ 바위 조망터도 있지만.... 지금은 한밤중이다~ 뒤로 소양면의 불빛이 좌측으로 전주시가지 불빛이 나의 발걸음을 빛추고 안내 받으며 종남산에 올라선다~ 전주 시가지의 야경이 멎지다~ 낮에 방문해도 좋을 듯 하다~
긴 산행을 위해 서방산으로 진행한다~ 봉서사 하산길이 있는 남은재를 거쳐 서방산에 도착한다~ 종남산부터 서방산까지 등로가 유순해 오늘 산행이 쉽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서방산을 지나며 깨닫는다... 제법 고도차가 있는 크고 작은 봉우리를 쉴수없이 넘는다~~ 산행뒤 트랭글을 확인하니 빨래판의 고도가 표시된다~
헬기장이 설치된 서방산에 오르니 조금씩 여명이 밝아온다~ 계획은 이곳에서 일출겸 식사를 하고자 했는데... 아직 허기가 없고 일출도 멀어 그냥 진행 하기로 한다~ 오도재 도착전 우측 능선뒤로 아침 일출이 시작된다~ 나무에 가려져 일출을 볼수 없다~ 그냥 진행한다~
오도재는 산능선을 잘라 새롭게 임도가 설치되어 모습이 흉물스럽다~ 오도재를 거쳐 700봉을 오른다~~ 제법 가파른 오름길이다~ 낙엽 때문에 발걸음이 뒤로 밀린다~ 돌탑이 설치된 670봉에 올라서니 멋진 조망터가 있다~ 허기짐에 아침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하며 홀로 망중한을 즐긴다~ 난 이런 즐거움에 산행을 한다...ㅎ
맛난 커피도 한잔하고 바위 암릉을 넘어 702봉에 올라선다~ 이정표에 서래봉이라 누군가 써 놓았다~ 이 근처에는 서래봉이란 명칭이 흔하다~ 임도가 설치된 먹뱅이재를 지나 위봉산성이 시작되는 되실봉에 도착한다~ 산성을 따라 위봉재로 내려선다~ 위봉산성은 귀뚤봉까지 이어진다~
위봉재에서 잠시 착각으로 위봉산성 둘레길로 접어든다~ㅋ 언능 되돌아 산성을 따라 귀뚤봉으로 진행한다~ 귀뚤봉 오름길이 계단이 설치되엇건만 경사가 제법 있어 힘겨움이다~ 지나온 종남산과 서방산 능선이 바라보이는 멋진조망바위도 올라본다.. 위봉마을 갈림길을 지나 귀뚤봉에 도착한다~
좌측으로 커다란 봉우리가 눈에 들어온다~ 난 원등산인줄 알앗는데... 귀골산이다~ 송곳재 고개를 거쳐 귀골산이 분기되는 소원등산(무명봉, 660봉)에 오른다~ 좌측 골짜기에는 임도가 설치되어있다~~ 이 깊은곳까지 임도가?? 앞쪽으로 원등산이 우뚝 솟아있다~ 점점 더위가 느껴진다...ㅎ
밤재갈림길을 지나 원등산에 도착한다~ 또다시 허기짐이 밀려온다~ 점심을 먹고 학동산으로 출발한다~ 6.4k 대부산까지 이정표이다~ 작은 봉우리를 몇 개 넘으니 급경사 암벽 내림길이 나타난다~ 헉 최대한 미끄러짐에 주의를 하며 천천히 하산한다~
아찔한 높이의 수직 절벽에 소름이 돋는다~~ㅋ 이건 잠시뒤 마주할 대부산 암릉이 비하면 어린아이 수준이다~
학동산에 도착한다~ 누군가 리본에 학동산이라 써 놓았다~ 가야할 대부산을 바라본다~ 우뚝 솟은 암릉이 우람차다~ 언능 가고픈맘이다~ 학동재에서 작은 봉우리 3~4개를 넘으니 완주 둘레길이 있는 임도가 나타난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서 바라본 대부산 암릉을 오른다~ 어찌된게 급경사 암릉에 밧줄이 없다~
날카로운 암릉을 손으로 잡으며 오른다~ 오름길은 그런데로 진행할 것 같은데..... 하산은?? 걱정된다~ 10분이면 도착할 것 같은 정상을 30분이나 걸려 도착한다~ 곳곳에 멋진 조망터가 있어 더 시간이 걸린 듯 하다~ 하산길을 눈으로 담아본다~ 조금 내려서니 마애불 갈림길이다~ 잠시 갈등한다~ 좀더 암릉을 즐기고파 마애불은 다음을 기약하고 능선으로 진행한다~ 내림길 암릉에는 밧줄이 설치되어 있다~~ 다행이다~ 능선을 따라 수만교로 하산뒤 산행을 마친다~
귀가를 위해 버스를 확인하니 제법 많은 시간이 남아있어 계곡에서 간단히 씻고 무작정 도로에 나와 지나가는 차량을 세워본다~~ㅎ 산행에 지친 산객을 위해 어느 누구도 도움을 주질 않는다~~ 허기짐에 입석교 근처 식당을 찾는다~ 식당에서 일단 버스 시간표를 문의하는데....... 휭하니 버스가 지나간다??? 아뿔싸~ 버스를 놓치구 말았다~ 내가 사전에 확인한 시간이 아닌데??? 내가 조사한 버스 시간표가 맞는가?? 확인하는 중인데~~
이론 ~~ 다음버스를 문의하니 2시간 뒤란다~ 컥 일단 정신을 차리고 국수를 주문하며 주인께 송광사까지 차량을 부탁한다~ ㅎ 식당은 차량이 없다한다~ㅋ 잠시뒤 식당주인의 지인이 들어온다~ 지인에게 식당주인이 나의 사정을 말하며 송광사까지 차량 탑승을 부탁하여 겨우 송광사로 이동할수 있었다~~ 너무나 감사함이다~
송광사까지 도움을 주신분께 지면을 통하며 다시 한번더 감사 인사를 드린다~
기대 이상의 멋진 산행이 된 위봉재s종주산행이다~ 크고 작은 봉우리를 수없이 넘었더니 산행기 작성하는 지금 몸의 피곤함이 느껴진다~ 지루하면 암릉이 나타나서 멋진 조망을 선사하고~ 잠시 잠깐 휴식을 하며 조망을 즐긴다~ 종남산과 서방산 구간에서 바라본 서쪽 전주 시가지와 그 뒤쪽 모악산과 남쪽의 호남정맥길의 만덕산과 옆으로 진안 팔공&덕태산이 멋지고~ 원등산~대부산 능선에서 바라본 우뚝솟은 운장산&연석산과 이어지는 사달산 능선과 뒤쪽 호남정맥 장군봉 능선과 운암산은 덤이다~
지루한 육산의 종주산행에서 대부산 암릉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대아호를 품은 멋진 대부산 암릉만 따로 산행하는 것도 즐거움이 될 것 같다.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산행안내도

▲ 트랭글 (산행 정보)

▲ 트랭글 (산행 코스)

▲ 트랭글 (산행 정보)

▲ 트랭글 (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 (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 (산행 상세정보)

▲ 트랭글 (산행 속도 및 고도)

▲ 산길샘 (산행 정보)

▲ 산길샘 (산행 통계_

▲ 송광지 연꽃단지
종남산 이정표(들머리)

▲ 본격적인 산길이 시작되는 이정표

▲ 종남산 오름길의 전주시가지 야경

▲ 산불감시탑이 있는 남봉

▲ 종남산 정상

▲ 종남산 서방산 갈림길 이정표

▲ 남은재 갈림길 이정표

▲ 서방산 이정표

▲ 아직 전주시가지 야경의 불빛은 밝다


▲ 서방산 정상 인증샷~~

▲ 헬기장이 설치된 서방산 정상에서
서서히 밝아오는 아침 여명

▲ 오도재 도착전 돌탑봉(540봉)

▲ 능선이 파해쳐진 오도재

▲ 서래봉(702봉) 오름길 전망바위에서
되돌아본 지나온 종남산에서 서방산 능선~~
살짝살짝 오르내린 능선이 오늘산행이 쉬울꺼 같았는데....
서방산을 지나 두번의 무명봉을 거쳐 702봉 이곳을 오르며 사라진 기억들~~ㅎ
산허리를 갈라놓은 임도.....

▲ 오도재와 멀리 전주시가지를 돌아보며
어느덧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다~~

▲ 돌탑이 설치된 멋진 조망바위에서
높이 솟은 아침해를 맞으며~~
아침 식사를 한곳

▲ 좌측은 가야할 되실봉과 귀뚤봉
우측은 산행을 시작한 송광사가 있는종남산
가운데 마을은 소양면
소양면 뒤쪽으로는 우측 가까운 만덕산과 가운데 멀리 우뚝솟은 팔공산과 덕태산인듯


▲ 아침식사
컵라면에 맥주 한캔과 소시지~~^^

▲ 가야할 되실봉과 위봉재 능선을 바라보며~~

▲ 서래봉 이정표

▲ 서래봉 인증샷~

▲ 임도가 설치된 먹뱅이재

▲ 되실봉

▲ 되실봉 이정표

▲ 이제막 시작되는 단풍
이쁘게 옷을 갈아입는중이다~~

▲ 한창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계절~~

▲ 되실봉에서 위봉산성이 시작된다~

▲ 위봉산 갈림길 이정표
수만리에서 위봉산으로 환종주도 가능할듯~


▲ 위봉산성

▲ 위봉산성(서문)



▲ 귀뚤봉 오름길 커다란 바위

▲ 귀뚤봉(601봉) 인듯한데-~~ 도솔봉(맷돌봉)이란 산패가 있음
귀뚤봉 산패는 조금더 진행한
위봉마을갈림길을 지나 580봉에 산패가 있음~

▲ 도솔봉(맷돌봉)에서 바라본 전주시가지와 종남산 남봉


▲ 위봉마을 갈림길(안부)

▲ 산패가 설치된 귀뚤봉
조금전 601봉이 더 높은데~~ 왜 이곳에 산패가??


▲ 송곳재 안부에서 바라본 귀골산
이곳이 원등산으로 착각함

▲ 누군가 이정표에 소원등산으로 표기함
귀골산 갈림길 이정표

▲ 밤재 갈림길 이정표
호남알프스는 이곳에서 밤재를 거쳐
호남정맥의 연석산으로 진행


▲ 원등산 정상 인증샷~~
이번 산행의 최고봉

▲ 위봉산 정상 이정표

▲ 대부산으로 진행하며 좌측으로
앞능선이 귀골산 능선 뒤쪽 뾰족봉이 귀뚤봉
귀뚤봉 우측 위봉재와 우측 되실봉&서래봉
뒤쪽이 종남산~서방산 능선

▲ 대부산으로 진행하며 되돌아본 원등산

▲ 대부산 진행하며 우측으로 사달산 능선과
뒤쪽 해골바위가 있는 장군봉(호남정맥)능선~

▲ 가야할 대부산
곳곳에 암릉이 눈에 들어온다~

▲ 연석산을 담아본다~

▲ 학동 다자미마을 갈림길 이정표

▲ 학동산 정상 인증샷~
산패는 없고 리본에 누군가 글씨로 써놓았다~

▲ 학동재 갈림길 이정표
이곳에서 눈에는 잡히는 대부산이 실제진행하니 꽤 멀다~

▲ 대부산 진행하며 조망바위에서
우측 사달산과 연석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능선뒤쪽의 운장산

▲ 사달산 암릉
오래전 산친우들과
사달산 대슬램을 오르던 기억이 떠오른다~~

▲ 가야할 대부산을 바라보며~~
몸의 피곤함 때문인지~ 이곳부터 대부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된 느낌이다~

▲ 대부산 임도 이정표

▲ 대부산 임도 모습

▲ 대부산 오름길 조망바위에서
원등산부터 지나온 능선을 되돌아 본다~~

▲ 대부산 정상진행하며
맞은편 하산 바위능선을 바라보며~~
언능 저곳을 가고픈 생각이다~

▲ 이제 대부산 정상이 보인다

▲ 대부산 정상에서 바라본 동상면
뒤쪽 사달산과 장군봉이 잇는 호남정맥길

▲ 대부산 정상 이정표

▲ 대부산 인증샷~
얼굴에서 피곤함이 묻어난다~~ㅎㅎ


▲ 하산길 조망바위

▲ 마애불 갈림길 이정표
능선 암릉길과 마애불을 많이 갈등함
결국 암릉길(입석교)로 하산을 결정함~~

▲ 하산길 암릉조망터에서
대부산 올라온 등로를 되돌아보며~
켜켜이 암봉을 넘어 대부산에 도착한다~~ㅎ

▲ 대부산 마애불이 있는 계곡 암자~~

▲ 하산길 암릉 조망터에서
대아호를 품은 운암산을 조망한다~
우측 뒤쪽으로 대둔산이 희미하다~

▲ 운암산을 당겨본다~
대둔산이 뚜렷이 나타난다~~ㅎ

▲ 하산길 밧줄이 설치된 암릉길
직벽구간이 있어 위험하다~

▲ 사진 중앙 암릉구간을 밧줄로 내려온다~

▲ 수만교 날머리

▲ 산행 날머리(수만교)
'종주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창 용궐산 환종주를 가다~~^^ (0) | 2023.03.19 |
|---|---|
| 산청 생초 S(덕갈바소)종주 (0) | 2023.01.03 |
| 괴산 공림사(낙조금덕) 종주산행을 하다~~^^ (0) | 2022.07.29 |
| 남원 고리봉 & 풍악산 종주 산행을 하다~~^^ (0) | 2022.05.23 |
| 가평 실운현 환종주를 하다~^^ (0) | 2022.04.11 |